시체공시소 - P167

뇌에서 작은 종양 - P170

앨버트 아인슈타인 - P170

토마스 하비 - P171

"아이의 뇌가 사라졌습니다." - P171

케플라비크 병원 - P175

유리병 도시 - P176

뇌가 영원히 사라졌을 리는 없죠. 아마 어느 유리병 도시에 있을 겁니다. - P176

교육용으로 보관된 샘플은 전부 등급이 매겨져서 문서화됩니다. - P176

엘린보르그는 그레타르의 누이동생 클라라를 찾아냈다. - P179

그 집 안에 깨지지 않고 제대로 있었던 물건은 그거 하나였어요. 우리집에 가지고는 왔지만 한번도 쓴 적은 없죠. - P181

콜브룬이 홀베르그의 공격을 받았던 그날 밤 콜브룬과 함께 있었던 두여자의 이름이 경찰 기록에 남아 있었다. 에를렌두르는 그들을 찾기 시작했다. - P183

그런 일로 콜브룬이 거짓말을 할 거라고는 상상이 안 가요. - P185

에를렌두르는 책에서 읽었던 스베인이라는 남자를 머릿속에 떠올렸다. - P187

"우리가 지금 홀베르그의 살해범을 찾고 있는 것 같지가 않아요." - P189

"아마 숲만 보고 나무는 보지 못하는 모양이야." - P190

수사를 하다 보니 이런 쪽으로 오게 된 것 아닌가. 어디서 단서가 나왔건 간에, 그 단서를 수사해 보지 않는다는 건 잘못된 일아냐? - P191

아이슬란드식 살인사건이 복잡하지 않지만 그저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이 사건에는 뭔가 꼭 맞아 떨어지지 않는 점이 있어. - P191

나는 이게 아무 생각 없이 저지른 사건이라고는 생각지 않아. - P191

그러니까 그레타르는 아우두르가 홀베르그의 딸이라는 걸 알았다는 애기가 되지. - P192

그레타르는 첫째, 그 무덤을 찾아갈, 둘째, 사진을 찍을 어떤 이유가 있었던 거지. - P192

"어떤 사람이 아이의 무덤 사진을 찍을까?" - P192

"그 신부 말예요. 가르다바에르, 내 옆에 누워 있었어요." 에바가 말했다. - P194

"카메라에 있는 지문이 사진에 있었던 것과 일치합니다." 에를렌두르가 말했다. - P195

에를렌두르는 자신이 좋은 아버지가 아니거니와, 소리친 내용도 자신을 향한 것임을 잘 알고 있었다. 그 얘기들 대부분은 자기 자신에게나 어울리는 것이었다. - P198

괴물 말예요. 그게 저 여자 아빠래요. - P198

"이 사건 전체가 아주 흥미로워. 자네, 나한테 사진에 있었던 지문 얘기는 안 했더군." 마리온이 힐책하는 투로 말했다. - P200

"노르두르미리(Nordurmyri). 북쪽의 늪(North Mire)." - P201

"거기 집들은 늪지대 위에 지어진 거야." - P201

올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문을 열어준 여자가 설명도 하기 전에 자기가 무슨 일로 찾아왔는지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 P203

"어린애 어르듯이 말하지 말아요. 그놈이 지금 여기 빗속에 서 있단 말예요. 나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저 짐승 같은 놈." - P219

엘린은 잠시 생각을 더듬었다. "머리는 검은색이었고 40세 정도로 보였어요. 키는 보통이었고." - P223

만일 강간사건이 1964년 이전에 일어났다면 그 아들은 지금 40세 가까이 됐을 겁니다. 그리고 오늘밤 이 집 앞에 서 있었던 사람이 아마 그 아들이었을 수도 있지요. - P225

그때는이해가 안 갔는데, 그 사람 얼굴에 내가 다시는 보지 못할 줄 알았던 표정이 떠올라 있었어요. 과거에 알았던 얼굴, 절대 잊지 못하는 얼굴이었죠. - P227

"그 아이는, 잘은 모르겠지만 그 어머니한테는 하늘에서 온 선물 같은 존재였던 것 같다." 에를렌두르가 말했다. - P231

에를렌두르는 크게 한숨을 지었다. "모든 게 아주 커다란 빌어먹을 늪이야." - P232

만일 홀베르그의 아들이 존재한다면 엘린, 그러니까 아우두르의 이모를 어떻게 알았을까? - P237

실종된 사람이 한 세대가 지난 뒤에 다시 돌아오는 것. - P239

할도르 락스네스가 쓴 단편 - P241

네부카드네자르 - P241

한나라는 그 교수는 아이슬란드 대학의 의과대학 학장이었다. - P243

"가만히 앉아 있는 까마귀는 굶어죽어요." - P245

"날아다니는 까마귀는 찾아먹고." - P245

어떻든 가능하다면 그 장기를 돌려받고 싶습니다. - P245

궁금한 것은 단지 샘플만 채취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았는지, 장기 전체를 꼭 적출해야만 했는지 하는 겁니다. - P245

에이달
장기 수집가 - P248

이름은 카트린이고, 레이캬비크 시립도서관의 부장 - P252

세 남자 아이와 부모의 사진. - P253

그녀는 할 수 있는 한 모든 용기를 그러모아서 홀베르그가 무슨 짓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것도 숨기지 않고 모두 얘기했다. - P257

에를렌두르는 그녀를 쳐다보았다. 대화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그녀가 거짓말을 한다는 걸 알아차렸다. - P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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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린이 사진을 받아들었다. - P80

"내 동생이 가진 것이라고는 찢어진 팬티뿐이었어요." - P81

동생은 그 사건을 자기 인생에서 깨끗이 씻어버리고 싶어했어요. - P83

끔찍한 일로 얻은 아이였지만, 아우두르 덕분에 동생은 많이 행복해했었거든요. 그렇지만 이제는 여기 없어요. - P87

"하나님이여 나의 근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 P88

힐마르 말로는 전화 받기를 두려워했답니다. - P92

Avideo - P94

Gvideo - P94

콜브룬이 겁탈당했다던 그날 밤에 홀베르그와 함께 케플라비크의 파티에 갔었던 두 남자의 행방을 좇고 있었다. 엘린보르그는 그중 한 명인 그레타르라는 사람이 몇 년 전에 실종되었다고 말했다. - P95

이름은 엘리디, 나이는 56세였으며 재범이었다. - P98

"내가 댁을 기억하지 못한다곤 생각하지 마쇼." - P104

에를렌두르는 엘리디가 아는 정보에 실은 별 관심이 없는 듯이, 안달하는 듯 들리지 않도록 조심했다. 아무런 약점도 보이지 않도록, 어떤 감정도 보이지 않으려 했다. - P108

"당신만 와달랍니다. 올리는 빼고." - P110

그들은 1960년대에 후사비크에 살았던 사람들의 주민등록을 뒤져보기로 했다. 만일 그 여자가 엘리디가 암시한 대로 콜브룬과 비슷한 나이 대였다면 그녀를 찾아낼 가능성이 있었다. - P114

홀베르그가 누이동생의 머리 얘기를 한번 했다더군. - P114

의료과실과 음주 때문 - P119

아이의 피부에 카페오레가 나타나고 나서야 발암성 질병일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게 됐어요. - P120

유전병 - P121

"그럼 1964년 이전에 아이를 낳은 여자들로 범위를 좁혀볼까요?" - P128

"아니, 적어도 누군가는 그가 죽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절대 그 메시지를 가볍게 생각해신 안 돼요. 장난은 아닌 것 같아요." 엘린보르그가 말했다. - P131

루나르는 직접 문을 연 뒤 얼어붙은 표정으로 에를렌두르를 한참 쳐다보았다. - P133

레이카비크에서는 마리온 브리엠이 수사 - P135

"부검을 하려는 두 가지 이유." - P140

정확히 어떤 질병이 사망원인이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혹 유전병은 아니었는지도. - P140

시체를 발굴하려는 또 다른 이유는 아우두르가 홀베르그의 딸이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섭니다. 유전자 테스트를 해보려는 거죠. - P140

그들은 무덤발굴 허가 서류들을 가져왔지만 그래도 에를렌두르의 허락 없이는 발굴을 시작할 수 없었다. - P143

그러나 가끔 그는 이 이해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기시감을 느끼곤 했고, 마치 그가 전에 그 시간과 그 장소를 이미 겪은 것 같은 느낌을 경험했다. - P145

의사가 유전병 얘기를 했을 때 그 메시지가 갑자기 어떤 뜻인지 알게 됐죠. - P147

"내가 바로 그다." - P148

만일 아우두르가 홀베르그로부터 유전병을 물려받았다면 그 병에 걸린 사람이 또 있을수 있거든요. - P149

그러면 바로 그 병이 홀베르그 살인사건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높죠. - P149

여자는 이렇게 말하고, 남자는 저렇게 말하고, 그래서 둘을 다 불러 대질시킨 거지. - P153

단지 홀베르그와 엘리디, 그리고 그레타르 세 사람이 어떤 무리였는지가 궁금합니다. - P155

"저는 친족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P156

"내가 바로 그다? 무얼 알리려는 거지? 무슨 뜻일까?" - P156

올리는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하나 고민했다. - P159

올리는 애인인 베르그토라를 떠올렸다. - P160

그러나 참담하게 실패하고 말았다. 자신도 모르게 당황한 나머지 여자가 문을 열자마자 강간당한 적 있느냐고 물었던 것이다. - P161

에를렌두르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어떤 사람에게서 에바가 마약과 돈 두 가지 모두를 빚졌다는 것이다. - P163

그레타르의 이머니 이름은 테오도라이며 나이는 90세였고, 앞을 보지 못했다. - P164

‘클라라가 알겠죠. 제 딸이에요. 그 애가 그레타르의 방을 정리했거든. 쓰레기는 전부 내다버렸을 거요." - P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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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의 왼손 - P321

기시보 료코는 마술사의 오른손인 듯한 느낌이 들어. - P321

"그래서입니다, 예단은 금물. 그래서 오른손은 믿지 않아요. 믿는 것은 오랜 형사 생활에서 온 감!" - P322

"그래. 그리고 장기를 제공했던 데이토 대학 부속 병원의 관계자 중 몇 명일 거야. 지금 가자!" - P323

자신의 불안감을 꿰뚫어 보고 던지는 유혹. - P326

게이스케는 저장해 둔 ‘경시청 가쓰라기 기미히코‘의 번호를 찾았다. - P328

이식받은 장기에는 이력이 있다. 원래의 주인과 시간을 같이한 역사, 희로애락의 감정, 고통과 쾌락, 피로와 회복의 모든 것을 공유한 기억이다. - P329

세상에는 당첨되지 않은 복권이 확실히 존재하는 법이니까. - P323

잭이 만든 함정 - P336

"휴대전화를 귀에서 떼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지시를 받으면서 이동하는 모양입니다." - P339

그 통찰력과 집요함은 사령관에 적합한 것이기도 했다. - P341

현실적인 대안은 다음 역부터 시작해서 그 뒤 모든 역에 관할 수사관을 매복시키는 것이다. - P345

이것으로 봉투의 한쪽을 막았다. 남은 문제는 다른 한쪽을 어떻게 막느냐이다. - P345

그리고 이번에 잭은 한 가지 실수를 했다. 이동하는 게이스케를 쫓으려면 자신도 이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 - P345

기다려라, 잭. 너의 포위망은 착실하게 좁혀지고 있다. - P346

"가르쳐 주지. 단 하나의 빛나는 업적은 아홉 가지의 불합리한 희생 위에 성립된다는 걸. 이식 수술도 결코 그 예외가 아니야." - P350

체조 선수의 심장. - P352

"당신이 살인마 잭이라니… 유감입니다. 다카히코 선생님." - P353

다카히코의 주머니에서끈이 발견되었고, 이것에서 로쿠고 유미카, 한자키 기리코, 구시켄 사토루 세 명의 피부 조각이 검출되었다. - P354

내가 이식 추진파 깃발을 내걸었다고 해서 신념까지 그럴 거라는 것은 조금 경솔한 판단 아닌가? - P355

동기는 그쪽에서 찾아라. - P356

요코가 다카히코를 보는 눈은 항상 숭배자가 절대자를 바라보는 것 같았다. - P357

현대 법정이 재판하는 것은 철학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생각이 아니라 행위입니다. - P358

"결국 적출 수술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났다는 것인가요?" - P362

팀을 이룬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종종 이 친구의 명쾌함이 도움되었다. - P363

"아니,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장기에 충격을 주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장기 장애까지 유발한다는 것은 좀 과잉 반응인 것 같은데…." - P365

"기초 질환과 관련이 없다면, 봉합부전이나 수술 시의 충격이 그대로 합병증을 일으킬 가능성도 전혀 없지 않습니다." - P365

"계속 생각해 봤어요. 다카히코 교수에게 살인범의 오명보다 불명예스러운 것은 무엇일까…. 지금 생각났어요. 의료 과실이에요." - P366

파이로리균 감염 - P370

"의료 과실 중에서도 집도의의 손이 일으킨 실수는 의사에게 치명적이지. 재판을 하더라도 항변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만약 수혜자 중 누군가에게 발병한다면, 지금까지 내가 쌓아 왔던 지위와 명성은 땅에 떨어지게 될 거야. 나는 그것이 두려워서 참을 수 없었어." - P371

쓰루사키를 본 사람들은 두루미가 목을 접듯,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고 했다. - P373

마지키나 요코 - P373

첫 번째 살인은 절대로 다카히코 선생님은 실행할 수 없지요. - P375

메스를 다루는 데 익숙하고, 세 살인 사건에 알리바이가 없고, 다카히코 선생님이 흉기로 쓰인 메스와 끈을 쉽게 회수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있는 사람. 그리고 선생님이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지키고 싶어 하는 사람…. - P376

실제로 사용된 리도카인은 세 명분밖에 사용되지 않았더군요. 그럼 마취를 하지 못했던 환자에게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설명하실 수 있겠습니까? - P378

특정 장기만을 뽑아가면 제 목적이 발각될 것 같아 이를 은폐하기 위해 장기를 전부 적출해야 했습니다. - P381

사토루 씨를 살해한 후, 세 번째 편지를 보낸 것은 잭의 목적이 이식 환자 모두에 대한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교란시키기 위해서입니다. - P381

마취약의 장기 독성 - P382

할로세인이라는 마취약 - P383

물론 장기에 이상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기에 상태를 지켜보는 것도 생각했지만, 실수가 발각되는 것이 너무나 공포스러웠습니다. - P383

저는 남편의 명성이 실추되는 것과 남편에게 질책받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 P383

에필로그 - P385

전에 없을 정도로 부드럽게 고동치고 있는 심장이 이 여성에게 닿기를 원하고 있었다. - P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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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피 블랙 캣(Black Cat) 13
아날두르 인드리다손 지음, 전주현 옮김 / 영림카디널 / 200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슬란드 작가 아날두르 인드리다손의 소설을 찾아 읽고 있는데... 요즘은 ‘아르드날뒤르 인드리다손‘이라고 표기하는데 전에는 ‘아날두르 인드리다손‘으로 영림카디널에서 출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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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다바에르에 사는 부부 - P39

디사 로스 - P41

ㅡ 그는 괴물이 되어버렸다.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 P44

"홀베르그는 사우다르크로쿠르에서 태어났고, 69세이며, 은퇴하기 전까지 아이슬란드 운송회사에서 화물트럭을 운전했다고 합니다. 은퇴 후에도 거기서 가끔씩 일을 했고요." - P46

지문은 홀베르그의 것이 대부분이었는데, 적어도 두 쌍은 흘베르그 것이 아니었고 그중 하나는 연필에서도 발견됐습니다. - P47

나바코프 원작의 《롤리타》 문고판 - P48

작은 흑백사진 - P50

한겨울에 어느 무덤을 찍은 사진. - P50

네 살 때 죽은 여자아이 묘였다. - P50

그 트럭은 ‘MAN‘ 모델로 운전석 부분은 빨간색이었다. - P51

두 사람은 1968년에 발행된 모든 사망신고서를 다 뒤져서 아우두르라는 이름의 신고서 두 장을 찾아냈다. 그중 하나가 네 살짜리의 것이었다. - P53

아이의 어머니 이름은 콜브룬. - P53

여자아이는 악성 뇌종양으로 숨을 거뒀다.
그리고 그 어머니는 자살했다. - P53

메시지 나무라는 것에다 카드를 걸어놓았더군요. - P57

신랑의 이름은 비고 - P55

마리온 브리엠 - P58

강간범으로 고소됐지만 기소되지는 않았지. 1963년이었어. - P58

콜브룬은 서른 살 때 아우두르를 낳았다. 강간사건이 있은 지 9개월 뒤였다. - P62

"비문에 적혀 있는 문굽니다. ‘원수의 두려움에서 나의 생명을 보존하소서.‘ 시편 64편 구절이죠." - P66

"사진에 두 종류의 지문이 있었습니다." - P66

힐마르 - P68

에를렌두르는 엘린보르그에게 관련된 모든 자료를 수집해 달라고 부탁 - P71

루나르 - P73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 P73

하나님이여 나의 근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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