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필드, 매디슨 카운티‘라고만 - P211

하트 오브 아메리카. - P213

캐시 윌리엄슨 자동차 - P214

최고보안교도소, 플로렌스 - P218

패트릭 매커보이 - P218

‘그랜드 올 오프리‘에서 일했다고 했어. 꼭 가수가 되려고 했지. 그게 꿈이라고. - P225

급하게 화장실에 가야 할 것 같은 느낌이야. 머릿속과 몸내부에, 사방에… 압박감을 느껴. - P227

더는 견디지 못하고 완전히 미칠 것 같은 그 느낌은…… 하고 나서야 사라지지. - P227

어릴 때부터 그랬어. 뭔가 죽이고 나서야 다시 또렷하게 생각할 수 있었어. - P227

"네가 일 년에 한 번 나를 면회 오는 거야." 그가 얼굴에 교활한미소를 띠고 속을 드러냈다. - P231

"정신 차려!" 나는 거울에 비친 나에게 속삭였다. "다 지나갔어. 넌 이제 여기서 다시 나갈 수 있지만 그 남자는 아니야." - P233

공감각(Synesthesia) - P236

감각의 혼합 - P236

"당신이 면회실을 나간 후에 앤드루가 1979년 6월에 시신을 묻었다는 장소를 말했습니다." - P236

"희생자가 실제로더 존재한다는 일종의 증거로 말이지요. 하지만 그는 앞으로 당신에게만 그 장소들을 말하겠다고 확실하게 밝혔습니다. 1년에 한군데씩." - P236

‘윌로크릭 종마 사육장‘ - P239

로스앤젤레스 음반 콘체른 CEMC에서 일합니다. - P240

귀환 비행에서 - P244

유년기에 어떤 일을 당했는지 한 번도 말하지 않은 앤드루 같은 자기애 성향의 사이코패스가 20분 만에 기꺼이 자기 인생 이야기를 하다니! - P247

하지만 스콧 앤드루와의 면회가 가져올 결과에 대한 음울한 예감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하딩 박사는 블러드하운드였다. - P250

조던은 외골수 경찰이야. - P254

‘마커스 골드스타인, CEO‘
‘캘리포니아 엔터테인먼트&뮤직 코퍼레이션, 오션 파크 대로, 산타 모니카, 로스앤젤레스‘ - P256

어지러웠다. 행복해서, 그리고 이 정신 나간 날에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속도 때문에. - P258

로스앤젤레스CEMC 녹음 스튜디오로 그녀를 초대하여 테스트 녹음을 하고 싶은 이유 - P263

"그러니 그 많은 일을 직접 해결하고 비용도 많이 들일 게 아니라, 간단히 지름길을 택해서 우리와 바로 해보는 게 어떻겠어요?" - P265

캔자스시티로 가는 비행기에서 - P268

그는 내가 계약서에 서명하면 CEMC가 나와 내 이력을 위해 어떤 일을 해줄 수 있는지 설명했다. - P272

톰 헤이즐우드 - P272

브래디 - P273

프리마스터링 - P278

비트라이브러리 - P279

샘플러 - P279

진짜 잘할뿐더러, 노력하는 자세가 되어 있기 때문이지. 불평 한마디 하지 않고 밤새워 일하는 사람은 흔하지 않아. - P280

"클라우드 피크 게스트 목장, 재스퍼 헤이든입니다." - P282

그 사람은 와이오밍 목장에 산다는 건 상상할 수 없었고, 장거리 연애는 오랜 시간 잘되기 힘들어. - P284

재스퍼는 그날 아침 미니마켓에서 내가 사랑에 빠진,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그 웃음소리를 내며 웃었다. - P287

내 손에 들려 있는 것은 〈폭풍의 시간〉 첫 샘플이었다! - P288

지난 2주 동안 나는 톰과 브래디와 아리아나와 함께 일하고 먹고 이야기하고 웃었고, 감히 친구라고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일로 만난사이 이상의 관계가 됐다. - P290

윌로크릭 대학살 - P290

우리 사이는 예전 호레이쇼의 경우와 달리 절망적이지도, 폴 때처럼 자포자기해서 저지르는 관계도 아니었다. - P294

〈소서러〉 - P296

〈노바디스 걸〉 - P296

〈록 유어 라이프〉 - P296

〈위 컴 언던〉 - P296

〈디스 라이프〉 - P296

〈왓 캔 아이 두(투 메이크 유 러브 미?)〉 - P296

‘정직은 거짓말보다 이따금 더많은 것을 망치기도 해.‘ 폴이 나에게 했던 말이다. - P299

"나는 언제나 지금의 셰리든으로 남을 거야. 약속할게." - P301

오마하 - P302

목련 저택 베란다 - P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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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카 할머니와 은령 탐정사 시즈카 할머니 시리즈 3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민현주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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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카 할머니와 은령탐정사

시즈카 할머니 시리즈 3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블루홀식스(블루홀6)

『시즈카 할머니와 휠체어 탐정』의 다음 작품으로 마쓰라기 형사와 여대생 마도카가 등장하는 『시즈카 할머니에게 맡겨줘』의 시즈카 할머니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다.

나카야마 시치리의 음악 미스터리 『안녕, 드뷔시』,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 『언제까지나 쇼팽』, 『어디선가 베토벤』(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안녕, 드뷔시 전주곡』을 비롯해 『테미스의 검』, 『네메시스의 사자』(와타세 경부 시리즈), 『시즈카 할머니에게 맡겨 줘』, 『시즈카 할머니와 휠체어 탐정』(시즈카 할머니 시리즈) 등의 미스터리 소설을 쭈욱 읽어왔다.

그 외에도 요즘 급부상하고 있는 오승호(고 가쓰히로), 이시모치 아사미, 츠지무라 미즈키, 나가우라 교 등 각기 독특한 매력을 가진 미스터리등도 만날 수 있지만, 나카야마 시치리와 오승호의 작품 위주로 읽어왔던 것 같다. 이번 기회에 다른 작가의 작품도 찾아봐야 할 듯 싶다.

내일 아침에 고성으로 여름휴가를 다녀와서 주말 쯤에나 또 다를 리뷰를 써보려고 한다.

『시즈카 할머니와 은령 탐정사』는 시즈카 할머니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이지만 시기적으로는 제일 앞에 두어야 할 것 같다. 사법연수원의 교수로 임명되어 도쿄로 돌아온 고엔지 시즈카는 사고로 딸 미사코과 사위 다키자와 요헤이를 잃게 되고 유일한 혈육인 다키자와 마도카를 보호하며 함께 생활하게 된다. 시즈카와 마도카의 등장을 통해 시즈카 할머니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번 단편 연작소설에서 전직 판사인 고엔지 시즈카의 옛 동료들이 연달아 사망한다. 전직 판사인 시즈카를 노리는 자가 있는 것일까. 시즈카는 휠체어 폭주 노인 고즈키 겐타로와 함께 이에 맞서게 된다.

제1화 「말할 수 없는 증인」은 대장암 명의의 의료 과실을 둘러싼 사건이고,

제2화 「상은 잊지 않는다」은 구조계산서 위조와 일급건축사의 의문사를 다루고 있으며,

제3화 「철제 관」은 전직 경찰이었던 한 노인이 일으킨 교통사고,

제4화 「장례를 마치고」은 전직 판사이자 옛 동료인 다지마의 고독사를 다루고,

제5화 「복수의 여신」은 현직 판사이자 후배인 마키세의 살해를 담고 있다.

이번에는 주로 시즈카가 활약하고 겐타로가 조력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면 마지막의 휠체어 탐정인 고즈키 겐타로 죽음을 암시하는 표현이 있어서 이들을 떠나보내야 한다는 아쉬움을 갖게 한다.

2021.8.16.(월)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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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은 처음부터 안 했어. - P336

에필로그 - P337

"판사는 정말 불운한 직업이에요." - P338

문득 이것이 이승에서 보는 겐타로와의 마지막 이별 같은 예감이 들었다. - P339

옮긴이의 말 - P340

재치 만점 실버 콤비,
도쿄에서 다시 만나다. - P340

작가 나카야마 시치리는2010년 『안녕, 드뷔시』로 데뷔 - P340

여든을 넘은 전직 판사 고엔지 시즈카와 중부 경제계의 중진인 휠체어 폭주 노인 고즈키 겐타로의 재치 만점 실버 콤비가 쿵짝을 이룹니다. - P341

도쿄에서 다시 만난 실버 콤비는 다섯 가지 사건과 마주하게 됩니다. - P341

대장암 명의의 의료 과실을 둘러싼 사건 - P341

구조계산서 위조와 일급건축사의 의문사 - P341

전직 경찰이었던 한 노인이 일으킨 교통사고 - P341

전직 판사이자 옛 동료 다지마의 고독사 - P341

현직 판사이자 후배인 마키세의 살해 - P341

올 테면 와 봐라. - P342

"시즈카도 시즈카지만
겐타로도 겐타로다."

통쾌 UP! 유쾌 UP!
최강 최고 실내 콤비의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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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크릭 살인 광란 - P104

에스라가 사용한 무기는 레이첼이 구한 거야. 자기가 직접 하기 싫은 일을 에스라에게 미룬 거지. - P106

캐럴린이 다른 남자때문에 나를 떠났다고 페어필드 전체가 수군거렸지. - P110

일레인 패글러 - P112

"목사님이 거기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 자리를 얻었거든. 예전 직업이었던 전산정보학자로 돌아가는 거야." - P113

호레이쇼가 페어필드를 영원히 떠났다! 내가 그를 우연히 주유소에서 만나는 일은 없을 테고, 이제는 낯선 목사가 교회에서 설교를 한다. - P115

호레이쇼가 여기 왔었구나! 그는 나를 잊지 않았어! 왜 하루만 더 기다리지 못했을까? - P119

이미 일어난 일을 원망하는 건 그 무엇에도 도움이 되지 않아. - P123

언젠가는 과거를 놓아주고, 실수에서 미래를 위한 교훈을 얻어내고,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그것이 가져올 수도 있는 결과를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해. - P123

조던 블라이스톤 - P125

가장 오래된 무덤 묘비는 1867년에 스물여섯 살의 나이로 사망한 존 셔먼의 아내 루이즈 랜던 그랜트의 것이었다. - P126

레이첼은 윌로크릭 농장의 안주인이 된다는 생각에 완전히 사로잡혀서, 자기 꿈을 방해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없애려고 한 거야. - P127

범인 이름은 스콧 앤드루인데, 현재 51세이고 콜로라도 플로렌스의 최고보안교도소에수감되어 있어. 가석방될 전망은 없어. 사형이 3중 무기징역으로바뀌었지. - P130

뉴욕, 2001년 2월 - P132

리즈는 나탈리가 사고를 당했을 때와 오랜 세월이 흐른 후 해리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졌을 때 마커스에게 제일 먼저 전화했다. 마커스의 결혼생활이 또 깨졌을 때 마음을 위로해준 사람도 그녀였다. 리즈는 마커스의 가장 친한 친구였다. - P138

해리가 생애 마지막 3년 동안 숨겨온 여자 이야기를 해줄게. - P141

페어필드 - P142

"세리든, 행운을 빈다. 너는 폭풍 같은 시간을 지나왔어. 하지만 언젠가는 다 잘될 거야." - P147

그 여자아이의 어떤 점이 그렇게 특별해서 해리가 그 정도로 정신이 나갔을까 생각했다. - P150

"다 가지고 가. 해리는 운이 없었지만, 어쩌면 이 아가씨가 CEMC를 구해낼지도 모르지." - P153

아버지와 일레인, 하이럼 오빠와 넬리, 앨러키 오빠와 레베카 새언니, 존 화이트호스 아저씨와 메리제인 아줌마, 조지 밀스 아저씨와 루시 밀스 아줌마, 니컬러스와 조던 오빠. - P156

나는 기타를 치며 노래하고 존 아저씨는 하모니카로 반주했으며, 조지 아저씨는 바이올린을, 행크 코에닉은 아코디언을 가지고 참석했다. - P159

자유로운 것, 세상을 보는 것, 저녁에는 조용하게 책을 읽는 것, 말들과 관계된 일을 하는 것. 난 이 모든 걸 했다. - P163

하지만 적어도 시도는 해봤으니 남은 평생 그때 그랬더라면 어땠을까, 이러면서 괴로워하는 일은 없을 거야. - P166

"폭풍의 시간, 바로 이거야!" 나는 이렇게 중얼거렸다. "이게 앨범 제목이다!" - P170

"내일 일찍 캔자스시티로 가려고요. 노래 몇 곡을 녹음하려고 이틀 동안 스튜디오를 예약했어요." - P171

하지만 아버지의 사례는 올바른 사람을 만난다는 희망을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 P173

뉴욕 - P174

"시도해볼 가치는 분명히 있어, 그녀가 그 굉장한 재능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정말 너무나 유감스러우니까." - P177

캔자스시티 - P178

"내일 12시에 콜로라도 플로렌스 최고보안교도소(ADX)에서 스콧 앤드루를 면회할 수있게 됐어!" - P179

‘클라우드 피크 게스트 목장, 버펄로, 와이오밍‘ - P182

"재스퍼 헤이든입니다." 내가 내민 손을 그가 잡으며 말했다. "와이오밍에서 왔어요." - P184

빅혼 산맥 발치, 버펄로 조금 뒤쪽 - P187

개울로 추락하여 물길을 바꾼 바위처럼 그는 19년 전에 내 삶에 뛰어들었고, 엄마가 살해당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어떻게 됐을까 자주 생각하곤 했다. - P190

"데이비드 하딩 박사. FBI 프로파일러." - P193

탈옥하는 데 성공한 죄수가 한 명도 없어서 로키 산맥의 앨커트래즈라고 불리지요. - P195

테러리스트, 마피아, 사이코패스 살인자들 - P196

"사이코패스란 심각한 인격장애가 있는 사람인데, 부분적 또는 완전한 감정이입능력과 사회적 책임, 죄책감과 양심의 부재를 동반합니다." - P196

"최신 연구에 따르면 전전두엽, 그리고 편도체의 기능 장애와 관련이 있다고 해요." - P197

자기 엄마가 성폭행 후에 살해당하는 걸 목격하고, 몇 시간 동안 그 시신 옆에 혼자 앉아 있는 것보다 더 끔찍한 트라우마가 있을까. - P197

"우리는 앤드루가 처벌받은 네 번의 살인 외에 다른 살인도 더 저질렀으리라고 짐작합니다." - P198

"행동분석팀에서는 범인의 행동을 살피고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를 분석합니다." - P201

앤드루는 반사회적 성격이에요. 범죄심리학에서 우리는 그런 사람을 ‘맹수‘라고 표현하지요. - P203

스텝 다운 프로그램 - P205

나는 FBI 요원들 앞에서 싸움을 할 생각은 없었으므로 ㆍ억지로 미소를 짜내며 말했다. - P206

‘연방교정시설, 플로렌스, 콜로라도‘ - P207

"앤드루 씨에게 개인적인 면회는 처음입니다." 교도소장 밴스가 조던 오빠와 나에게 말했다. - P209

이쪽은 매커보이 박사님입니다. 우리 심리학자입니다. - P210

페어필드, 네브래스카 - P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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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레이쇼 버넷과의 시간 - P62

"우린 어울리지 않아요. 폴은 나랑 비교할 때 너무…… 반듯한사람이에요." - P65

내가 엄마 일기장을찾지 않았더라면 결과는 달랐을 거예요. - P68

조던 블라이스톤
링컨에서 온 형사 - P69

크리스토퍼 핀치에 대해 진술하지 않고, 교활한 그의 애인 시드니 윌슨의 휴대폰과 돈을 훔쳐서 도망쳤기 때문에 - P69

조던 블라이스톤은 버넌과 네 어머니 캐럴린의 잃어버린 아들이야, 네 오빠라는 얘기야. - P71

로스앤젤레스 - P73

360도 거래 - P74

서쪽으로 가는 길에 - P75

내 이부오빠는 단순히 순찰을 도는 경찰이 아니라, 네브래스카주 경찰 살인사건 전담반 팀장이었다. 그의 업무는 살인사건 수사였다. - P77

일레인 패글러 - P79

이던은 나를 자기 재산 증식이라는 목표의 수단으로만 봤다. 크리스토퍼 핀치는 나를 악용하고 성폭행했다. 폴은 나를 정말 사랑했을까? - P86

로데오 세계에서 니컬러스 워커는 전설이었다. - P87

네브래스카 - P93

사랑은 한 마리 새랍니다. 날아야 해요.
당신 마음속 아픔을 모두 죽게 하세요.
마음을 열지 않으면 당신은 얼어버려요.

마돈나, 〈프로즌〉 - P93

집으로 돌아오다 - P95

웨이사이더 - P96

아버지처럼 키가 크고 머리카락이 짙으며 잘생긴 맬러키와 하이럼 오빠, 레베카와 넬리 새언니, 동생 모린의 손을 꼭잡은 내 조카 애덤. - P97

목련 저택은 변함없이 아름다웠다. - P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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