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유령(銀座幽靈)」 - P239

카페 세이란 - P241

쓰네가와 후사에 - P241

여종업원은 ‘스미코‘ - P242

담배 가게의 불온한 분위기 - P243

여학교에 다니는 딸 기미코 - P244

‘다쓰지로와 스미코 사이에 드디어 증거를 잡았나?‘ - P245

살인이다! - P246

살해당한 사람은 역시 스미코였다. - P247

역시 그곳에도 후사에는 없었다. - P248

후사에는 벽장 속에 이미 죽어 있었다. - P249

후사에가 스미코를 죽였으므로 당연히 후사에가 스미코보다 먼저 죽을 수 없다. - P250

후사에의 유령 - P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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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씨의 전광석화 - P203

(『신청년』 1936년 9월호) - P204

「세 명의 미치광이(三狂人)」 - P205

아카자와 의사가 운영하는 사립 뇌병원 - P207

식사 거부, 복약 거부 - P208

세 명의 환자 - P209

2호실 남성
가희 - P210

다음으로 3호실은 ‘부상자‘로 불렸다. - P211

 ‘탁탁‘은 1호실 남자 - P210

늙은 간호사 도리야마 우키치 - P212

나무문 - P213

"어쨌든 환자들이 모두 도망갔어요." - P214

검붉은 액체의 비말 - P215

토방이 온통 피바다 - P216

사법주임 요시오카 경관 - P217

다섯 명으로는 너무 부족할 것 같습니다. - P218

임시 수사본부 - P219

어디에 숨을까? - P220

원장 마츠나가 박사 - P220

어떻게 숨어 있을까요? - P221

"공범이라고 한다면, 좀 곤란합니다." - P222

‘뇌를 갈아치우자‘라고 말하고 영리한 사람의 뇌를 뽑아낸 남자가 도대체 무엇을 하려고 한다고 생각합니까? - P223

남에게 상처 주기보다 먼저 제거한 ‘선생님‘의 뇌를 자기 것으로 바꾸는 데 열중할 것이다. - P224

탈주범 중 한명인 가희가 마침내 화장터 근처에서 붙잡혔다. - P224

굴 전체가 피투성이가 되어 두눈을 이상하게 뜬 채 지장보살처럼 받친 한쪽 손바닥 위에 무언가 으깨진 두부같은 것을 들고 비틀거리는 걸음걸이로 선로 쪽으로 사라졌다고 - P227

‘흥분이 가라앉고 배고픈 시기‘가 왔는지 - P227

‘탁탁‘의 시체 - P229

엉뚱한 착각 - P230

"그런데 아카자와 원장의 시체는 아직 그 뇌병원에 남아 있나요?" - P231

시체의 발바닥을 - P232

부상자는 바로 잡혔다. - P233

박사가 일어서서 사정없이 붕대를 풀기 시작했다. - P234

교활한 범죄 - P235

그 탁탁의 발바닥에………. 다다미가 움푹 파일 정도로 늘 문질렀던 그 발바닥에 굳은살이 없어서 들킨 것입니다. - P236

"하지만 어쨌든 이 사건에는 가르침이 많군요. 누구나 조심해야 합니다." - P237

(『신청년』 1936년 7월호) - P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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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 통행세 - P152

호리미 씨 - P153

이 하코네 입구 정거장에는 당신들 자동차 외에 쿠페는 고사하고 고양이 한 마리도 오지 않았습니다. - P155

줏코쿠 고개 정거장 - P156

나쓰야마 경위 - P157

손님이 살해당했다고요? - P158

차를 탄 범인 - P159

외동딸인 도미코가 외국인 가정교사와 둘이서 - P160

물론 도미코는 오시야마를 벌레 보듯 싫어했다. - P161

오시야마가 칼 같은 흉기에 심장을 두 번 정도 찔린 것이 치명상이 되어 사망한 것으로 판단했다. - P162

‘17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1936. 2. 29.‘ - P163

"아가씨는 올해 열일곱입니다." - P164

문제의 자동차 - P165

아무래도 골짜기 아래로 추락했다고밖에 - P166

맹렬한 S자형 커브로 - P167

사건의 진상을 - P168

눈앞의 도로는 왼쪽으로 꺾여 있는데, 환상의 표지판은 오른쪽으로 꺾여 있다! - P169

"당신이 유리창에비친걸보고 바로 뒷창문을 돌아본 건 제대로 된 반응이에요." - P170

여기 섬광에 비치는 순간, 뒤쪽 창문을 빠져나와 앞의 이 유리창에 오른쪽을 가리키는 표지판이 되어 비치는 - P171

흉기죠. - P172

하녀 도시야 - P173

쿠페는 정말 처참한 상태였다. - P174

완전히 백발인, 작고 하얀 에반스의 얼굴이었다. - P175

「꼭두각시 재판(あやつり裁判)」 - P177

원래 법원이라는 곳은 가보면 세상의 이면 같달까요. - P179

시바신메이의 쇼가이치 - P180

피고인은 칸다의 어느 세탁소에서 일하는 젊은 배달부로 이름은 야마다라고 했는데, 야학에 다니는 학생 - P180

은밀하게 가정집에서 하는 대부업 - P181

형사들이 세탁소를 샅샅이 조사하다가 야마다 어쩌고 하는 그 배달부의 바구니 속에서 200엔이라는 거금을 발견 - P182

피고를 위해 유리한 증언을 해주는 사람은 국선변호사뿐 - P183

후쿠다 키누 - P184

그 ‘쓰보한‘ 여주인과 세탁소 배달원 사이에 무언가 특별한 관계라도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 P185

피고인은 마우라 모라고 하는 고무회사의 직공으로 - P186

문제의 증인은 ‘쓰보한‘의 여주인 후쿠다 키누였습니다. - P187

방화 사건이 있던 날 밤에 - P188

그 증언을 뒤집을 만한 반대 증거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가망이 없었습니다. - P189

형사부 복도 - P190

변호사는 히시누마 - P191

쓰보한의 여주인이 그렇게 몇 번이나 증인대에 선 여자라는 사실은 미처 몰랐습니다. - P192

‘쓰보한‘의 여주인이 거짓 증언을 하고 있다고 가정하고 - P193

"그건 남편이 경마로 돈을 벌기 때문이겠죠?"라고 직원이 말했다고 - P194

모두 거짓말이라고 단언할 만한 확실한 증거가 없었습니다. - P195

그 세 가지 증언을 우연이라고 생각할 수 없게 됐습니다. - P196

아오야마 - P196

"어떤 상황이 돼도 좋으니, 판결만은 조금이라도 늦게나오도록 버텨주세요."라고 부탁하고 - P197

이 카메라로 다른 사람은 모르게 공판정을 찍어주십시오. - P198

첫 사진 - P199

어제의 공판정과 같은 사람들이 - P200

"당신이 후쿠다 키누 씨의 남편이죠? 몸수색 좀 하겠습니다." - P201

그 패들은 묘한 도박을 - P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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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용 유료도로 - P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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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가까이 - P101

왠지 그 기차를 타고 예정보다 하루빨리 아사미 선생이 돌아온 것이 아닐까 싶어요. - P102

하토노 선생. - P103

들끓는 증오가 - P104

(『신청년(新靑年)』1936년 12월호) - P105

「침입자(闖人者)」 - P107

가쿠인소 - P109

서양화가 가와구치 아타로 - P109

두 남자는 가와구치 아타로와 그의 친구 곤고 세이지, 여자는 아타로의 아내 가와구치 후지 - P140

가와구치의 시신은 ‘ㄱ‘자 모양으로 바닥을 긁고 있는 것 같았다. - P111

선배이자 은사인 쓰다 하쿠테이가 반년쯤 전에 이 가쿠인소를 매입한 것 - P112

별장을 관리하는 노인 도다 야스키치 - P113

견실한 사실적 화풍이 독특한 신인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 P114

그러니까 이 그림은 이방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이 아니고 확실히 저 남쪽 방 창문으로만 보이는 풍경입니다. - P115

백록색 나무숲 - P116

경찰은 이 그림이 그려졌을때 가와구치의 소재에 대해 의심하기 시작했다. - P117

가와구치가 남쪽 방에서 살해되었을 때, 그의 아내 후지는 도대체 남쪽 방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 P118

사법주임 - P119

쓰다의 중학교 동창으로 지금은 쟁쟁한 형사 변호사가 된 오쓰키 다이지 - P120

맹렬하고 음험한 추궁 - P121

좋지 않은 관계 - P122

곤고 씨와 불륜 관계였던 피해자의 아내 - P123

시체 운반설이 기묘한 유언설로 바뀌면서 - P124

그림에 나머지 요소가 지나치게 많았다. - P125

범인이 가와구치를 내리친 둔기를 찾아야겠다고 - P126

묘하다, 묘해 - P127

확실히 이상한데 - P128

흉기 수색 - P129

물적증거 - P130

묘한 산책 - P131

그런데 가와구치는 그 나무상자에 맞아 죽은 것이 아닙니다. - P132

팔레트의 기름통에서 흘러내린 기름을 자신도 모르게 밟고 미끄러져 뒤에 있던 나무상자에 후두부를 굉장히 세게 부딪쳤습니다. - P133

오쓰키가 사법주임과의 약속을 - P134

연보랏빛 후지산 - P135

이런 그림자 현상 - P136

자귀나무 - P136

그런데 이것은 석양 때문에 하코네 지방의 안개에 비친 그림자 후지산이기 때문에 당연히 곧 사라집니다. - P137

후지는 후지로 통한다 - P138

「백요(自妖)」 - P139

줏코쿠 고개 - P141

최신형 페이톤 - P142

화려한 크림색2인용 쿠페 - P142

급정거 - P144

부랑자 - P145

"지금 쿠페랑 마주쳤지?" - P146

유료도로 입구에서 - P147

이 회사의 임원이신 호리미 님의 자동차여서 - P148

이상한 일 - P149

하코네 고개 입구에 있는 유료도로 정거장에 전화해서 차단기를 절대 올리지 말라고 -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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