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 P277

포른뷔베겐 거리 건물 - P278

이미 스웨덴의 토양에 뿌리를 내리고 스웨덴 사회에 무사히 정착한 사람들이었다. - P280

다른 예외는 스물아홉 살의 세포 라우렌이었다. - P283

함마르뷔를 응원 - P284

칼 다니엘손과 신문 배달원 아코펠리 사이에 무슨 "거래"가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 P286

쇠데르만과 그리말디의 면담 - P288

1997년 여름 ‘스웨덴을 세운 우리들‘이라는 이름의 단체가 2004년 스톡홀름 올림픽 개최에 반대하며 여러 경기장에 폭탄 테러를 감행했다. 이 단체의 구성원은 지속적인 복지 예산 축소에 불만을 품은 연금 생활자들이었던것으로 알려졌다. - P289

수학 및 물리학 박사 나디아 회그베리 - P292

예순네 개 항목 - P294

정말로 흥미롭다고? - P296

그는 매달 대략 HA에게 만 칠천, AFS에게 거의 칠만, 그리고 FI에게 십칠만 정도를 지불 - P298

브롬마 무장 습격 - P301

영국과 스코틀랜드에서 환전한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지폐 - P302

내부 소행처럼 들리는데 - P305

다니엘손 살해와 신문 배달원 살해 간의 연관성 - P306

자기가 벌인 난장판을 치우는 데에는 돈이 많이 드는 법 - P307

내게 필요한 건 나를 위해 순혈의 군마를 타고 용을 죽여줄 백기사 - P309

알름 경위 - P311

세포 라우렌 - P312

우선 그녀는 칼 다니엘손과 셉티무스 아코펠리의 살인과 관련된 모든 사람의 명단을 뽑았다.  - P315

나디에스타 이바노바 박사 - P317

"그는 왜 오랜 세월 동안 아버지라는 걸 부정했을까요?" 안니카 칼손이 질문을 던졌다. - P319

당연히 놈들은 자기네 돈이 전부 다니엘손의 안전 금고 상자 안에 남아 있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았겠습니까? - P322

건강관리사 - P324

아브라힘 형제 - P327

스톡홀름 북부 아칼라에서 1급 무장 강도 사건이 발생한 이후 칼 다니엘손이 돈세탁에 관여했다는 구 년묵은 보고서가 있었다. - P328

벤 카데르는 파샤드에게 일종의 스승이었다고 - P330

모범적인 비역쟁이 - P333

예구라 - P334

타티아나 토렌 - P337

살인, 폭력 범죄 전담 - P338

국가범죄수사국 살인수사과 얀 레빈 경감 - P341

피샤드와 동생 아프산 - P343

"프랑크는 진짜배기 인종차별주의자 검둥이라니까." - P345

린다 마르티네스의 세계 - P346

산드라 코바크 - P349

앙코의 딸 - P350

프랑크 모토엘레는 케냐의 한 보육원 출신 - P352

낭만주의자답게
성차별주의자답게 - P354

사우스웰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 P113

클레어는..... 아내는 사우스웰에 있는 에릭 앳웰의 집에서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 P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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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지음

자색의 마녀에게 바친다. - P3

나선출판사

생동성 알바.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아르바이트 - P5

개인정보 - P6

튜링 테스트 - P7

지능 테스트 기회 - P9

‘5분 대화 나누고 5만원 받는 일이면 땡큐지 뭐‘ - P10

검은 코트와 중절모, 그리고 새하얀 장갑까지. - P11

인간과 인공지능을 구별하는 테스트 - P12

형용할 수 없는 기다림의 침묵. - P13

눈앞의 남자에 대한 분노가 준성의 두뇌를 갑자기 크게 활성화시켰고, 준성은 머리를 쥐어짜낸 끝에 하나의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다. - P14

[튜링 테스트 예선에 합격하신 걸 축하드립니다.] - P15

[처음부터 이 테스트는 본선 참가자를 모집하기 위한 테스트입니다. 김준성 씨는 지금 막 그 자격을 얻으셨고요.] - P16

[튜링 테스트 본선에선 탈락자는 죽습니다.] - P17

두뇌 서바이벌 게임 -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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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달 만에 그는 업무에 복귀했다. - P183

멩게레 박사
나치 친위대 소속 장교이자 강제수용소 의사, 수감자를 대상으로 한 생체 실험으로 악명이 높다. - P185

누군가 흔적을 정리하기 시작했군. 토이보넨은 생각했다. - P186

안칸은 죽는 순간까지 규정대로 행동할 사람이고 융통성은 늙은 교통순경 뺨치는데다 거푸집처럼 틀림없지. - P188

결국 다니엘손은 평범한 술고래가 아니었는지도 - P190

"롤란드 스톨함마르에 관한 새롭고 주목할 만한 증거 - P191

이십 년 전 ‘글 쓰는 오두막‘을 설립한 두 여자 - P193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은 술고래인 경우가 많답니다. - P195

다니엘손은 사장이자 이사장이자 단독 소유주 - P197

아코펠리는 선불 전화를 - P200

셉티무스 아코펠리가 사라졌어요. - P202

"아코펠리에 관해 뭔가 찝찝한 게 있어." - P204

아코펠리의 상사인 옌스 요한손 - P207

직장에서 그와 가장 친했던 사람은 법률가요. 니세 뭉크라고, 법학생입니다. - P209

어디까지 대응할 권리가 있느냐. 누군가 자신을 죽이려고 한다면, 그러면 상대를 죽일 권리도 있느냐? - P211

정당방위에 관해 물었다는 것 - P213

정말 이게 다 무슨 일이지? 점점 더 묘해지는데. - P214

보드카 - P217

"나 즈도로비예(건강을 위하여)." - P219

스톡홀름 경찰청 통역사 - P221

라르스 알름 경위와 얀 O. 스틱손 경사 - P223

셰퍼드에서 침팬지 - P225

"웬 미친놈이 칼레를 때려죽인 날 밤에?" - P227

모르쇠로 되갚아주기로 - P228

일 년 전 그는 알츠하이머 초기 진단을 받았다. - P231

뉴욕의 그 마피아 감독 - P232

문제의 "모자"는 하얀 비닐로 만든 일회용이었다. - P234

그리고 다니엘손의 것으로 추정되는 물건의 흔적은 전혀 없었습니다. - P237

계속 자실을 탐구해야지. - P239

악셀 스텐베리는 열일곱 살 - P241

한나 브로딘은 열일곱 살 - P242

악셀은 언제나 약속을 지켰다. - P244

가방 안에 시체가 있어. - P246

솔나 융프루단센의 울브순다셴 호숫가 위 - P249

남은 길 내내 침묵이 이어졌다. - P251

"어떻게 생각합니까, 토이보넨? 살인? 자살? 사고?" - P253

성역 중의 성역. - P257

성차별의 극대치. - P259

지난 몇 시간 동안 악셀의 머릿속에는 마그달레나 헤르난데스라는 젊은 여성 경찰관에 대한 생각뿐 - P261

라르스 ‘스니커‘ 돌만데르 - P263

비르타넨 살인 사건이랑 브롬마 습격 사건 사이에 연결 고리 - P265

토카레프랑 운전수를 제거해버린 - P267

파샤드 이브라힘 - P269

교살 - P271

"시신은 거의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 P273

차량 통행이 금지 - P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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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회그베리 - P106

스톨함마르와 그의 파트너, 브렌스트룀 - P108

그, 아코펠리가 스톨함마르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 P111

브리트마리에 안데르손이 할머니였다니! - P113

전 시동생인 할바르 쇠데르만 - P115

감시과에 말해서 스톨함마르의 집을 지켜보도록 하고, 놈이 나타나는 즉시 안니카 칼손에게 알리라고 할 것. 그리고 스톨함마르의 휴대전화 번호를 전화감시팀에 알려주고 스톨함마르가 전화를 받은곳에서 가장 가까운 기지국을 찾아낼 수 있는지 확인할 것. - P118

다니엘손과 스톨함마르 - P120

앞으로 이틀 동안 좀더 균형 잡힌 식이요법을 실천하고 베스트 방식에 따라 일요일엔 진탕 마시러 갈 수 있다. - P122

벡스트룀과 칼손과 스톨함마르 - P127

비에른 요한손 - P128

"요샌 다들 휴대전화 있지 않나?" - P131

칼레 - P133

노파가 소리를 지르는 걸 들으니 집에 가서 잠을 좀 자야겠다는 - P135

만네 한손 - P138

혹시 칼레 다니엘손에게 서류 가방이 있었는지 기억합니까? - P140

한 시간 뒤, 부장검사 토베 칼그렌은 전직 경위 롤란드 스톨함마르를 구금하기로 결정했다. - P141

솔나 범죄과장 토이보넨 경정 - P143

스톡홀름의 오랜 친구에게 주려고 모은다고 - P145

파울 엥룬드 - P146

왜 휴대전화로 전화를 했는지 궁금할 수밖에. - P150

책임자에게 내려진 저주 - P152

공식적으로 신문할 생각 - P155

마리오 그리말디 - P156

작은 비공개 기업 - P159

가장 작은 금고 - P160

옅은 갈색 가죽에 놋쇠 장식이 달린 서류 가방 - P163

국가범죄수사국장 라르스 마르틴 요한손 - P165

올로프 팔메. 스웨덴 사회민주당 소속 정치인으로 두 차례 총리를 역임했으며 1986년 암살당했는데, 이 사건은 미제로 남아 있다. - P166

"나 퇴직해 일주일 뒤에 즉시 발효되는 사직서를 제출했지." 요한손이 말을 가로막았다. - P169

서부 경찰서장 - P170

그리고 이제 누가 총리를 죽였는지까지 알았으니 더는 진실을 밝혀내는 일이 즐겁지 않겠지. - P172

"서부 경찰서에 경감 자리가 하나 비었지. 거기 벡스트룀을 넣고 싶어." 주 경찰청장이 설명했다. - P175

토이보넨의 분노가 향하는 대상은 바로 그의 새 동료, 에베르트 벡스트림 경감 - P179

솔나 경찰서로 오기 이 년 전, 에베르트 베스트 경감은 국가범죄수사국 살인수사과라는 서식지에서 스톡홀름 경찰청의 재산추적과로 추방당했다. - P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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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회그베리 - P44

칼 다니엘손 자신은 회사의 소유주요 사장이자, 이사장이었다. - P45

칼 다니엘손은 성공적인 삶을 살았으며, 세상 꼭대기에서 생을 마감했다.

술고래, 연쇄 소송마에 병적인 몽상가로군. 벡스트림이 생각했다. - P47

이제 남은 건 우리의 현재 상황이 어떤지, 어젯밤 다니엘손의 식사 상대를 어떻게 밝혀낼 건지 생각해보는 것뿐이야. - P48

경찰서장 안나 홀트 - P50

스물일곱 살의 예슈티 사르니에츠키는 폴란드인 목수였다. - P51

평범한 비닐봉지, 입구는 단정히 묶였고 옷가지로 보이는 것이 가득들어 있었다. - P52

그와 고향 폴란드에서 기다리는 약혼자와 아이의 시간, 팔십 크로나짜리 시간을 경찰이 얼마나 빼앗아 갈까? - P53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 P56

의사는 길고 고통스러운 경험을 통해 베스트림 같은 사람들이 가장 까다로운 환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 P59

지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코올이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훌륭한 용해제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니까. - P62

이틀 만에 처음으로 반쯤 사람에 가까워진 기분이었다. - P65

니에미의 동료인 요르게 ‘치코‘ 헤르난데스가 수사대장을 만나고 싶어했다. - P66

두개골 엑스레이 사진을 보면 망치와 일치하는 상처는 없습니다. - P68

웃기는 녀석이군, 드디어 유머 감각을 갖춘 검둥이가 나왔어. - P70

반면에 이 일이 갑자기 솟구친 분노 때문만이 아니라 다른 이성적인 동기 때문에 벌어진 건 아닐까도 - P72

영수증을 거래했던 게 아닌가 - P74

왜 모든 남자들이 니에미 같지 않은 거지? - P77

펠리시아 페테르손 - P78

미장이 레셰크 - P80

작은 적갈색 고양이. - P82

예순 살의 라르스 알름 경위 - P83

범죄과장 토이보넨 경정 - P84

경찰이 총에 맞았다는 뉴스가 나올 때마다 난 그게 베스트룀이기를 기도한다고. - P86

아침 내내 벡스트림은 동료들이 엉망진창으로 망쳐놓기 시작한 살인사건 수사에 질서를 부여하려고 애를 썼다. - P88

스톡홀름 강력범죄과 시절의 늙다리 머저리. - P91

다 큰 어른의 몸속에 든 어린아이로군. - P92

라우렌은 오랫동안 다니엘손을 위해 그 비슷한 심부름을 해왔다. - P93

솔발라에서 일하던 전직 기수이자 조련사로 지금은 은퇴한 군나르 구스타프손 - P95

롤란드 스톨함마르 - P96

얀 O. 스틱손 경사 - P98

브리트마리에 안데르손 - P100

"안데르손의 집전화번호야. 사실 다니엘손이 전화를 건 것은 그게 마지막이지." - P103

그물이 좁혀지고 있군. - P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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