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ght Perfect Murders

추리소설을 똑같이 따라한 살인사건

애거서 크리스티의 《ABC 살인사건》 - P25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열차 안의낯선 자들》 - P25

아이라 레빈의 《죽음의 덫》 - P26

A.A. 밀른의 《붉은 저택의 비밀》 - P24

앤서니 버클리 콕스의《살의》 - P24

제임스 M. 케인의 《이중 배상》 - P25

존 D. 맥도널드의 《익사자》 - P26

도나 타트의 《비밀의 계절》 - P26

내가 고른 "범죄소설 역사상가장 똑똑하고 독창적이며 실패할 염려가 없는 살인을 저지른 작품들"의살해 방식에 따라 낯선 사람들이 죽고 있다. - P26

누가 왜 이런 일을 저지르는 것일까.

범인은 분명 내 주변에 있다. 

누구도 믿을 수 없고, 믿어서도 안 된다. 어쩌면 다음 차례는 나일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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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니를 고소했지. 채니가 불을 질렀고, 아내를 침실에 가둬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했다고. - P161

어쩌면 클레어가 노먼 채니와 아는 사이였고, 채니가 클레어에게 마약을 제공했기 때문에 FBI에서는 내가 채니를 죽였다고 생각하는지도 몰라요. - P163

감식반에서 증거품으로 - P165

야구 배트 - P167

별거 아닌 말이었지만 그래도 중요한 정보였다. - P169

"누군가 내 리스트를 읽고 그 방법을 따라 했다는 겁니까?"

질리언 응우엔 - P173

봄이 올 때까지 계속될 길고 축축한 고투에 체념한 표정이었다. - P175

테스가 그에게 혼자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이해해주고, 그녀만의 방식으로 그를 사랑해준다고. - P178

그날 밤 침대에 누웠을 때 내가 생각한 얼굴은 아내가 아니라 그웬이었다. - P180

전문가로 - P183

스티브 클리프턴의 죽음 - P185

퍼레즈 요원 - P186

존 헤일리, 올드데블스의 예전 사장 이름 - P189

다운타운 크로싱 - P191

접근 금지 명령 - P193

오래된 리볼버, 옛날 범죄영화에 나왔던 총들을 수집하는 게 취미 - P195

어쨌든 프루이트는 빠져나갔어. - P197

 FBI가 과민반응한 것 같은데? - P199

경찰 조서를 읽었는데 노먼 채니가 네로 같은 적갈색 고양이를 키웠다고 하더라고. 채니가 살해된 후에 고양이가 사라졌다. - P201

"아버지가 중학교 때 클레어의 선생님이었어요. 스티브 클리프턴이요." - P204

"아버지가 내 침실로 들어와서 자기가 성추행한 학생들의 이름을말했어요. 클레어를 포함해서요. 그러고는 날 지키기 위해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나는 절대 건드리고 싶지 않았다고. 그래서 다른 학생들에게 했다고요." - P206

"당신도 내가 용의자라고 생각하겠군요." - P210

니켈러스 프루이트라는 사람은 영문과 교수예요. - P212

기다리는 동안 머릿속으로 내 리스트 속 책들과 살인사건을 연결지어봤다. - P215

프록터 홀 - P218

타마라 스트라호브스키 - P221

갑자기 덕버그의 북마크를 삭제했으면 어쩌나 걱정되었다. - P224

하지만 더 궁금한 점은 애초에 찰리가 왜 프루이트를 노렸냐는 것 - P225

사진은 없지만 테스의 링크드인으로 추정되는 페이지 - P227

엘리스 피츠제럴드의 초창기 작품. - P229

트레이드마크를 남기는 살인자 - P231

제이 브래드쇼가 사망한 날짜 - P234

찰리의 진짜 목적은 책에 나오는 살인의 정수를 정확히 옮기는 거라고 - P236

이선 버드
제이 브래드쇼
로빈 캘러핸 - P238

찰스가의 와인 가게 - P241

험프리 - P245

스탠드얼론 - P247

책꽂이 반대편은 전체가 와인진열대였다. - P249

글을 쓰고 술을 마시고 이야기할 수는 있지만 살인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는 건 불가능하다. - P251

완벽한 살인, 범인이 절대 잡히지 않을 살인을 다룬 리스트니까요. - P253

테스에게는 늘 계획이있지. - P256

〈버몬트의 달빛〉 - P260

누군가가 그걸 이용해서 사람들을 죽이고 있어요. 날 아는 사람인 게 확실하고요. - P263

브라이언 머레이의 책 - P265

현실과 허구는 다르니까. - P269

경고 - P271

팔각형 모양의 유리 - P273

틀림없이 찰리는 이 집에 있다. - P276

피해망상 - P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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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고양이 찰리 - P55

"일레인 존슨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 P57

상당히 거슬리는 손님 일레인 - P59

일레인 존슨이 사망한 날인 9월 13일 저녁 - P61

에밀리 바사미안 - P62

브랜던 윅스 - P62

서점 공동 소유주인 브라이언 머레이 - P63

미치광이 살인자 앤지는 자신에게 두 개의 인격이 있다고 상상했다. - P66

<악마의 씨>, <엑소시스트>, <블랙 크리스마스> 오리지널, <천상의 피조물>, <캐빈 인 더 우즈> - P69

추운 겨울밤에 읽기 좋은 추리소설 - P71

필사적으로 아내와 싸우며 그녀의 불륜을 알고 있다고, 마약을 다시 하는 것도 알고 있다고 하지만 용서할 테니까 내게 돌아오라고 말할 것이다. - P73

브랜던이 그만둬도 서점 운영에는 문제가 없을 테지만, 쉬지 않고 떠들어대던 그의 수다가 그리울 것이다. - P75

우리 서점 블로그 - P77

클레어 맬러리 - P81

"재닛 프레임, 버지니아 울프, 지넷 윈터슨이요." - P82

그제야 내가 여자의 마음을 잘 읽지 못한다는 걸 알았다. - P85

누군가와 그렇게 마음이 통했던 적은 그때가 처음이었고, 그 후로도 없었다. - P87

또한 패트릭 예이츠라는 새로 온 바텐더와 사랑에 빠졌다. - P88

나는 질투심이 많은 남편은 아니었지만 클레어는 나와 달리 평생한 남자만으로 만족하며 살 여자가 아님을 알고 있었다. - P91

이노베이션 인큐베이터 - P93

나는 그녀가 모는 스바루의 주행거리를 계속 확인하기 시작했다. - P95

석 달 뒤 나는 클레어가 썼던 일기장을 발견했다. - P97

하지만 클레어와 에릭 앳웰 사이에 있었던 일은 기록해야 한다. - P99

클레어가 죽은 지 5년이 됐지만, 그녀가 죽은 직후보다 요즘 들어 더 자주 머릿속으로 그녀에게 말을 건다. - P100

헤이스 규약 - P103

완벽한 살인 - P104

나는 결백하지 않았다. - P107

릭은 호러소설에 관심이 많은 책 수집가였다. - P109

2010년 후반에 에릭 앳웰을 죽여야겠다고 마음먹은 뒤 - P110

클레어는… 아내는 사우스웰에 있는 에릭 앳웰의 집에서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 P115

사리 파레츠키 낭독회 - P117

뉴햄프셔 주 틱힐 - P119

문득 노먼 채니를 정말로 죽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 P120

살인 현장에 내 피를 남기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닌 듯했다. - P123

  나는 계속 운전했고 뉴햄프셔 주 남쪽 어딘가에 이르자 고양이는 고개를 내리고 잠이 들었다. - P125

네로가 올드데블스에서 키우기에 적합한 고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P126

만약 그가 내 정체를 알아냈다면? - P129

나는 그 질문의 답을 모르지만 그웬 멀비가 알아낼 거라 직감했다. - P132

지금까지는 그를 늘 내 그림자로 생각했지만 대신 찰리라고 불러야겠다. - P133

나는 친구를 사귀는 데 늘 서툴다. - P135

예전에 일어난 살인사건 때문에 어떤 FBI 요원이 날 찾아왔어요. 4년 전 뉴햄프셔 주에서 한 남자가 살해된 사건이래요. - P137

내가 찰리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는 유일한 사건은 노먼 채니가 살해된 사건이다. - P140

시펠리 형사 - P142

일레인 존슨의 집 내부는 예상대로 지저분하고 먼지투성이였으며 사방에 책이 쌓여 있었다. - P145

부검 결과 자연사 - P146

맬컴 - P148

일레인의 언니도 독서광이었던 게 틀림없다. - P151

메건티쿡호수 근처에 조부모님 별장이 - P153

나는 호텔 방으로 돌아가 책을 읽었다. - P157

나는 샤론이 날 위해 직접 리스트를 써줬다는 사실에 크게 감동해서 2주 만에 거기 있던 책들을 다 읽었다. - P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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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효과 - P320

전기 - P322

‘티켓을 넣는다=배에서 내린다‘ - P323

미도리카와 시로 - P325

미도리카와 특별상 - P326

진짜로, 다행이다.
다른 누구보다도, 내가 먼저 형의 이름으로 정답을 제출해서. - P328

7. 내막 - P329

요컨대, 8년 전형을 우승시키고 납치 사건을 엉망으로 만든 건 나였어요. 그걸 가이토 형의 짓으로 꾸며서 나를 의심하지 않게 했죠. - P329

그래요, 형의 납치극을 저지한다는 계획 말이에요. - P330

1. 형의 납치 계획을 망치기 위해 납치 실수를 만들어 낸다. - P331

2. 가이토 형이 모든 것의 흑막인 것처럼 보이게 해서 우리 형이 나를 의심하지 않게 만든다. - P331

3. 동시에 가이토 형에게도 의심받지 않도록 한다. - P331

4. 형을 1위로 만들어 시상대 위에 오르게 한다. - P331

일본 미스터리계의 경이로운 신인,
아쓰카와 다쓰미의 화제작!

네 개의 특수 설정, 네 개의 논리

만일 투명인간이 살인을 저지른다면 어떻게 될까?

아이돌 팬인 배심원들이 같은 아이돌 팬의 살인 사건을 다루게 된다면?

오로지 살인 현장의 소리로만 추리를 해야 한다면?

방탈출 게임을 하러 갔다가 정말로 방에 갇히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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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동생 스구루 - P237

수수께끼 풀이 키트 - P238

가이토(나) 오후 5시 30분
게임 시작 30분 전 - P239

배를 통째로 빌려서 탈출 게임이라니 - P240

내가 와 있는 곳은 탈출 게임 기획 회사 ‘브레이크(BREAK)‘가 주최하는 신작의 베타 테스트 행사장이다. - P240

명탐정 사쿠라기의 트레이드마크 - P242

마사루 같은반 남자애였다. - P243

스폰서 초청 인원 겸, 초청 플레이어로 불려 왔어. - P245

가이토 형 - P246

1. 첫 번째 문제 - P248

‘문제 1. 후토 레이루가 살해당한 시각은 몇 시 몇 분인가?" - P248

명탐정 사쿠라기는 변장이 특기다. - P251

‘명탐정 사쿠라기 게이마, 호화 여객선에서의 탈출!‘이라는 타이틀 로고 - P253

살인벙을 붙잡아야 할 사명 - P254

재교부 - P256

살해 현장으로 설정된 선실을 찾아갔다. - P259

현장은 제2갑판에 있는 B급 선실 중 하나다. - P260

"우리를 납치할 거라고 말했어요." - P263

생각하는 기계 (The thinking machine) - P265

바리케이드 대신 - P267

그 안에서 셀로판테이프, 가위, 메모장을 찾아냈다. - P269

2. 두 번째 문제 - P270

‘문제 2. 사건 현장인 선실 근처에는, ㉮. ㉯. ㉰. 라 네 명의 탑승객이 있다. 그러나 이 가운데 한 사람은 진범에게 매수되어 위증을 했다고 한다. ㉮~라 중 누가 거짓말을 했을까?‘ - P271

논리 퍼즐의 정석 - P273

납치범이 보내온 사진 - P274

종이의 내용은 나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었다. - P277

내가 흑막이라는 사실마저 가이토는 알아채지 못하겠지…...
가이토, 이번엔 내가 이겼어. 
나는 이 납치극을 반드시 성공시킬 거다. - P278

체크 포인트 - P281

"이상하지. 하지만 그 사람이 마사루라면 말이 돼.‘ - P284

즉, 이건 마사루에 의한 납치 자작극인 거지. - P286

납치 실수 - P287

3. 세 번째 문제 - P288

‘문제 3. 수수께끼는 여기에 숨겨져 있다. 잘 살펴보자. 자, 눈끝에 고리를 대봐. 그리고 눈을 크게 떠 사람의 이름이 보였다면 그게 답이다. 이것은 아마도, 후토가 남긴 다잉 메시지. 답은 가까이에 있다고.‘ - P288

문제로 돌아가 다시 읽어 보자. - P290

후토가 남긴 다잉 메시지! - P291

여기서 얻은 글자 네개는 ‘노 마 구 치.‘ - P292

설마 폭발? - P295

밀실에서 탈출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 P296

나는 이 게임의 트릭을 이미 알고 있거든. - P298

‘문제 4. 주머니 속에 있는 것을 꺼내 원래의 모양으로 돌려놓으세요. 이때 보이는 게 사건의 진상입니다.‘ - P300

4. 네 번째 문제 - P301

첫째는 물론, 문자 그대로 명탐정 사쿠라기를 의미하는 것. - P302

또 하나는, 용의자 A~C 가운데 본명이 ‘사쿠라기‘인 사람이있는 것. - P303

5. 최종 문제 - P304

"진범은 플레이어 자신. ‘사쿠라기로 변장한 나‘가 답이야." - P306

또 하나의 정답을 이끌어 내는공통의 ‘열쇠‘가 바로…… 거울, 이로군요……" - P308

원고의 메시지 - P312

그 주의사항이 열쇠야. - P314

6. 결과 발표 - P317

스사키 마사루 님! - P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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