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시마차시 (Rakosi Mátyás) - P138

이보다 인자하고 다정할 수는 없을 너지 임레 총리의 동상. - P139

부다페스트 혁명군 - P140

부다페스트대학의 한국학과 교수가 쓴 책 《헝가리 부다페스트로:1956년 헝가리 혁명과 북한 유학생들》 (초머 모세 지음, 지문당, 2013) - P141

강변에 남은 구두 - P142

합스부르크제국이 유대인을 너그럽게 대했기 때문에 헝가리에는 유대인이 많았고 부다페스트에 큰 게토가 있었다. - P143

도나우 강변의 유대인 학살 현장.
희생자의 구두를 재현한 추모 작품이 놓여 있다. - P144

겔레르트 언덕의 치터델러 - P145

자유기념탑(Szabadság szobor) - P146

메멘토파크 - P147

겔레르트 언덕의 자유기념탑,
원래는 소련군을 칭송하는 해방기념탑이었다. - P148

증언 광장 - P149

<스페인 국제여단의 머저르 전사들>(1968)
제작자는 마크리스 아가멤논(Makrisz Agamemnon) - P150

마크리스 아가멤논의 작품 <스페인 국제여단의 머저르 전사들>,
메멘토 파크에 두긴 아까웠다. - P151

유대인지구의 루인 바 - P152

심플라 케르트(Szimpla Kert, 꾸미지 않은 정원) - P153

유대인지구 시너고그 안뜰에 선 ‘우는 나무‘,
나무 아래는 거대한 무덤이다. - P154

2층 카페에서 내려다본 루인 바, 부다페스트 문화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준다 - P156

시씨의 여름별장 괴델레궁 - P157

승하차 플랫폼만 있는 간이정거장에 - P158

궁이라고도 하고 성이라고도 하지만 괴델레는 궁도 성도 아니었다. - P159

소박한 일상을 좋아한 시씨의 품성을 닮은 듯한 괴델레궁의 뒤 정원. - P160

부다페스트의 밤 풍경 - P161

일부러 그랬던 건 아니지만 부다페스트 마지막 일정은 도나우 아경 감상이 최선의 선택이었던 것 같다. - P162

도나우야경,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 P164

프라하, 뭘해도 괜찮을 듯한 - P166

나의 프라하 여행지 - P168

프라하,
뭘 해도 괜찮을 듯한 - P169

겸손한 틴 성당 - P169

블타바(Vitava) 강으로 - P170

해뜨기 전 프라하의 하늘. - P171

틴 성당은 볼수록 특별했다. - P172

틴 성당, 광장에서 입구가 보이지 않는다. - P173

천문학자 티코 브라헤(Tycho Brahe, 1546-1601)  - P174

프라하의 탄생 - P175

성에서 내려다본 프라하의 도심. - P176

체코 말로는 보헤미아를 체키(Čechy), 주민들을 체크(Cech)라고 한다. - P178

체코 역사는 여러면에서 헝가리와 닮았다. - P179

얀 후스, 정의로운 사람 - P180

얀 후스(Jan Hus, 1372-1415) 라는 ‘종교개혁가‘ - P181

시청사를 바라보는 구시가 광장의 얀 후스 동상. - P182

후스의 영향력은 죽은 뒤에 더 커졌다. - P183

얀 후스가 남긴 종교개혁 운동의 불씨는 결국 들불이 되어 유럽중세 봉건질서의 해체를 재촉했다. - P184

베스트팔렌조약은 종교 선택의 자유를 인정했다. - P185

끝없이 보수공사를 하는 시청사의 시계탑. - P186

구시가의 성과 속 - P187

프라하 구시가는 ‘성(聖)과 속(俗)의 칵테일‘이다. - P188

디지털혁명 시대를 선도해 엄청난 부와 명성을 얻었지만 색바랜 청바지와 낡은 가방을 들고 다녔던 이들은 보보스(bobos, Bourgeois Bohemians)라고 한다. - P189

화약탑(Prainibrana) - P190

옛 성벽의 의전용 출입문이었던 화약탑. -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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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옆 길가, 오스트라아공화국 수립 주역들의 흉상. - P87

뜻밖의 발견, 훈데르트바서 - P88

훈데르트바서가 설계한 공영 임대주택. - P89

프리드리히 슈토바서 (Friedrich Stowasser) - P90

훈데르트바서하우스와 박물관은 ‘뜻밖의 발견‘ - P91

빈틈없는 도시 - P92

하지만 빈이라고 상처가 없는 건 아니다. 수많은 역사의 상흔을덮어버리는 데 완벽하게 성공해서 보이지 않을 뿐이다. - P93

해 질 무렵의 바그너 기차역 - P94

해질 무렵에 본 바그너 기차역 (Wagner Stadtbahn-Pavillons) - P95

「부다페스트, 슬픈데도 명랑한」 - P96

나의 부다페스트 여행지 - P98

부다페스트,
슬픈데도 명랑한 - P99

다뉴브의 탁류 - P99

다뉴브강의 잔물결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 P100

도나우의 품에서 빈, 부다페스트, 베오그라드 등 크고 작은 도시들이 자라났다. - P101

잔잔하지도 푸르지도 않았다. 부다페스트의 도나우. - P102

바실리카의 이슈트반 - P104

첨탑까지 포함한 높이가 96 미터인 바실리카는 중세 건축물이 아니다. 18세기 말 모금 캠페인을 시작해 1905년 완공했다. - P105

이슈트반 대성당의 미니 콘서트. - P106

연주회를 즐기는 동안 이슈트반이 왜 왕국 전체를 기독교의 품으로 데려갔을지 생각했다. - P107

검색하면 보통 프란츠 리스트(Franz List)로 나오는데, 이것은 독일식 표기법이다. 헝가리 사람들은 리스트 페렌츠(List Ferenc)‘라고 한다. - P108

지정학의 불운 - P109

저심도 지하철 M1의 앙증맞은 객차 - P110

이슈트반부터 19세기 중반의 독립투사 코슈트 러요시(Kossuth Lajas)까지 민족 영웅 열네 명의 동상이 시대순으로 도열 - P111

영웅 광장의 아침 풍경. - P112

자부심과 열등감 - P113

부다페스트의 화려함은 헝가리 사람들이 지니고 있었던 열등감의 표현이었는지도 모른다. - P114

영웅 광장 뒤편에 높이 솟은 버이더후녀드(Vajdahunyad)성은 1896년 세계박람회 전시장으로 쓰려고 지었다. - P115

버이더휴녀드성 바깥의 인공수로. - P116

베틀렌 가보르(Bethlen Gábor, 1580-1629) - P117

동유럽에서 독일 번호판을 단 자동차는 절도단의 표적이라는 말 - P118

리스트 기념관과 테러하우스 - P119

리스트(Liszt Ferenc, 1811-1886) - P120

리스트 기념관에 한국어 오디오가이드가 있었다. - P121

언드라시 거리 60번지 테러하우스(Terror Háza) - P122

오늘의 헝가리 정치도 보수정당이 압도한다. - P123

정면에서 본 오페라하우스. - P124

부다 왕궁지구 - P125

투룰(Turul) - P126

세체니 다리의 페스트지구 쪽 입구. - P127

마차시성당(Mátyás templom) - P128

1956년의 헝가리 국민은 반혁명을 일으켰다. - P129

힐튼 호텔 객실 창문에 비친 마차시성당. - P130

‘굴라쉬 공산주의 (goulash communism)‘ - P131

 ‘헝가리안 레초(hungarian Lecso)‘ - P132

어부의 요새, 아무 생각 없이 도나우를 바라보기에 좋은 공간 - P133

국회의사당의 언드라시 - P134

언드라시 (Andrassy Gyula, 1823-1890) - P135

너지 총리의 동상 - P136

민족 자부심의 크기를 보여주는 국회의사당 광장의 언드라시 기마상. - P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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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은 해보았다. 하지만 결국 내가 바꿀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 - P520

언제부턴가 스스로 해결하기를 포기하고 모든 문제를 그 기사가 해결해줄 거라 기대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 P522

제9장
「거룩한 밤의 노래」 - P525

간다에 있는 출판사 조류샤 - P527

"에노모토 씨, 당신이 어떤 기사를 썼는지, 난 그걸 읽어보고 싶어요." - P529

최근 3년 동안 호프자동차가 일으킨 이런저런 사고를 모았어요. - P533

이로써 아카마쓰는 호프자동차에 반격할 수 있는 실마리를 잡았다. - P534

같은 처지에 있다면, 고다마통운처럼 바로 협조해줄 거로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었다. - P537

지금 아카마쓰가 해야 할 일은 이 조사 이외에 없다. - P539

인사부가 사와다 대신 보낸 인물은 그때까지 계속 총무 분야에서 일해온 나가오카 도시노리였다. - P541

3년 전에 들통난 리콜 은폐는 호프자동차의 평판을 땅에 떨어뜨렸을 뿐만 아니라 품질관리가 형편없다는 사실을 온 세상에 두루 알렸다. - P545

"사실무근이라면 몰라도 엄연한 사실인 걸 고발했는데 고쳐야겠다는 의식이 전혀 없다니까요." - P546

"설사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도 우리는 증명할 방법이 없어요.
아카마쓰 사장님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 P549

구마하치흥운이란 회사입니다. - P551

"저는 호프자동차의 구조적인 결함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P553

에노모토의 목록에 따르면 구로다급송은 2년 전에 시즈오카현의 일반도로에서 인신사고를 냈다. - P555

그 기자에게도 이야기했는데, 우리 사고는 정비 불량 때문이 아니야. 뒤에서 들이받았기 때문이지. - P557

만신창이가 되면서도 오로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출구를 찾아 헤매고 있는 동굴탐험가나 마찬가지 - P559

선물을 보낸 사람은 아카마쓰 도쿠로였다. - P566

웨스틴롯지
호프중공업이 사들인 미국 원자력발전기업의 이름 - P569

은행은 규칙이 전부야. 설사 큰 이익을 가져다준다고 해도 그게 부정한 방법으로 얻어지는 거라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지. - P570

"정비 불량이라는 조사 보고를 뒤집을 만한 증거가 나오지 않는 한 걱정할 일 없습니다." - P575

호프에 없으면 남에게도 없다. - P577

아이치현지타시에 있는 다카모리운송이라는 회사를 방문 - P579

제10장
「날아라!
아카마쓰 프로펠러 비행기」 - P581

어떻게든 호프자동차의 리콜 은폐를 증명하고 싶다는 - P583

변속장치 내부 볼트가 느슨해졌기 때문 - P584

프로펠러 샤프트가 빠진 사고 - P586

"클러치 하우징이 먼저 망가졌느냐, 변속장치가 먼저냐 하는 문제인가요?" - P587

호쿠리쿠로지스틱스 - P588

앙케트 분석 - P591

선입견 없이 같은 분석을 비교해보고 싶었을 뿐이야. - P595

총무과장 아이자와 히로히사 - P599

"아카마쓰 사장님께서 진상을 밝혀주신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테니까요." - P601

프로펠러 샤프트가 빠지는 사고와 다카모리운송에서 일어난 변속장치 파손은 사실 같은 요인(클러치 하우징)때문에 일어난 게 아닌가 생각 - P602

그리고 또 한가지는 아카마쓰운송 사고에서도 문제가 된 허브입니다. - P602

"제가 실시한 사내 조사 결과 보고와 사장님이 호프자동차에서받은 조사 보고서입니다." - P603

"이 보고서는 흔히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고 잘라 말하지만, 프로펠러 샤프트가 빠지는 사고는 종종 일어나고 있어. 호프자동차가 모를 리 없지." - P606

"경찰은 경찰 방식대로 하면 그만이죠. 하지만 우리에겐 우리방식이 있어요. 이건 호프자동차와 우리의 싸움이에요." - P608

고호쿠경찰서의 다카하타 - P611

아카마쓰가 지적한 고다마통운의 사고. - P614

호프자동차의 결함은 허브만이 아니야. 프로펠러 샤프트, 그리고 클러치 하우징 결함 때문에 생기는 문제도 있어. - P617

아카마쓰는 그 앞에 국토교통성에 제출된 사고조사보고서를 들이밀었다. - P621

"사고를 일으킨 호쿠리쿠로지스틱스의 트럭은 산 지 한 달 된주행 거리도 겨우 320킬로미터인 새차였죠." - P624

만약 호프자동차가 재판에서 다투면서 결과적으로 은폐 공작이나 리콜 은폐가 밝혀졌을 때, 그런 기업 태도는 사회 윤리에 비추어 절대 용인될 수 없을겁니다. - P627

이 허위 보고의 목적은 단 하나. 정비 불량이란 결론을 내려 국토교통성으로부터 리콜은폐를 지적받지 않기 위해서죠. - P628

아카마쓰운송인지 뭔지 하는 회사는 앞으로 무시해. 우리 회사는 국토교통성에만 대응하면 문제없을 거야. - P631

"주간지는 늘 새로운 걸 뒤쫓기 때문에." - P633

아카마쓰가 에노모토를 만나고 있던 바로 그때, 고호쿠경찰서회의실에서는 수사 회의가 열리고 있었다. - P634

"네 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하나는 이 보고서를 썼을 때 호프자동차가 해당 사고조사에 어떤 대응을 했느냐 하는 점, 상식적인 대응을 했다면 이런 초보적인 실수는 저지르지 않았을 겁니다. 두 번째는 이 보고서에서 자주 일어나는 문제가 아니라고 지적한 프로펠러 샤프트가 빠지는 사고인데, 같은 사고가 일어났죠. 비슷해 보이는 사고가 일어나는데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고 단언한 근거는무엇인가? 세 번째 의문은 종합적인 문제인데, 이게 과연 호프자동차가 의도한 것인가, 아니면 착오인가 하는 점입니다." - P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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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단면도 - P393

기사는 막을 수 있어. - P395

자리와 맞바꾸어 사와다가 내놓아야 할 것은 영혼이다. - P397

 ‘시급히 대응책을 마련할 필요 있음‘ - P399

"여왕벌은 그 애에게 ‘월급‘을 주고 있다니까." - P403

포케로보 - P405

고모로 변호사 - P407

보상금? - P409

사와다의 제안은 보상금이라고 내세우고 있지만 아카마쓰가 반환을 요구한 부품을 1억 엔에 사겠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다. - P411

살아남기 위해 사회정의를 접어두어야 하는가. 아니면 설사 죽는 한이 있더라도 사회정의를 지켜야 하는가. - P413

유기 마사후미가 아내에게 쓴 추도문이었다.
‘결코 지워지지 않을 그대의 기억‘. - P416

그때 호프은행은 주력 은행이라는 입장에서 호프자동차를 지원 - P419

에노모토가 놓은 덫 - P421

"이건 3년 전부터 지난달까지 호프자동차에서 만든 차량이 일으킨 구조상의 문제가 원인이라고 추측되는 사고 목록입니다." - P423

마무리 취재 - P425

제8장
「경제적이지 못한 선택」 - P427

"거절하기로 했어요." - P430

그 아이 어머니에게 바치는 추도문집이에요. - P433

사와다에게 상품개발 업무는 아카마쓰의 1억 엔이나 마찬가지로 귀중하다. - P435

‘포케로보‘의 발매일은 11월 17일. 미카의 ‘월급날‘ 사흘 전이다.
아카마쓰가 착안한 것은 그 점이었다. 물론 증거는 없다. - P440

영수증을 달라고 - P443

정황 증거밖에 없어서. - P445

아카마쓰는 속에서 마구 물결치는 자기혐오에 그저 휘둘리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 P447

"회사라는 조직에서 정치적으로 움직이는 요령을 모르는 놈은모두 초식동물이야." - P449

진심으로 자기를 걱정해주는 고마키에게 하마자키가 부서이동 제안을 했으며 거기에는 교환 조건이 붙는다는 이야기를 도저히 꺼낼 수 없었다. - P451

회사 조직에서는 지위에 따라 사물을 보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 - P454

"여러모로 검토해보았습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신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 P457

될 수 있으면 잠깐 와서 물어봐주시겠습니까? 다쿠로도 아버지앞에서라면 이야기하겠다고 합니다." - P459

"말해, 도루! 사실대로 말하라고!" - P462

"가타야마 미카가 도둑맞았다고 하자고..… 그렇게 하자고 해서......" - P464

아빠가 손도 못 쓰고 있을 때 넌 직접 부딪혀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잖아. - P466

이건 빛이 아니라 결정적인 카드다. - P468

호프자동차의 타이어 이탈사고는 다른 곳에서도 일어났는데 호프자동차는 그 사고 대부분을 정비불량 때문으로 처리하고 있죠. - P471

채권 보전 - P473

"어쨌든, 우리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아카마쓰운송의 실적이 위험 수위에 이르렀으니 빚을 갚아달라는, 그 이야기일 뿐입니다." - P475

채권 회수 수단 - P478

만약 하루나은행에서 융자가 나오지 않으면 아카마쓰운송은12월 30일 자로 첫 번째 부도를 내게 된다. - P480

"혹시 이거 가노가 놓은 덫 아니야?" - P483

‘마치 덩치 큰 중소기업 같군요‘라는 말이었다.
그만큼 허술한 계획서였다. - P485

자기 회사가 만든 트럭이 일으킨 사고에 관심이 없는 직원과 집착이라고 할 만큼 관심을 보이는 기자 이길 가능성은 없다. - P489

지유가오카 지점의 예측으로는 곧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체포될 거라고 하더군요. 아마 그렇게 되면 도산할 겁니다. - P492

에노모토가 쓰는 기사는 호프자동차의 사업계획서를 바로 휴지로 만들어버릴 만한 위력이 있을 것이다. - P494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고, 내 아이를 믿고 싶은 심정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내가 잘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상대에게 폐를 끼쳤을 때는 부모로서가 아니라 사회인으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느냐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P497

"나도 되받아치고 싶었지. 하지만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지금은 무슨 말을 해도 소용없어. 근거가 없는 일방적인 변명으로만들릴 거야." - P501

하지만..... 고집스럽게 아카마쓰가 저지른 잘못이라고 믿고 주장하는 그들에게 뭔가 변화의 계기가 될 것은 틀림없다. - P506

찾던 기사는 어디에도 없었다. - P509

"아뇨, 안타깝게도 호프자동차 기사는 저희 사정 때문에 게재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미뤄진 게 아니고 채택되지 않은 겁니다." - P511

시장 원리 - P513

가마타 지점의 신도 과장 이름이 적힌 쪽지 - P515

아버지는 완고하고 무서운 존재였지만 늘 당당했다. 그래서 전폭적으로 신뢰할 만한 분이었다. - P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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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스타일 - P35

합스부르크제국 왕실 - P36

링-슈트라세, 국회의사당 근처 풍경. - P37

‘내 마음의 랜드마크 1번‘ - P38

훈데르트바서하우스 - P39

슈테판 성당 첨탑이 하스하우스 통유리 위에 일렁이고 있다. - P40

빈의 재탄생 - P41

빈에서 본 가장 좁은 이면도로. - P42

프란츠 요제프 (Franz Joseph, 1830-1916)황제 - P43

자유주의혁명 - P44

예술사 박물관의 프란츠 요제프 황제 흉상. - P45

비교체험 극과 극, 예술사 박물관과 제체시온 - P46

요하네스 백(Johannes Baeck)의 <탕아(Der verlorene Sohn)>(No. 7024) - P47

집에 돌아오기 전의 집 나간 탕아. - P48

작품명은 <여자 흉상>(weibliche Bliste)‘, 제작 시기는 15세기 말, 작가는 프란체스코 라우라나(Francesco Laurana, 1430-1502)였다. - P49

프란체스코 라우라나의 여자 흉상, 사막에서 만난 오아시스 같았다. - P50

제체시온(Secussion, 분리파 회관) - P51

제체시온, 봉건적 규제와 규범을 거부하고
창작의 자유를 추구한 예술가들의 집. - P52

예술사 박물관 - P53

구스타프 클림트의 <베토벤프리스>, 제체시온의 슈퍼스타. - P54

응용예술 박물관(MAK) - P54

 MAK는 ‘산업디자인 박물관‘ - P55

‘비더마이어 시대 (Biedermeier-zeit)‘ 전시관 - P56

MAK의 바로크/로코코 전시관 풍경. - P57

소확행 - P58

건축가 호프만 - P59

모차르트와 시씨 - P60

음악협회 회관의 모차르트 오케스트라 공연. - P61

‘시씨‘는 프란츠 요제프 황제의 부인 엘리자베트 아말리에 오이게니 (Elisabeth Amalic Eugenie,1837-1898) 또는 엘리자베트 폰 비텔스바흐(Elisabeth von Wittelsbach)의 애칭이다. - P62

보물 전시실과 시씨 박물관(Sisi-Museum) - P63

귄력형 셀럽 - P64

헝가리 사랑 - P65

1889년 외동아들이자 황태자였던 루돌프가 자살했다. - P66

쇤브룬과 벨베데레 - P67

‘여제‘ 마리아 테레지아 - P68

쇤브룬 궁전보다 정원이 더 좋았다. - P69

자연상태에 가깝게 관리하는 쇤브룬 궁전을 마차를 타고 보았다. - P70

신성로마제국 황후 - P71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의 테레지아 동상, - P72

루이 16세의 왕비가 된 마리아는 사치와 방종을 경계하라는 어머니의 거듭된 경고를 끝내 무시했다가 단두대에서 최후를 맞았다. - P73

사보이 왕자 오이겐 - P74

빈의 음식, 시씨가 옳았다! - P75

상궁테라스에서 본 벨베데레 정원. - P77

빈의 왕실 음식인 타펠슈피츠와 굴라시. - P78

그렇지만 빈의 음식이 맛없다는 건 절대 아니다. - P79

필름 페스티벌을 연시청 광장. - P80

보티프교회, 빈대학교, 시청사, 국회의사당 - P81

막시밀리아노(Maximiliano) 1세 - P82

라트하우스만(Rathausmann, 시청사의 사나이) - P83

빈 시청사 중앙탑 꼭대기에 깃발을 든 남자가 서 있다. - P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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