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에서 온 편지 - 우리 삼촌은 세종 기지에 있어요 지식 다다익선 22
한정기 지음, 유기훈 그림 / 비룡소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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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남극에서 온 편지

한정기 지음 / 유기훈 그림
비룡소

이 책의 주제는 아마도 남극과 삼촌의 편지인 것 같다.  빨간 세종 기지도.  왜냐하면 이 책에 내가 말한 세가지 주제가 다 있고 편지의 내용, 책 한장씩 있는 것도 있어서다.  전체의 이야기를 합친 것이 재미있어서 일꺼다.  내가 보기엔 남극으로 삼촌이 가서 남극 바다 미생물 공부를 하러 가서 조카인 솔이와 별이에게 세종 기지, 모험 등의 편지를 쓰고 있는 이야기인 것 같다.  비록 동화책이긴 하지만, 비룡소여서 재미있고, 한정기 선생님의 직접 남극에 갔다 온 것 같다.  또 설명이 자세하고 왕의 왕관처럼 반짝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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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 새싹 인물전 9
한정기 지음, 이홍기 그림 / 비룡소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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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강감찬-새싹인물전

한정기 지음 / 이홍기 그림
비룡소

   강감찬(옛날 이름은 강은천)은 키도 작고 곰보 자국이 얼굴에 나서 놀림을 받았는데, 놀린 아이가 은천이에게 혼이 나서 다음부턴 아무도 못 놀렸다.  이렇게 못생긴 강감찬이 유명한 장군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무예와 글공부를 쉬지 않고 열심히 한 덕이다. 
   강감찬은 지금도 한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F4처럼~  어쩌면 세계가 알 지도 모른다.  난 전에 읽은 <나운규>는 자기처럼 감독하고 각본 쓰는 사람이 어디있냐며 큰소리 쳐서 젊은 서른 여섯이란 나이에 영원하게 잠들고, 강감찬은 그런 일 안해서 여든 살에 죽으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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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척쟁이 경시 대회 작은거인 5
앤드루 클레먼츠 지음, 강봉승 그림, 조병준 옮김 / 국민서관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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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잘난 척쟁이 경시 대회

앤드류 클레먼츠 글 /  강봉승 그림
국민서관

   어느 날 제이크의 학교에서 윙키 슈퍼컴퓨터 상점 주인인 레니 크르도씨가 제1회 과학경시대회 대상 상품으로 블랜티엄트웰브 컴퓨터 세트를 상품으로 건 것이다.  잘난 척쟁이 케빈과 마샤는 꼼짝않고 있었다.  제이크는 무엇을 만들지 "쓰레기 서랍"을 뒤적거리다 쓰레기 서랍에 있는 물건들을 자석으로 마들 생각이 떠올랐다.  그것에 대한 연구를 하다, 포기한 제이크의  단짝, 윌리와 함께 같이 시작한다.  그리고 대회 당일 성공적으로 마치고 과학소년 피트가 3학년에서는 우승,  윌리&제이크 팀은 준우승을 받는다.

   나는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것은 재미있을 것 같다.  게다가 상품까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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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규 새싹 인물전 3
남찬숙 지음, 유승하 그림 / 비룡소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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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나운규

남찬숙 지음 / 유승하 그림
비룡소 

흥! 나운규 아저씨는 너무해!  어/떻게 자신이 뛰어나다 해도 자기만 한 사람이 없다고 주인공을 자기로 만들지?  그래서 주인공이니까 참는다!  어유!  나운규는 영화를 몇가지 만들었을까?  1902년에 태어나 서른 여섯의 젊은 나이에 1937년에 폐병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죽는 순간까지도 영화 각본을 쓰고 있었다는 내용을 보면 그래도 영화 만들기엔 누구 보다도 열심히 했구나...  배우로 된다고 할 땐 못생기고 키가 작다고 사람들은 비웃음. 그리곤 <아리랑>을 만들 때는 기쁨.  자기 아니면 자신 영화의 주인공이 안 된다고 했을 때 화남,  죽었을 때 슬픔이란 4가지의 감정을 준 나운규 아저씨, 하늘에서 잘 살고 계시죠?  영화 다른 사람들이 만든 것 보며 잘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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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정원 난 책읽기가 좋아
이명랑 지음, 변영미 그림 / 비룡소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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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할머니의 정원

이명랑 글 / 변영미 그림
비룡소

할머니는 사람들이 잃어버린 옛 기억을 살려내고 싶은 것 같다.  낯선 사내 둘이 쇠몽둥이로 낡고 주인이 없는 것 같은 집을 부실 때 마음이 얼마나 슬프고 무서우셨을까?  새싹 하나가 나와서 공주처럼 예쁘장한 꽃이 피었을 때는 해처럼 기분이 밝으셨을 것이다.  사내 한 명이 꽃을 보고, 다른 사람들이 몰려들었을 때는 상을 탄 것처럼 자랑스러울 것같다.  나도 꽃을 좋아한다.  아직도 할머니의 식당 주방에서 "달그락 달그락",  "우와~",  "맛있게 드세요~"하는 등의 소리가 들려오진 않을까?  무슨 식당에서 그런 소리가 나는지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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