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기공주 웅진 세계그림책 36
파트리스 파발로 지음, 윤정임 옮김, 프랑수와 말라발 그림 / 웅진주니어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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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칠기공주

파트리스 파발로 글 / 프랑수아 말라발 그림
웅진주니어

   이 책을 읽고 생각해 봅시다.  결국 마음대로 정해버린, 거만한 왕은 잘 한 걸까요?  칠기공주라 불리는 우탱의 딸은 잘못이 없습니다.  칠기공주를 감옥에 처 넣은 왕은 죽은 지도 모르는 칠기 공주의 희미하게 떠오르는 모습을 참지 못하고 그만 강에 몸을 던져버렸죠.  감옥 안에서 칠기 공주는 소리만으로도 살았습니다.  음식도 안 먹고 칠기 공주는 죽어서 하늘나라에서 끝없이 칠기를, 백성들의 힘듬을, 왕의 거만함이 담겨 있는 칠기를 만드나 봅니다.  남들과는 다른 칠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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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뽑은 반장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13
이은재 지음, 서영경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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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뽑은 반장

이은재 글 / 서영경 그림
주니어김영사

   로운.  이로운이라는 인기꽝 남자 아이는 이루리라는 바보같은 장애인 누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로운이는 바보같고 망치를 죽여서 (강아지 망치와 산책하다 망치가 차에 치여서) 싫습니다.  그리고 짝이 된 백희는 로운이가 싫고, 반장 선거 땐 로운이가 반장, 백희가 부반장이 되었지요.  이유는 로운이의 발표를 믿은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선생님과 아이들은 못마땅해합니다.
   그 후, 기분 나쁜 일도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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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gic School Bus #8 : In the Arctic (Paperback + CD 1장)
브루스 데근, 조애너 콜 지음 / Scholastic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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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The Magic School Bus IN THE ARCTIC

written by Joanna Cole / illustrated by Bruce Degen
SCHOLASTIC

   One day, Arnold take a hotchoco.  But hotchoco isn't hot!  Ms Frizzle see that.  So they go to the field trip.  Go to the Arctic!  They know "Heat".  And they see 'Polar bear'!  So they run.  And they go to small, and go to inside polar bear.  They are warm.  And the play blanket, that blanket is 흐물흐물.
Next day, Arnold's hot choco is hot.  The Magic School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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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걸! 저학년을 위한 마음상자 2
브록 콜 지음, 권상미 옮김 / 예꿈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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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훌륭한 걸!

브록 콜 지음
예꿈

   가난하고 이름도 없는 아이가 있었죠.  그러던 어느날 지저쿵이란 먹보괴물이 나타나 자기 아내로 삼을 아가씨를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투표로 이름도 없는 여자아이를 보냈어요.  여자아이는 지혜를 발휘해 다시 되돌아왔지만 마을 사람들은 다시 다른 물건과 보냈어요.  결국 그 여자아이는 칼로 뱃속에 들어가 괴물을 죽였어요.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나무 괘짝 하나와 새신발, 펜케익, 소시나준다는 거예요.  여자 아이는 드레스와 칼 금화 주머니를 가지고  지저쿵의 뱃속에 있던 친구들과 여행을 떠났답니다.
   마을 사람들이 정말 나쁜 것 같아요.  아무리 가난하다해도 좋은 일을 했는데, 그딴거나 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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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샌들 한 짝 맑은가람 테마 동화책 평화 이야기 1
카렌 린 윌리암스 글, 둑 체이카 그림, 이현정 옮김 / 맑은가람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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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샌들 한 짝

캐런 린 윌리암스 글 / 둑 체이카 그림
맑은가람

   리나는 구호 센터 사람들이 트럭에서 나눠 주는 헌 옷 중에, 노란 샌들 한 짝을 주웠어.  다른 한 짝을 찾으려고 두리번 거리자, 어떤 아이가 노란 샌들의 또 한 짝을 신고 있었지.  그 아이는 리나가 자신에게 행복을 빈다고 하자 쳐다보기만 하고 가버렸어.  리나는 예쁘고 노란 샌들이 좋았어.  페로자라는 아이는 한 짝을 줬지.  그 둘은 나눠 신게 됬어.  아주 친해졌지.  끝만남이 다가 왔을 땐, 한 짝 신 나눠 신었어.  이런게 가난한 아이들의 행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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