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옷만 입을 거야 차보금 글 / 정문주 그림 국민서관 심각한 수림이. 수림이는 심각한 일이 세가지나 생겼다. 그래서 매일 까만 옷만 입고 심각한 어린이가 되기로 했다. 그런데 조민탁때문에 부러진 이와, 바보같은 유리때문에 남자 애들에게서 '부러진 이빨 자매'라고 놀림받게 되었다. 유리는 빵점을 받아도 아무렇지도 않게 엉뚱한 말을 하고 엄마들까지도 싫어하는 아이였다. 하지만 수림이는 유리와 짝이 되었다. 또 유리를 잘 돌본 것이 아니라 아이큐를 알아보려 한 것인데도 상을 받았다. 이렇게 수림이의 생활은 유리때문에 더 뒤죽박죽하고 더 심각해졌다.....가 아니라, 수림이는 유리와 친해지고, 도움도 아주 조금 받았다. 수림이처럼 비정상적으로 아이를 도와 주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겠다.
나는 세상의 희망이 되고 싶다 가나 윈터 글 / AG 포드 그림 상상북스 버락 오바마는 하와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흑인인 아버지와 백인인 어머니의 사이에 태어났다. 그런데 아버지는 먼 곳으로 떠나서 어머니는 새 아버지와 결혼했다. 그래서 그는 아버지와 케냐에서 살게 되었고, 그는 연설을 하면서 말의 힘을 알게 되었다. 그는 일리노이주의 상원의원에서 연방상원의원까지 승승장구하며올라갔다. 그는 대통령 후보가 되어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그는 금방 유명해졌다. 그는 아프리카계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대통령에 당선 되었다. 그리고 그는 46세의 젊은 나이로 제 44대 미국대통령에 당선 되었다. (출생) 1961년 8월 4일 (대통령당선) 2008년 11월 그는 정말 훌륭한 것 같다. 46세의 나이로 이렇게 강력한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것이.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 김민화 글 / 오은화 그림 문학동네 이 책은 5개의 (만화+이야기)이야기들이 있다. 모두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이다. 첫번째 이야기는 '나보고 어쩌라고?'이다. 동현이가 아빠친아가 놀러왔을 때, 안에서 치고 박고 놀 때는 칭찬하면서, (부모님이) 극장 안에선 혼낸다. 또 부모님 서로 다른 말을 한다. 지금은 하나만 소개했는데 나머지 이야기가 궁금하면 책을 읽어서 궁금증을 날려 버려라.
괴물 길들이기 김진경 글 / 송희진 그림 비룡소 피아노 학원을 싫어하는 민수는 고수부지 풀밭을 건너가다가 황금빛털 강아지 2마리를 보게 된다. 그 둘은 '왜?','돼!'라고 짖어서 민수가 '왜?,'돼!'로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런데 '왜?,'돼!'는 어른들 눈에는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민수는 엄마에게 들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집에 데려갔다. 그런데 엄마는 '왜?,'돼!'가 짖는 소리를 듣고 민수가 했다고 생각한 것이었다.!! (헐... 자기 아들 목소리도 구분 못하나 봐 -o-) 그러나 민수를 아끼는 할머니 덕분에 민수는 오히려 학교를 빠지게 되었다. (민수가 발을 다쳤기 때문이다.) 그래서 삼촌에게 괴물이야기를 듣고 괴물을 길들이게 되고- 괴물은 쨘 사라졌다. 그 괴물을 한 번 보았으면 좋겠다. 나라면 귀여웠을 것 같다. 왜냐하면 황금빛 털이 넘 예쁘다~^ㅁ^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돈 휴브너 글 / 박선미 그림 대교출판 이 책엔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이 나와 있어요. 차례는 12장까지 있지요. 이 책을 읽고 기억할 6가지 (1) 허들을 뛰어 넘기 (2) 나쁜 기억의 배낭을 내려 놓자. (3) 생각을 뒤집어 보자 (4) 손뼉치기 게임을 해 보자. (5) 좋아하는 추억의 공간을 만들자. (6)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며 살자.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를 읽으면 행복해질 거예요.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말고도 <<걱정이 한 보따리면 어떡해!>>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