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 대장 내친구 작은거인 22
이지현 글, 정승희 그림 / 국민서관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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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대장

이지현 글 / 정승희 그림
국민서관

  <<울보 대장>>의 울보 세영이는 울보인데다 남자답지 않아서 아버지는 운동을 많이 시키고, 아이들은 놀립니다.  세영이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놀러갔다 갈 때도, 개나리 꽃이 노랗게 피었을 때도, 집안으로 날아든 잠자리 한마리가 빙빙 맴돌다 창문에 부딪혀 죽어도, 사촌 나들이 왔다 갔을 때랑 엄마가 늦도록 안 오거나 아버지가 장난으로 죽은 척 하고 일어나지 않을 때도 울었죠.  세영이는 힘세고 용기있지만 나쁜 진혁이와 같은 반이 되어 놀림받고 장마때문에 다칩니다.  그런데 짙혁이가 불량배 오빠들에게 잡혀 있을 때 세영이가 구해주었습니다.  눈물이 많은 아이에게 기쁨을 북돋아 주는 <<울보 대장>>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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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하늘에서 내려오다 - 작은걸음큰걸음 03
실비아 하인라인 지음, 우테 크라우제 그림, 김정민 옮김 / 함께자람(교학사)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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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하늘에서 내려오다

실비아 하인라인 글 / 우테 크라우제 그림
교학사

  어느 날 갑자기 리네와 베리 앞에 떨어진 천사, 헬라.  처음에 둘은 헬라를 믿지 않지만 헬라의 말을 듣고 믿게 된다.  그리고 두 아이는 살던 곳으로 가고 싶지만 하늘 나는 법을 잊어버린 헬라를 이르미 할머니와 도우려 한다.  그리고 경비행기로 헬라를 도운다.  베리와 리네처럼 도우려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수가 정말 정말 많아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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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방 일곱 동무 비룡소 전래동화 3
이영경 글.그림 / 비룡소 / 199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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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방 일곱 동무
이영경 지음
비룡소 

작가의 시선으로 글쓰기
오늘 시험에서 100점 맞은 3학년 민이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쌔근쌔근 잠을 자고 있습니다.  그러자
샤프가 나와 따끔하게 말했습니다.
"나 덕분에 민이가 100점을 맞은 거야!  나 없었으면 답을 쓰지도 못했을걸?"
그러자 필통이 굴러오며 말했습니다.
"흥! 뭐? 너 덕분이라고? 참, 웃기고 있어!  샤프 너랑 다른 애들 모두 다 내 속에 있고, 민이가 날 잃어버리면 너네들도 없어지는 거야!"
색연필이 깡충깡충 뛰어왔습니다.
"너네, 다 내 덕은 모르니?  나로 채첨하는데, 너네만 있고 난 없으면 100점을 맞을 수 있을 것 같니?  호호홍!"
그러자 연습장이 느릿느릿 걸어왔습니다.
"가 만  있 을  수  없 겠 군.  나  덕 택 이 기 도  해"
지우개도 걸어왔다.
"저는 아녜요!"
민이는 화가 났습니다.
"야! 다 내 뇌 덕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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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떼쟁이 못난이 난 책읽기가 좋아
김향이 지음, 정덕주 그림 / 비룡소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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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와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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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쓴 고양이 따로 작은걸음 큰걸음 8
오은영 지음, 김준영 그림 / 함께자람(교학사) / 2009년 3월
구판절판


따로 와 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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