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내꿈을 잡아라 한선정 글 / 유경화 그림, 주명규 사진 조선북스 내가 제일 관심 있게 본것~! -> 패션 디자이너 -> 잡지 기자 패션 디자니어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 : 다른 책에서도 '패션 디자이너'에 대해서 읽은 것과 비슷했기 때문에. -> 예전에도 좀 마음에 두던 것이여서 잡지 지가에 대해 색다르게 알게 되어서. * 어시스턴트가 되고 싶기도 하다. * 패션 디자이너도 되고 싶다. * 메이크업 아티스트도 되고 싶다. 되고 싶은 게 참도 많은 것 같다. ㅋ.ㅋ.ㅋ. 이 책은 정말 좋다. 근데 내가 알고 싶은 꿈은 없어서 섭섭...ㅠ. ㅠ. -> 글꼴 디자이너
우리 집 우렁이 각시 이금이 글 / 이영림 그림 보물창고 지수네는 요즘 이상한 일이 일어나요. 화분에 누가 물을 주지 않나, 집 청소가 되있지 않나, 지수, 현수는 전혀 아니다. 현수는 우렁이 각시가 하는 짓이라고 생각한다. 집에서 손 하나 까닥하지 않는 아빠는 절대 아닐거다. 그러다 지수는 금 간 컵 안에 담배꽁초를 보고 아빠엑 미안해 합니다. 그리고 우렁이 각시가 아닌 아빠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 집 우렁이 각시'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