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의 고양이 손님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29
다카도노 호오코 지음, 김난주 옮김, 나가노 히데코 그림 / 시공주니어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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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한밤중의 고양이 손님

다카도노 호오코 글 / 나가노 히데코 그림
시공주니어

  소풍 가기 전날 밤, 논코는 휘파람을 분 다쓰오를 나무랍니다.  할머니가 밤에 휘파람을 불면 도둑이 온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미카와 떡집 (아마도 마쓰오네 동네에 있는 떡집)상표가 있는 보따리를 매고, 미카오 떡집에서 파는 경단을 가지고 있고 마카오와 논코가 미카와 가게에 있었냐는 질문과 경단이 미카와 떡집에서 파는 것이라는 질문과 가게 아저씨는 고양이를 싫어한다는 말과 경단을 슬쩍했냐는 질문, 혹시 도둑고양이냐는 질문에 당황하는 수상한 고양이, 마사.  그런데 다음 날, 마쓰와와 논코의 과자가 없어 마사의 짓이라고 생각하며 마주 보고 두 남매는 웃습니다.  그 무렵, 두 남매에게 사과의 편지를 쓰고 있는 마사와 그 옆에선 새끼 고양이들이 마쓰오와 논코의 과자를 먹으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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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Club 영역별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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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나그네- 우리가 읽어야 할 현대소설
김유정 지음 / 푸른생각 / 2005년 8월
9,000원 → 9,000원(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2월 10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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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종 만무방 외
이해조 지음 / 홍신문화사 / 2004년 5월
6,500원 → 5,850원(10%할인) / 마일리지 320원(5% 적립)
2009년 12월 28일에 저장
절판

동백꽃 봄.봄 레디메이드 인생 치숙
채만식.김유정 지음, 최원식 외 엮음 / 창비 / 2005년 7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9년 12월 28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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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치마를 입은 날 가나 책 읽는 나무 2
오렐리 뷔롱 지음, 나오미양 그림, 김미선 옮김 / 가나출판사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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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치마를 입은 날

오렐리 비롱 글 / 나오미양 그림
가나출판사

  아들을 원했던 안드레아의 아빠.  하지만 소피와 안드레아는 모두 여자였습니다.  안드레아의 아버지는 돌아가셨습니다.  안드레아는 남자 아이들과 어울려 놀고 짧은 머리이고 청바지와 티셔츠를 즐겨 입습니다.  '조조클럽'에는 조앙과 조제, 그리고 조셉과 안드레아가 멤버입니다.  안드레아의 이름은 '조드레아'로 바꿔졌습니다.  그런데 완벽한 조조클럽을 데데(아델라이스)가 망쳐 놓았습니다.  그래서 조조클럽은 서운한 사이가 됬지만, 조셉의 말을 들은 안드레아가 아델라이스의 생일파티에서 여자옷을 입고 가서 조조클럽은 뭉치고, 아델라이스와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조셉과는 핑크모드입니다.  재미있고 내가 원했던 책, <처음 치마를 입은 날>을 대박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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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심예분 여사 시공주니어 문고 3단계 57
강정연 지음, 노석미 그림 / 시공주니어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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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심예분 여사

강정연 글 / 노석미 그림
시공주니어 

  미강이의 할머니, 심예분 여사는 자신이 '심하게 예뻐서' 심예분 여사라고 주장한다.  예쁘지도 않고, 황소 고집이지만 '심예분 흑돼지 삼겹살'로 인기도 많고 손맛도 좋은 심예분 할머니.  집안일에서 손을 떼겠다는 폭탄발언이나, '은파 봉사단'에 마술사로 들어가 가족을 깜짝 놀라게도 하고 유오달 할아버지와 뽀뽀를 하고 재혼까지 해 미강이네는 깜짝 놀라면서도 기뻐한다.  못 생기고 고집세면서도 왠지 귀여운 심예분 여사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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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것 Dear 그림책
숀 탠 글 그림, 엄혜숙 옮김 / 사계절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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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것

숀 탠 지음
사계절

  어느 날 {나}는 바닷가에서 병뚜껑을 수집하고 있었어.  바로 그때, 그것을 보았어.  그것은 버려져 있던거지.  나는 호기심이 생겨 그것을 살펴 보았지.  하지만 그것은 그냥 버려져 있던 것이었어.  내가 그것에게 말을 걸어 보니까 그것은 살갑게 굴었어.  나는 오후 내내 그것과 신나게 놀았지.  하지만 누군가 그것을 데려갈 가능성은 점점 더 줄어들었어.  역시 그것은 버려진 것이었어.  다른 사람에게 그것에 대해 물어보았어.  하지만 도움되는 답은 없었지.  나는 버려진 그것을 가지고 모르는 게 없는 피터의 집으로 갔어.  하지만 그 역시도 그것에 대해 몰랐고 "그냥 버려진 것이라고 했어."  불쌍해 보이는 버려진 그것을 집으로 데려갔어.  부모님들은 처음에 그것을 신경쓰지 않았어.  어머니는 발이 더럽다고 했고, 아버지는 이상한 병을 갖고 있을 수도 있다고 하셨지.  나는 버려진 것이라고 했지만 두 분은 듣지 않으셨어.  나는 그것을 눈에 띄지않게 뒷마당의 헛간에 숨겼어.  하지만 그것을 언제나 그곳에 숨길 순 없었어.  결국 그것을 다른 곳에 보관하기로 했어.  그것은 슬퍼했지.  작은 목소리가 들려 오면서 염려한다면 여기에 두지 말라고 하며 내게 명함을 주었어.  겨우겨우 난 그곳을 찾아갔어.  그곳은 그것과 비슷한 것들이 사는 곳이었어.  만족스러워한 그것을 보고는 작별인사를 했어.  요즘은 버려진 게 별로 보이지 않아.  아마도 그냥 지나치기 때문이겠지.  버려진 것에 대한 회의를 갖게 해 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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