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수배 글 읽는 늑대 엘리자베트 뒤발 글 / 에릭 엘리오 그림 미래i아이 글을 배우고 싶은 늑대 룰루. 그래서 양들만 다니는 푸른 목장 양떼 학교에 양처럼 구민 후 입학하여 양들과 공부합니다. 늑대는 읽기, 쓰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를 검사하게 됩니다! 의사 선생님은 룰루에게 창피를 주며 계속 비명을 질렀습니다. 감독관과 교장 선생님은 주의를 준 뒤 양호실로 가라고 했습니다. 근데 의사선생님이 계속 창피를 주며 비웃자 룰루는 그만 꿀꺽! 룰루의 편지를 본 사람들은 늑대를 현상수배합니다. 혹시 룰루를 본다면 지은이에게 말해 줘도 좋을 듯 합니다. 읽어보시길.
김준과 오광명
풍선괴물 '우누구누'와 깜놀 에디 우누구누는 .....을 가져와! 빨리! .....를 해! 라고 말한다~
끌라라와 끌리스
자석 총각 끌리스 임정진 글 / 김준영 그림 해와나무 모든 게 철로 만들어진 철 나라. 이 나라에 흔하지 않은 자석 갈비뼈를 가진 끌리스가 태어납니다. 끌리스는 엄마아빠가 자신때문에 불편한 게 속상합니다. 바닷가 해변에서는 잃어버린 물건의 위치를 안 뒤 그곳에서 엎드리고 허우적거리면 물건이 가슴에 붙어 찾을 수 있고, 바다에 빠진 아이도 가슴에 붙여서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끌리스네 동네에서 한참 떨어진 마을에선 (1년 뒤) 자석 갈비뼈를 가진 끌라라가 태어났습니다. 끌라라는 고무 조끼 생각을 못해서 힘들어 하고, 동굴 안에 양과 갇혀있다가 끌리스가 구해줍니다. 근데 모르고 조끼를 주러 끌리스 앞에 갔다가 서로 붙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둘은 결혼하고 딸 '끌리네'를 낳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이 책에는 '자신과 다르다고 흉보거나 이상해하지 말라.' 같은 생김새로 차별하지 말라는 교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