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이
아들이 뿔났다 고정욱 글 / 이인혜 그림 와이즈아이 학원이 7개나 되는 보람이. 보람이는 선생님의 동창, 김재범 작가선생님을 만나 학원을 돌아다닌다. 학원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는 보람에게 엄마와 아빠는 짜증만 내신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에게 강아지를 얻어 온 보람이에게 엄마와 아빠는 반대하고, 화를 낸다. 이를 못 참은 보람이는 소리를 빽 지르고 나가서 김재범선생님의 오피스텔에서 맘껏 지내다 눈도 퉁퉁 불는 규칙적이지 못한 아이가 된다. 다행히 선생님 덕분에 가족 관계도 바르게 되고, 삐삐(친구가 준 강아지)와도 사이좋게 지내는 좋은 아이가 된다. 이 책은 자신의 꿈을 찾는 아이들과, 놀고 싶은 아이들과 학원만 다니는 아이들을 북돋아 준다.
타라 덩컨-아더월드와 마법사들(1)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소담출판사 타라 뛰어난 마법능력의 소유자. 부모님을 찾고 있고 아더월드에 가서 모험을 하고 어머니도 찾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오무아제국의 후계자, 단비우의 딸이라는 것도 알게 된다. 파브리스 타라의 인간 친구. 지구에서 함께 있었던 친구이다. 브주아 지롬 백작의 아들이며 파브리스도 마법의 기운으로 타라와 함께 아더월드에 간다. 솀선생님 본명은 "솀 나샤오 비로 다인트라 쉬부"이다. 마구스 최고우원회의 마법사이고 용마법사이다. 타라를 아더월드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겉보기엔 돌팔이 마법사처럼 보이지만 어려운 주문도 쓸 수 있는 최고 마법사이다. <간단한 줄거리> 타라는 마법 능력을 가지고 있는 소녀이다. 아더월드로 떠나 여러가지 일을 겪는다. 환상적인 패밀리어 페가수스 "갈람"도 만나고, 무아노 (원래 말더듬이+수줍음 덩어리=> 말 더듬지 X => 야수로 변신 => 자신감 多)와 어린 도둑 칼을 만난다. 그리고 상그라브에게 납치되지만 갈람을 이용해서 탈출한다. 그 후 아틀란티스에서 그녀가 오두아 제국의 후계자 단비우의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내 생각 > 정말 재미있다. (해리 포터보다 더 재미있는 것 같다 *ㅁ*) 2,3,4권도 보고 싶다. 그리고 나도 타라 같은 초능력을 가지고 싶다. *ㅁ*
작은 사람과 존
작은 사람 레이먼들 브릭스 지음 논장 어느 월요일, 자고 있는 존이라는 소년에게 작고 귀엽지만 사실은 까칠하고, 계산적이고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고, 지저분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작은 사람'이 나타난다. 존은 작은 사람 때문에 엄마와 아빠에게 혼도 나고, 작은 사람의 시종처럼 지내야 했다. 원래 작은 사람들은 사람들의 집에서 묵는 규칙이 3일인데, 작은 사람은 4일동안 있어 금요일에 떠난다. (삐뚤빼뚤, 괴발개발 쓴 편지 한 장을 남기고.) 존은 작은 사람과 싸운 적도 다소 있었지만 작은 사람이 떠나자 '우정' 때문에 슬퍼한다. '레이먼드 브릭스'의 재밌는 (상상력 넘치는 ) 글과 미세한 그림이 담긴 다른 책들도 재미있으니 좀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