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단지, 지영, 호영
이상한 열쇠고리 오주영 글 / 서현 그림 창비 이 책에는 4개의 마법 이야기가 있어요. 첫번째는 '단지와 보물' 사우디아라비아의 80원 동전을 보물로 착각한 단지 이야기. 두번째는 '이상한 열쇠고리'이며, 지영이가 열쇠고리를 손에 넣고 소원이 이루어지는 신기한 이야기랍니다. '호야 선장의 우주 여행'은 세번째 이야기. 호영이와 병우가 화해하는 우주여행 이야기. 그리고, 네번째는 '똥글이 파랑 반지'. 찐드기 두리만 좋아하는 엄마와 이에 폭발한 하나. 똥글이는 두리와 친구들(두리를 혼내려고), 엄마를 혼내 주는 속시원한 이야기예요. '창비 좋은 어린이책'도 받은 재미가득의 책이니, 잘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