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 있는 불평등은 어디에나 있는 평등에 위협이 된다 - P221
탄제린이라는 이름의 여자를 찾고 있습니다. - P224
누가 아들을 죽인 건지 그 여자가 알고 있을지 몰라서 - P225
어려움을 겪는 게이 청소년들을 위해 이스트엔드에 비영리 기술학교를 운영하고 있어요. - P227
"그래서 결국엔 땅에 묻혔네요." - P228
"듣기로는 그 여자가 어떤 음반 제작자가 연 성대한 파티에서 데릭을 만났다고 하던데요." - P230
"탠지는... 복잡한 여자예요. 젊고, 아름답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중이죠." - P231
크리스의 얼굴에 맹렬한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었다. 그와 안젤로는 친구 사이인가? - P237
"자칭 미스터 겟다운이라는 음반 제작자와 어울렸던 것 같아요." - P239
하디스에서부터 마야를 미행한 것이 누구든 휴대전화 GPS가 고장 나 길을 잃은 길치일 가능성도 충분했다. - P246
"아리아나를 데리고 동생 집에 며칠 가 있을 수 있겠어?" - P249
"그건 실수였어, 크리스틴 우리 둘 다 아이한테 엄청난 실수를 저지른 거야. 그 애는 혐오스럽지 않았어. 불경하지도 않았고, 그 애는 단지 데릭이었을 뿐이야. 우리 둘에게는 그것만으로 충분했어야 해." - P252
"내가 그 애를 내치지만 않았어도, 어쩌면 아직 살아 있었을지 몰라! 당신 말이 맞아 이건 전부 내 잘못이야." - P254
"당신이 죽인 게 아니야, 크리스틴." - P255
우리가 관여할 만한 부분이 있는지 보는 거야. - P257
사실은, 이제 우리 둘 다 늙었고, 둘다죽을 만큼 지쳤어. 나도 아이크만큼이나 휴식이 필요해. - P258
"나의 이 거지 같은 여생 전부를 바칠 생각이야." - P260
재지는 5년 전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직후부터 그와 함께 일했다. - P263
오늘 하루만 더 쉬고, 내일 아침 일찍 나가 작업명령서와 입금계좌 출금계좌를 정리해야겠다. - P264
그리고 내가 태어나자 사람 구실이나 제대로 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더이다. - P267
전 제이슨 크뤼거라고, 타리크매튜스의 동료예요. 미스터 겟다운이라고 하면 더 잘 아시려나요? - P269
"대안이 있지만, 워낙 저급하니, 일단이 방법부터 해봅시다." 아이크가 말했다. - P270
입 큰 베스처럼 미끼를 꽉 물었군. - P273
탄제린에게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만 있다면 이런 몸수색의 치욕쯤 얼마든지 감당할 수 있었다. - P275
버디 리는 볼썽사납게 당하고 있었다. - P279
실수는 누구나 하지, 버디 리는 생각했다. - P281
"포기해. 당신들이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탄제린에게도 닿을 수 없고, 총도 그만 내려놓아, 할배들, 진짜로 다치기 전에." - P282
아이크의 시선이 잭나이프에 가 꽂혔다. - P288
그건 음모설이 아니라 엄연한 사실이야. - P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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