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혐오증은 탐정의 직업병이라고 - P52

처음으로 하워드의 관심을 끈 건 세 번째 새뮤얼이었다. - P53

마욜 - P54

십자가는 질색인데. - P56

경계의 기색이 역력 - P57

"일주일 후에 십자가를 싫어하는 친구 한 명이 자기를 찾아올 거라고 했어. 그 친구가 오면 이걸 주라던데." - P58

〈고도를 기다리며〉에 나오는 대사 - P59

‘왜 이 구절을 적어놓은 것일까.‘ - P60

"너무 깨끗해. 마치 아무도 살지 않았던 것처럼." - P61

"미안하지만 탐정 양반, 그런 일 때문에 새뮤얼을 찾는 거라면 헛수고야." - P62

브룩스 부인의 말투에는 신뢰를 넘어선 일종의 확신이 - P63

목수
근처 가구공장에서 - P64

사람을 살려본 경험 - P65

고물 엘리베이터 - P66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신발도 신지 않은 그의 발 - P67

렌치를 - P68

냉정한 관리인 - 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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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자 - P251

공영 주차장 - P252

와타나베 가즈시게 - P253

방송이 나가는 것은 스키장 내부뿐이다. - P254

CCTV 영상 - P255

모니터는 네 대였다. - P256

그들이다! 네즈는 확신했다. - P257

미쓰바식당 - P258

아이가 더 타고 싶다고 졸랐대. - P259

왜 감자튀김을 주문했지? - P260

"이상하지 않아? 바로 운전할 사람이라면 맥주는 안 마시겠지." - P261

버스 전용 주차장 - P262

네즈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버스가 조신에쓰자동차도로를 타기 전에 붙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 P263

고속도로 입구 코앞이었다. - P264

수신기 스위치를 켜고 안테나를 여자아이 쪽으로 향하자 여덟 개의 발광다이오드가 모두 켜졌다. - P265

전혀 모르는 스키어
사과의 표시로 - P266

실은 당신들 생명이 달린 일이라는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으나 그 말을 삼키고 사과했다. - P267

스키 수업 받으러 온 중학생 - P268

"정확히 말하자면 너도밤나무에 걸려 있던 테디베어를 떼어낸 학생이야. 아, 그리고 스키복은 갈색이다." - P269

소문 - P270

구리바야시가 ‘뻐꾸기‘에서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오리구치는 쌍안경을 내렸다. - P271

멀리서 감시만 - P272

둘의 이야기를 들으며 오리구치는 상황을 파악했다. - P273

그 중학생을 먼저 알아내면 보물을 가로챌 수 있는 분위기 아냐? - P274

밀폐 용기 - P275

왜 과감하게 같이있자는 말을 못 했는지 후회만 하고 있었다. - P276

"가와바타가 테디베어를 발견했다는 식으로 말했대." - P277

자세한 사정은 나도 모르는데 그게 어디에있었는지가 아주 중요하대. - P278

가와바타 겐타는인형을 주머니에 넣고 코스로 돌아왔다. - P279

자업자득 - P280

"이거, 줄게. 사과의 표시로." - P281

역시 가져오면 안 되는 거였나. - P282

겐타는 요시다 모모카에 대한 마음을 계속 비밀로 할 생각이다. - P283

테디베어가 있던 장소 - P284

카빙 포물선 - P285

다카노 유키 - P286

"가와바타라면 훨씬 전에 도착했어야 하는데." - P287

이상하네. - P288

‘뻐꾸기‘로 가려면 겔렌데를 거의 횡단해야 한다. - P289

"저, 테디베어를 찾았다는 학생은 어디 있나요?" - P290

눈에 익은 게 모자. - P291

"만약 단순한 구경꾼이 아니라 처음부터 백신을 가로채는게 목적이었다면………." - P292

"필요한 건 테디베어라고 생각했지, 그게 있었던 장소일 줄은 몰랐으니까요." - P293

코스 밖으로 - P294

자세히 보니 과연못이 박혀 있었다. - P295

메고 온 백팩을 내려 안에서 백신 수납용기를 꺼냈다. - P296

- P297

"시키는 대로 하는 수밖에 없어." - P298

"수납 용기를 빼앗겼어. 줄무늬 모자를 쓴 남자야!" 네즈가소리쳤다. - P299

오리구치는 스키 폴로 설면을 차 속도를 높이고 몸을 낮춰, 크라우칭 스타일 자세를 취한다. - P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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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도 준

민경욱 옮김

인플루엔셜

만년 적자의 골칫덩이 럭비팀 아스트로스
리그를 불타오르게 만든 주인공이 되다!

🚗

🏉

💵

럭비 유니언
(15인제 럭비) - P4

ㆍ포워드:스크럼을 만드는 8명의 선수 - P5

ㆍ백스:스크럼에 참가하지 않는 나머지 7명의 선수 - P5

1부
퍼스트 하프 - P9

프롤로그 - P11

기미시마 하야토
다키가와 게이이치로 - P11

시너지 효과 - P13

재검토 - P15

명백한 좌천 - P17

1장
제너럴 매니저 - P18

공장장인 신도 도모야 - P20

럭비 좋아하세요? - P22

시마모토 히로시 - P23

‘노사이드‘ 정신 - P24

요코하마공장의 공장장실에서 - P25

럭비팀 ‘도키와자동차 아스트로스의 선수들 - P27

완전 럭비 문외한 - P28

다무라의 여주인은 아스트로스의 전직 영양사로, 럭비팀 선수들을 위해 특별 메뉴인 ‘아스트로스 정식‘을 만들었다. - P29

플래티나리그에서의 활약은 일본대표 선발에 강력한 요인이되지만 아스트로스는 지난 몇 시즌 리그 하위로 부진했다. - P31

그리운 캄상 - P32

다케하라 마사미쓰 씨와 다카모토 하루카 씨 - P34

감독에 따라 - P35

"이번 연도 팀 예산안 작성입니다." - P37

16억 엔에 가까운 적자 - P38

"우리는 전통적으로 홍보부 책임자가 럭비팀 부팀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아스트로스 자체가 회사 홍보나 마찬가지라." - P40

2장
적자 예산에 대한 구조적 의문 - P42

일본럭비협회 - P43

"홍보나 광고는 협회 측 책임 사항이지" - P45

아스트로스의 창설 이념은 사회 공헌입니다. - P46

경리부장인 이치오카 - P48

적자를 지적당할 때를 대비해 준비한 표면적인 이유였다. - P49

통렬한 논지 - P51

시마모토가 사장 자리에서 내려온다면 예산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극히 낮다. - P52

무력감 - P54

"한 걸음 더 나아가 생각해야 할 거야." - P55

플래티나리그는 아마추어이지만, 농구는 프로야. - P57

마케팅 피드백 - P58

주니어 팀 - P60

앞으로 수십년 동안 지역의 사랑을 받는 팀을 만들며 성장했으면 - P61

프롭

후커


플랭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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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체 - P7

스콧이 이끄는 영국탐험대보다 한발 늦게 남극대륙에 입성했던 아문센의 노르웨이 탐사팀이 이들보다 35일 빠른, 1911년 12월 14일세계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했던 것이다. - P8

푸른 동상 상처 - P9

지진 - P10

크랙 - P11

로프가 빙벽을 따라 - P12

거대한 금속 물체 - P13

외계 비행체 - P14

"대체 이들은 누구지?" - P15

의뢰인 - P16

하워드 레이크 - P16

빌리 젠킨슨 - P17

이혼동의 서류 - P19

내 빚 갚아주기 전까지 절대 이혼 못한다고. - P20

"첫번째 질문. 당신은 신을 믿나?" - P21

"두 번째 질문, 사랑을 믿나?" - P22

"그럼 마지막 질문 인간의 몸에는 총 몇 개의 뼈가 있지?" - P22

무일푼으로 40대를 맞을 생각을 하니 - P24

사랑했던 아내 헬렌도, 친절한 우르슬라도, 심지어 목숨처럼 아끼던 딸 제이미마저도. - P25

청천벽력과도 같은 사건 - P26

하워드의 차 위로 우박처럼 한 남자가 떨어진 것이다. - P27

희망은 점차 절망으로 - P28

놀랍게도 범인은 펜실베이니아주 해리스버그의 한 고등학교 수학 교사였다. - P29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 - P30

탐정소 - P31

사건 - P32

신을 저주해본 적 - P33

새뮤얼 베케트라는 사람을 찾아주세요. - P34

에밀리 위버 - P34

딸 엠마를 데리고 - P36

"잃어버린 게 물건만이 아니었군요." - P37

실종된 게 아니라 납치 - P38

심지어 임신까지 - P39

경찰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요. - P40

어떤 심정 - P41

왜 그때 범인을 쏘지 않았죠? - P42

그건 바로 놈을 죽이려는 순간 그 빌어먹을 신이 내 손을 잡았기 때문입니다. - P43

다서 번째 새무얼 - P44

해리 스탠턴 형사 - P45

카드 - P46

빌어먹을 뉴욕 - P47

독자적인 논리 - P48

신밖에 모르는 일 - P49

존 콕스의 최종 판결 - P50

맨디스의 염소 - P51

장용민 장편소설

시공사

마지막 사도1

마지막 사도 2

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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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그들의 뒤를 쫓았다. - P200

패트롤 대원들은 구리바야시 대신 발신기를 찾으려 하는 것이다. - P201

정보만 모아줘. - P202

마나미가 좋아하는 말은 ‘유능한 매는 발톱을 숨긴다‘ - P203

만약 자신이 누나와 같은 재능이 있었다면 비즈니스에 활용할 텐데. - P204

아직 수신기를 발견하지 못했음을, 확신했다. - P205

너도밤나무 숲 강습 - P206

그건 이벤트의 특별 투어로 대학교수님을 강사로 모셔와 너도밤나무나 나무에 기생하는 생물에 관한 해설을 듣는 거예요. - P207

거의 눈이 녹은 너도밤나무 숲을 사람들이 산책한다니………. - P205

구리바야시는 현재 상황, 즉 진전이 없는 상태를 보고했다. - P209

자연스럽게 침대로 눈길을 돌렸는데 슈토가 눈을 부릅뜨고 똑바로 누운 채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 P210

공황 상태라는 둥 스키장 폐쇄라는 둥. - P211

내 아들도 어떤 벽에 부딪힌 모양이구나. - P212

즉 사진 속 장소는 네즈 일행이 예상한 부근이 틀림없다는 것 - P213

패트롤 대원도 아닌 너를 끌어들인 것 자체가 반칙이야. - P214

도망칠 정도면 그냥 얼른 그만둬. - P215

하지만 후회가 남지 않길 바란다고, 이런 일에 너를 끌어들이면 내 마음이 무거워. - P216

위축 - P217

트리 런을 한번 하고 가자고 - P218

테디베어는 시간 벌기용이야. - P219

하얀 분말은 K-55를, 검은 반점은 탄저병을 상징하는 것이리라. 그리고 그 여자아이는……… - P220

역시 도쿄에서 누가 와야만 한다. - P221

가족 여행 - P222

"오늘은 꼭 찾을 생각입니다. 구리바야시 씨는 어디 계실겁니까?" - P223

설마 자신들의 마을이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는 상상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니 양심에 찔려 숙소에 가만히 앉아있을 수만은 없었다. - P224

훔쳐들을 생각은 없었는데 대화속에 ‘다카노‘라는 이름이 나와서 기어이 귀를 기울이고 말았다. - P225

"무서워. 우리를 무슨 자기애를 죽인 장본인처럼 생각하니까." - P226

하지만 원한을 품으려면 빨리 학교를 폐쇄하지 않은 교장을 원망해야지. - P227

테디베어는 틀림없이 그 숲속에 숨겨져 있어. 어쩌면 눈에 덮여 전파가 잡히지 않는 것일 수 있어. - P228

시간과의 승부 - P229

"돈이 아니라 일이야. 나를 패트롤 대원으로 고용할 수 없어?" - P230

램프가 일곱 개가 - P231

그들이 숲속에서 테디베어를 발견하고 그것을 딸에게 줬을 가능성도 충분히 - P232

"일단 그 가족을 찾아야해. 만약 테디베어를 가지고 있다면 어디서 발견했는지 물어봐야지." - P233

분홍색과 하얀색, 노란색이라. - P234

가즈유키의 태도는 너무나 이상했다. - P235

카운터 아줌마, 없어졌어. - P236

학생들을 원망한다고. - P237

"원래 심장이 약했다는데 직접적인 원인은 인플루엔자였어.." - P238

다카노의 어머니가 이타야마중학교 학생들을 원망해 복수하려 한다고 인터넷 같은 데 얘기가 퍼진 것 같아. - P239

네즈는 3인조의 스키복 색깔을 알려주고 본적 없냐고 물었다. - P240

승차장을 지킬게. - P242

"가능성은 하나입니다. 발신기를 넣은 테디베어를 그 스키어가 가지고 있는 게 아닐까요?" - P243

지금 ‘뻐꾸기‘에 - P244

우리와 같은 숙소에 머문 가족일지 모릅니다. - P245

그 사람들, 오후에는 차로 나고야로 돌아간다고 했어요. - P246

중대한 사실 - P247

개인정보보호법 - P248

이런 데서 나고 자라면 필시 스키 실력이 엄청날 것이다. - P249

"그 가족을 발견하느냐 못하나가 아주 중요해졌군." - P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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