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크기 전에 꼭 한 번 - 저학년 베틀북 창작동화 4
이상교 지음, 이형진 그림 / 베틀북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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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기 전에 꼭 한 번

이상교 글 / 이형진 그림
베틀북

  아홉개의 이야기 중에서 저는 '엄마의 털조끼'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습니다.  왜냐하면 엄마에게 털조끼를 사드리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희경이가 먼저 사주고 말아서 서러운 마음도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정국이형', '금붕어 장수 아저씨', '아빠가 낳은 할머니', '미안해, 토끼야!', '더 크기 전에 꼭 한 번', '할머니와 뻐꾸기 시계', '백양 세탁소 아저씨'. '공주와 대장'이야기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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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란 무엇인가 - 새로운 세대를 위한 질문 책세상 루트 16
김성은 지음 / 책세상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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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란 무엇인가

김성은 지음
책세상 


위의 세 그림을 그린 화가는 자신이 사는 사회가 비관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이유는 두번째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다.  두번째 그림은 사람이 좌절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다.

마르크스가 주장하는 사회주의가 등장하게 된 배경 : 부르주아사회는 계급간의 갈등이 극심할 수 밖에 없었다.  생산 자원을 소유하지 않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산 자원을 가진 자에게 착취를 당하는 끔찍한 사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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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미끄럼 타는 할아버지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26
이상권 지음, 심은숙 그림 / 시공주니어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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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미끄럼 타는 할아버지

이상권 글 / 심은숙 그림
시공주니어 

  할아버지가 눈 미끄럼을 탄다니, 정말일까요?  이 할아버지는 눈으로 푹 덮인 산을 오르고 있었어요.  그런데 비탈길에서 미끄러져서 넘어지고 말았어요.  나무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예전 실력처럼 잘했고 재밌었어요.  할아버지는 더욱더 재밌게 타고, 더욱더 잘 탔답니다~  몸은 할아버지지만 마음은 아이인 이 할아버지.  우리도 겨울이 되면 눈 미끄럼을 타 볼까요?  기분도 좋아지고, 재미도 많이 생기는 눈 미끄럼(눈 썰매)~  겨울에 한 번 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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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 한자어 1000가지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이재운.조규천 지음 / 예담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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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도 모르고 쓰는 우리 한자어 1000가지

이재운, 조규천 지음
예담

 1. 가공(架空)의 空 : 상과학영화가 유행
 2. 가공(加工)의 工 :  전통 예품으로 나전칠기가 유명
 3. 각광(脚光) : 스마트폰이 주목
 4. 각색(脚色) : 작곡보다 편곡이 중요
 5. 각오(覺悟)의 覺 : 시험점수를 보고 성하기로
 6. 각축(角逐) : 아프가니스탄은 아직도 분쟁지역
 7. 간결(簡潔) : 연설은 간단명료
 8. 간섭(干涉)의 涉 : 노사간의 교이 타결 
 9. 간신(艱辛)히 : 간발의 차이로 기차를
10. 간접(間接)의 接 : 은 종이를 펴서
11. 갈등(葛藤) : 싸움으로 앙금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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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놀이 공원 - 심리학자들과 떠나는 환상 여행 사계절 지식소설 1
이남석 지음 / 사계절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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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놀이공원

이남석 지음
사계절

사례 1) 철수
담임교사 : 너는 언제 정신차릴거니? 너는 정신만 차리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놈이란 말야.
철수 : 선생님 제가 저의 형편에 가능하지 않은 이야기는 하지 마세요.

매슬로우 : 아직 자기가 능력이 있다는 (안정의 요구가 해소되지 않아서) 것을 몰라서

사례 2) 미경
친구 : 너는 왜 지난 번에 영철이가 준 편지에 답장을 안 쓰는 거니?
미경 : 난 자신이 없어.  그 애랑 사귀게 되면 금방 나를 싫어하게 될 것 같아서...
친구 : 아니야 너가 얼마나 멋진 앤데 그러니...얼른 답을 보내...기다리는 것 같단말야.
미경 : 아니야...난 자신 없어...거절당하느니 내가 거절하는 게 더 나아.
프로이드 :

사례 3) 민철
엄마 : 넌 도대체 정신이 있는 놈이야, 없는 놈이야!  내년이면 입시인데 도대체 어쩌려고 그래?
민철 : 뭐 어때요.  제가 밤늦게까지 논 것도 아니고 잠깐 놀다 온건데, 그것도 안 돼요?  엄만, 엄마가 원하는 거 하시라고요!.
엄마 : 야! 너 말 다했어?

에딕슨 :

사례 4) 희영
아빠 : 너는 왜 언니랑 나눠쓸 줄 모르니.  언니는 너한테 많이 양보하잖아.
희영 : 나는 싫어.  내껀 내꺼란 말야.  언니는 자기꺼 중요하지 않으니까 날 주는 거구.  난 내꺼를 딴 사람이 쓰는 거 싫단말야.
아빠 : 넌 왜 그렇게 이기적인거야.
프로이드 : 아직 자아가 발달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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