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똥맨 신나는 책읽기 15
송언 지음, 김유대 그림 / 창비 / 200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법사 똥맨

송언 글 / 김유대 그림
창비

  동수는 똥을 시원하게 싸고 싶다.  하지만 친구들이 놀리는 것이 부끄러워 매일 참기만 한다.  그리고 '똥수'라고 놀림도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똥맨 고귀남은 동수가 똥을 잘 싸게 도와 준다.  똥맨 동수의 순수한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리하라의 과학고전 카페 1
이은희 지음 / 글항아리 / 2008년 6월
평점 :
품절


하리하라의 과학고전 카페 1

이은희 글
글항아리

<과학은 인간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석유 매장량이 50년 정도 밖에 안 남았다고 한다. 우리가 석유를 사용하는 속도가 지속된다면 석유는 없어질 것 이다. 그런데 석유는 우리생활 여기저기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이 석유를 다 사용하게 된다면 우리 생활이 매우 불편해 질 것이다. 그래서 나는 과학이 우리 미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글을 쓰게 되었다.
2010년 최고의 핫이슈, 스마트폰. 그런데 얼마전에 '안드로이드 폰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일어났다'라는 소식을 신문에서 접했다. 개인정보 유출은 자기의 모든 사생활, 이런 것들이 모두 공개된다는 것인데, 이런 일이 스마트폰, 즉 과학을 통해 이루어졌다는 것은 과학의 나쁜 영향이라고 볼 수 있다.
두 번째 과학의 나쁜 영향은 환경오염이다. 생활하수나 공장에서 나온 폐수들은 하천을 오염시키고, 과학으로 만들어진 공장과,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매연들은 대기를 오염시킨다. 이러한 환경오염은 지구온난화나 오존층의 파괴 등이 이루어져 인류의 생존과 지구환경에 심각한 위협이 이루어지고 있다.
세 번째 과학의 나쁜 영향은 무기이다. 시간이 갈수록 과학기술은 발달하는데, 그러면 사람을 죽이는 방법도 많아질 것이다. 지금 가장 강력한 무기는 핵이지만 과학기술이 발달하면 더 강력하고 잔인한 무기가 생길 것이다. 들은바 로는, 어떤 나라의 한 혁명에서는 전국민중 100명당 30명이 죽은 끔찍한 대살육전이 일어났다고 한다. 또 전쟁에 대한 우스갯소리가 있는데, 제 3차 세계 대전에서는 핵을 가지고 싸우고, 제 4차 세계 대전에서는 돌과 나뭇가지로 싸운다고 한다. 그 이유는? 핵으로 모든 것이 파괴 되었으니까!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장점도 있는 법이다. 과학은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었다. 아이러니하게 과학 때문에 생긴 환경오염도 과학으로 막고있다. 물론 과학이 많은 장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이런 문제점을 즉 단점을 보완하면 더 훌륭한 과학이 만들어질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친환경에너지, 태양, 수력, 풍력, 지열에너지 등이 있다. 이런 에너지들로 석유를 대신한다면, 환경오염은 걱정 없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화와 균형의 과학 우리 한의학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 4
송미연 지음, 정경심 그림 / 마루벌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화와 균형의 과학 우리 한의학

송미연 글 / 정경심 그림
마루벌

  이 책에서는 한의학에 대해 설명한다.  한의사는 환자에게 맥을 짚어 무슨 병인지 진단하고, 침도 놓고 뜸도 뜨고 한약도 지어 주어서 환자의 병을 낳게 고쳐준다.  또 한의사는 보통 의사처럼 아픈 곳만 치료하지 않고 자연을 이루는 기운, 음양을 조화를 이루게 해서 우리 몸 전체를 보고 치료한다.  자연을 닮은 우리의 몸은 자연에 맞추어 살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자연의 변화에 몸을 맞추어 음의 기운이 센 밤엔 잠을 자고 낮에는 양이 기운이 세니 활동을 한다.  이 책을 읽고 한의학에 대해 알게 되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우치전 재미있다! 우리 고전 13
김남일 지음, 윤보원 그림 / 창비 / 200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우치전

김남일 글 / 윤보원 그림
창비

  영화<전우치전을 생각하면 가장 많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전우치역을 맡은 강동원이다.  이 책, <전우치전>에서의 전우치는 어떨까? 하고 읽어보게 되었다.
  어릴 적부터 총명하던 우치는 부부의 걱정스런 마음 때문에 암자에서 공부하게 되었다.  그런던 어느 날, 중들이 몰래 마시려고 담가 놓은 술동이의 술이 점점 줄어들자, 중들은 우치를 의심하고 심하게 꾸짖었다.  억울한 우치는 밤중에 몰래 지켜보니, 여우가 나타나서 술을 마시는 것이었다.  우치는 여우를 죽이려했으나, 여우가 하늘이 내린 비기를 주겠다고 하자 풀어 주었다.  하지만 비기를 거의 다 뗄 무렵 붉은 점을 찍은 부분 만 남은 체 찢겨져, 우치는 신선이 되는데까지는 할 수 없게 되었다.  백성들은 끔찍한 가난을 가지고 사는데 권력자들은 권세를 다투기만 바쁘자 우치는 신선으로 변신하여 옥황상제의 명을 받들어 황금 들보 한개 씩 만들어 올리라고 임금에게 말했다.  춘 삼월 보름날, 드디어 완성왼 황금들보를 들고 우치는 들보 절반을 떼어내 조각을 내 쌀 십만석을 사 조선의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니, 나라 곳곳에서 칭송이 끊이질 않았다.  비로소 사실을 알게 된 임금은 전우치를 잡아들이게 하자, 화가 난 우치는 꾀를 내었다.  전우치를 잡았지만 우치의 도술로 우치는 사라진다.  결국 임금은 벼슬을 주겠다는 방을 붙인다.  전우치는 억울한 사람도 돕고, 가난한 사람도 도왔다.  결국 벼슬자리를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이조판서 왕연희는 계속 우치를 죽이자고 주장하자 우치는분을 꾹 참았다.  전우치는 토벌 대장의 책임을 맡고 도적떼의 형세를 살펴보았다.  우치는 도술을 부려 도적떼를 섬멸하였다.  그런데, 역모를 꾸미는 자들이 추대하는 사람이 전우치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우치는 도저히 빠져 나올 방법을 찾지 못하고, 결국 족자에 그림을 그려 안에 들어간다.  궁궐을 탈출하여 왕연희로 모습을 바꾸어 안방에 들어가 앉았다.  그 후, 진짜 왕연희가 들어 오자, 우치는 꽁꽁묶인 왕연희를 여우로 만들어 버린다.  전우치는 원상태로 되돌린 후, 자신의 도술이 뛰어나다고 생각한 것을 버리고 야개산의 서화담(화담 서경덕)과 도를 닦는다.  영화<전우치전>에서는 악역으로 나온 화담이 서경덕인 줄은 몰랐다.  그런데, 정말 비서(비기)가 있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더 크기 전에 꼭 한 번 - 저학년 베틀북 창작동화 4
이상교 지음, 이형진 그림 / 베틀북 / 2005년 1월
품절


할머니와 뻐꾸기 시계

엄마의 털조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