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을 소중히 여긴다고 - P61

그야 야요이 씨 같은 사람이 누군가에게 원한이나 미움을 살 리 없으니까요. - P6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KIBOU NO ITO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재인

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점차 드러나는 두가족의 불행한 과거사
그리고 젊은 형사의 고뇌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가?

프롤로그 - P5

오우마가도키(마귀를 만나는 시간) - P5

시오미 유키노부 - P5

레이코
에마
나오토 - P6

나가오카시 - P8

한번쯤 모험도 시켜 봐야지. - P9

유키노부가 서른셋, 레이코가 스물다섯 살 때 일이다. - P10

지진 - P11

은 탈선한 신칸센과 산사태로 무너진 마을 - P13

두 시간이 지나서 - P15

고통을 느낄 겨를이 없었다는 게 그나마 위안이 되었다. - P16

날이 갈수록 야위어 갔다. - P17

내 탓이라고 생각하지? - P18

"우리, 다시 시작하지 않을래?" - P20

난임 전문 클리닉 - P21

새 생명은 어쩌면 에마와 나오토의 선물일지도 모른다고 유키노부는 생각했다. - P23

1.
고급 료칸 ‘다쓰요시‘ - P25

요시하라 아야코 - P25

도다 선생님 - P26

와키사카 법률 사무소 - P28

말기 암 환자 - P31

반면 진정제를 투여하는 목적은 어디까지나 고통을 완화하는 거죠. - P33

첫번째는 환자 본인이 진정제 투여를 희망한다면 동의하실 것인가 하는 점 - P35

두 번째는 진정제를 투여하는 자리에 함께하실 것인가 하는 점 - P35

"아버님과 해 둬야 할 이야기가 있거나 아버님과 만나게 해 드리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서두르세요." - P36

아버지 마사쓰구 - P37

그만 돌아가. - P38

하나뿐인 딸 아야코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았던 것 - P39

마사미를 간호하는 일은 10년 넘게 계속됐다. - P40

와키사카는 할아버지 대부터 왕래가 있는 변호사다. - P41

의식이 있는 동안 밝혀 둬야 할 일이 있으니 만일 죽음이 임박한 것 같으면 알려 달라고 말하곤 했다. - P41

유언장에 관해서 - P43

공증인이 작성한 유언장 - P44

유언장의 내용에 관해서 - P45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제가 이걸 읽는 게 낫다고 생각하세요? - P46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았을 때 마사쓰구는 과연 무슨 말을 남기고 싶었을까. - P48

유언의 취지 - P49

마쓰미야 슈헤이. - P50

젊은 형사 하세베 - P51

메구로구 지유가오카에 있는 카페에서 여성이 살해당했다는 - P52

피해자의 이름은 하나즈카 야요이. - P53

지금 가서 만날 상대는 피해자를 마지막으로 접촉한 인물, 즉 시신을 발견하고 신고한 사람이다. - P54

도미타 준코 - P55

‘엄마 모임‘은 멤버가 총 네 명인 듯했다. - P57

신고, 신고! - P5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 쌍은 센가이라는 성을 가진 부부였습니다." - P310

"변호인, 센가이 후히토가 다카사고 유치원을 습격한 동기가 가세사키 헤이조 씨의 손녀딸을 살해하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하는 건가요?" - P311

그 유족이 지금 이 법정 안에 - P312

우가 사무관의 호적에는 부모가 사망 직후 외가인 우가 집안의 양녀로 들어간 사실이 기록돼 있습니다. - P313

"실제로는 총소리가 들린 것보다 먼저 총이 발사됐다고 가정하면 어떨까요?" - P314

IC 녹음기 - P315

두꺼운 손목으로 - P316

우가 사무관은 복수를 노리고 있었지만 범행을 결심한 건 가와구치 편의점 강도 사건의 증거물이 검찰에 송치된 시점이었겠죠. - P317

GSR이 비산하는 범위 - P318

수치심과 분노 - P319

예에는 예로 화답 - P320

에필로그 - P321

과학수사연구소는 우가가 사용한 IC 녹음기에서 삭제된 데이터를 복구하는 데 성공했다. - P321

공범 - P322

말이 씨가 된다고 - P323

옮긴이의 말 - P324

‘나카야마 시치리 월드‘에 울려 퍼지는
구원과 화합의 하모니 - P324

어벤저스 - P325

하나의 목표를 향해 - P326

환희의 송가 - P327

‘엄격한 철학자이자 요염한 타락 천사‘ - P328

피해자의 이름은 하나즈카 야요이. - P5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데스 골짜기를 향해 - P278

아구아 칼리엔트 - P279

마추픽추 - P279

"Imix-Eznab-Akbal-Baktuchenchen-Yaxul-Moanbeyap." - P280

일종의 신내림 - P281

라퓨타 - P282

두 사람은 천신만고 끝에 신의 문이 있는 고대 도시에 도착한 것이다. - P283

마지막 조각 - P283

‘신이 고개를 돌릴때 선택된 자의 피가 제단 위에 흘러야 한다. 그것이 신의 분노를 잠재울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 P284

종말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밤비야의 목숨 - P285

정상으로 - P286

인티와타나의 계단을 올라 - P287

마치 화살표가 입력된 기계장치처럼 정확하게 - P288

1,792개의 화살표 - P288

하워드는 고개를 들어 태양을 확인했다. 예언대로라면 이제 종말의 징조는 사라져야 했다. - P289

유일한 길 - P290

"너는 신을 믿느냐?" - P290

새뮤얼 - P291

"그럼 그분의 말씀을 믿느냐." - P291

"너는 이곳까지 오면서 무슨 답을 얻었느냐?" - P292

"어리석은 것. 난 너희의 죄를 사하기 위해 목숨을 버렸거늘 넌 어찌 하찮은 소녀 하나를 구하기 위해 세상을 버리느냐." - P293

가장 좋아하는 성경 구절 - P294

세상에 대한 사랑과 연민, 그리고 용서의 미소였다. - P294

순간 하워드는 반사적으로 몸을 날렸다. - P294

"다행이야, 제이미 네가 살아서." - P295

"하워드, 선택받은 자는 밤비야가 아니었다." - P295

하워드는 그제야 롱기누스의 창에 적혀있던 마지막 사도가 누군지 알 수 있었다. - P296

에필로그 - P298

: 워싱턴 D.C.의 FBI 본부 - P298

그 사람이 예수라는 얘긴데 내가 조사해본 바에 의하면 그런 사람은 존재하지 않소. - P299

주님이십니다. - P300

하지만 종말론에 대한 맹신과 신을 직접 만났다고 떠드는걸 빼면 제가 보기에 멀쩡한 사람입니다. - P301

관절 사이에 손톱만 한 물체가 하나 박혀 - P302

혼란 - P303

추기경 - P304

마지막 질문 - P305

추기경 역시 하워드의 말을 믿고 있다는 것을. - P305

하워드가 물었다.
"주님, 저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합니까?" - P306

그러자 주님이 말씀하셨다.
"네가 행했던 것처럼 네 자신을 버리며 서로 사랑하라. 그 사랑을 역병처럼 세상에 퍼트리며 살아가라. 그리하면 이 땅에 천국이 설 것이다." - P30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누카이 하야토 - P256

"피의자가 사망하기는 했어도 센가이 사건은 아직 끝나지않았다는 게 저희 반장님 견해입니다." - P257

승용차를 운전한 가세아키 헤이조(73세) - P258

크레인과 버스 기사가 모두 사망 - P259

수사본부에서는 가세사키 씨의 운전 미숙이 크레인과 관광버스 충돌을 초래했다고 결론내리고 과실 운전치사혐의로 검찰에 송치 - P260

그 불기소 처분을 결정한 수사 검사가 바로 당시 도쿄지검에 들어온 지 4년 차였던 아모 다카하루 검사 - P261

V 합창
오, 나의 벗이여.
이런 소리가 아니라네 - P263

후루야 넨지 판사 - P265

"검찰에서 청구한 건 사이타마 의치과 대학 법의학 교실의 마나베 교수가 작성한 부검 보고서입니다. 저희 쪽에서 청구하는 건 우라와 의대 법의학 교실의 미쓰자키 도지로 교수가 작성한 부검 보고서입니다." - P266

법무성의 그림자 - P267

증거물 대출을 의뢰 - P268

증거물 대출을 허가한 건 교헤이 자신도 어느 지점에서 아모 검사의 범행을 의심해서가 아닐까. - P269

아들과 사이가 멀어진 지 오래인 아버지가 자기 아들과 친하게 지내는 사람에게 보내는 질투인 것이다. - P270

세상을 바꾸는 건 늘 그런 어리석은 자들이었어. - P271

우지이에 교타로 - P272

분석을 끝내기는 했지만 실증 실험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 P273

권총 손잡이와 방아쇠,슬라이드에 묻은 지문 사진으로 갑 20호 번호가 붙었다. - P274

아모 검사 사건 첫 번째 공판. - P275

검찰 측의 구형에 이목이 집중 - P276

피아니스트는 청중에게 평가받고, 피고인은 법관에게 평가받죠. - P277

배심원 여섯 - P278

죄상 인부 - P279

고발하는 쪽과 고발당한 쪽 모두 현직 검사라는 어색하고진기한 분위기가 뒤섞여 법정 안에 감돌고 있다. - P280

유죄율 - P281

평소에 무죄 판결이나 불기소는 검찰의 불명예라 공언 - P282

이 진술 역시 사실과 그렇지 않은 것들이 뒤섞여 있다. - P283

변호인은 이 물증들을 기망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P284

해당 보고서의 내용에 대해 오류 가능성을 주장하는 바 - P284

현대의 사업인(276) - P286

"미코시바 변호사가 총에 맞았어!" - P287

범인은 가나모리회의 준구성원 - P288

대신할 사람이라면 - P289

지방 법원에 한해서는 법원의 허가만 있으면 변호사 자격이 없어도 특별 변호인으로 선임할 수 있지. - P290

각오를 다지기 위한 침묵 - P291

미코시바가 결석한 사유와 미사키 요스케를 특별 선임한 경위 - P292

"검찰 측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입증하려 합니다." - P293

원래 팔이 깁니다. - P294

이런 상태에서 권총을 쏘면 초연 반응은 양복 소매는 물론 와이셔츠 소매에서도 나와야 합니다. - P295

"총알이 발사되지 않게 총구를 막은 게 있습니다." - P298

기시감 - P299

"권총에 묻은 지문을 보면 이 지문의 주인이 슬라이드와 방아쇠를 당겼다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습니다." - P300

갑호증에 있는 것처럼 쥐었다가는 총신을 지탱하는 게 고작일 겁니다. - P301

증인 신청 - P302

미쓰자키 도지로.
우라와 의대 부검의 - P303

근접 거리에서 발포해야 해. - P304

지근거리 - P305

사입각 문제. - P306

그 역시 구체적인 규정이 없는데도 기준이 있는 것 아닌가? - P307

"네, 관련성을 입증하는 것을 포함해 애초에 이번 사건에서 왜 피고인에게 혐의가 쏠렸는지를 증명하고자 합니다." - P308

사고가 아닌 사건 - P30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