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동안 길 위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에게 배운 삶의 의미 - P-1
"어떤 순간에도 사람을 수단으로 대하지 말기를.." - P-1
prologue
내가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이유 - P4
상대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그때그때 표현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 - P9
chapter 1 15년 동안 길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에게 배우다 - P15
어떤 순간에도 사람을 수단으로 대하지 말 것 - P17
암 환자들이 자주 찾는 숲이 있다. - P17
나의 일이 중요한 만큼, 내가 만나는 사람의 인생도 중요하다. - P19
21년간 억울한 감옥살이를 한 사람의 한마디 - P21
자유를 얻은 첫날 그녀는 남편의 외도 상대였던 친구를 죽이고 다시 자수했다. - P22
살아 있지만 살아 있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 - P22
그래서 현명한 사람은 용서를 하되 잊지 않는다고 했다. - P26
왜 정작 나한테는 그 말을 못해준 걸까? - P27
아버지는 이런 부담감을 어떻게 평생 견뎠을까 - P33
정끝별 시인은 아버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세상을 알기 시작하면서 아버지와 불화했다. 밥벌이를 시작하면서 아버지를 이해했고, 밥벌이에 좌절하면서 아버지를 용서했다. 그리고 자식을 낳고 키우면서야 아버지와 화해했다." -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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