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 Me a Star (Paperback + CD 1장 + Tape 1개) - 문진영어동화 Best Combo 2-1 (paperback set) My Little Library Set 2단계 30
에릭 칼 글 그림 / 문진미디어(외서) / 2006년 4월
평점 :
품절


단순한 내용, 아름다운 이야기, 멋진 콜라쥬의 그림, 그리고 단어의 반복으로 쉽게 말을 익히고 따라할 수 있는 동화. 제가 이 책을 읽고서 느낀 점을 간단하게 먼저 써 보았습니다.

요즘 에릭 칼 전집이 나와서 아이를 기르고 있는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정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책도 번역한 우리나라 말로 된 이야기를 먼저 읽었거든요.

우리 아이에게 한국말로 된 이 이야기를 읽어주면서 반복되는 이야기와 단순한 문장을 보고 영어로 된 그림책을 읽어주면 잘 이해하고 문장도 쉽게 익힐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영문판을 보면서 제 생각이 맞았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천지창조의 내용이 연상되기도 하고 해와 달, 별 구름 등 다양한 사물을 그리고 또 다섯개의 뾰족한 별이 아닌 뾰족한 부분이 여덟개가 된 별을 그리는 것을 보고 따라 그리고 싶어 안달하던 아이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결국 차 안에서 처음 책을 보다가 집에 오자마자 종이를 가지고 별을 그리는 연습을 한가득 했지요.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여러분도 별을 그려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피아노 이론 종합장 1
정귀옥 지음 /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2004년 10월
평점 :
절판


우리 아이에게 피아노를 배우게 할 때 나중에 멋진 곡을 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였지요. 하지만 피아노를 배우다 보니 필수로 배울 수 밖에 없는 이론 공부를 하면서 악보를 알게 되고 오선지며 다양한 음표를 배우는 것을 보니 무척 신기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피아노를 배우면서 이론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책이랍니다.

일권부터 십권까지 차례대로 해나가면 나중에 학교 음악시간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재미있게 되어있는 것 같아 만족합니다.

차근차근히 아이들이 이론을 함께 배우면서 피아노를 치는데 우리 아이가 이제 이런 것도 배우고 알아가는구나 하는 마음에 부모로서 부척 대견스럽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나는 피아노 동요집
남주희 엮음 /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199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피아노를 배우는 우리 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제법 피아노를 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이제 도레미파솔라시도 계이름을 알고 악보를 보면서 건반을 두드리는 모습이 너무 신기해 보입니다.

비행기 노래를 피아노를 치고 부르고 나비야 나비야 하고 노래를 양 손으로 함께 치면서 부르면서 아이도 너무 좋아합니다.

좀 더 빨리 피아노를 배우게 할 것을 하는 후회도 생기는데 지금이 딱 알맞은 것 같고 오래도록 계속 즐겁게 피아노를 배울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 책은 아직 피아노 수업시간에 사용하지는 않지만 우리 아이가 집에서 천천히 재미있게 노래를 부르고 피아노를 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입했는데 좋은 것 같아요.

쉬운 동요가 많이 있어서인지 피아노 치는 것이 더 재미있나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자가 파마를 했어요
쑨칭펑 지음, 팡야원 그림 / 예림당 / 2006년 3월
평점 :
절판


사자가 파마를 했습니다. 제목이 눈에 띄어서 읽어보게 된 이 책. 우리 아이에게도 사자가 어떻게 파마를 했을싸 물어보았더니 생각을 잠시 하다 그냥 책을 보자고 합니다.

여우가 오리를 낳았어요를 쓴 작가의 책이라 그런지 비슷한 그림과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여우가 오리를 낳았어요 책도 참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어느 날 갑자기 파마를 해 머리를 곱슬거리게 만들고 싶은 사자. 그러한 사자를 다른 숲 속의 동물들이 함께 도와줍니다. 서로 돕고 함께 멋진 우정을 보이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도 부럽습니다.

하지만 바람을 불어도 안 되고 오히려 모습이 더 우스꽝스러워 보입니다.

고민을 하다 여우는 자신의 아내가 과자를 굽는 모습을 보고 멋진 아이디어를 얻습니다.

꾀 많은 여우인지라 역시 이리저리 궁리하고 결론을 내린 후 다른 동물들을 모아 협의를 하고 무언가 궁리를 하지요.

사자의 머리(갈기)는 옥수수로 돌돌 말은 후 드디어 번개가 내리치자 커다랗게 만든 연에 사자를 달고 띄워 성공을 합니다.

하지만 절대 따라하면 안 돼는 위험천만한 일이지만 너무 재미있어 자꾸만 웃게 되네요. 옥수수는 팝콘이 되어버리고 사자는 그토록 원하던 파도처럼 찰랑거리고 곱슬거리는 머리를 얻게 되었으니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기가 나갔어요 Wonderwise (그린북 원더와이즈) 1
브리타 그랜스트룀 지음, 믹 매닝 그림, 김지연 옮김 / 그린북 / 2003년 10월
평점 :
절판


요즘 정말 전기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보니 앞이 깜깜합니다.

깜깜할 때 환하게 밝혀주는 것 뿐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전자레인지며 전기밥솥이랑 텔레비전 등 전기가 없으면 결코 사용할 수 없으니까요.

어릴 적 정전이 자주 되면 밤에 무서워서 놀란 적이 있었는에 그래도 요즘에는 정전 사고가 덜 일어나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아마 두 살 무렵 갑자기 정전이 되어 촛불을 찾는데 안 보여 생일초를 한아름 가지고 식빵에 꽃아서 불을 밝힌 적이 있었지요.

이 책은 전기의 중요성과 고마움과 함께 위험할 수도 있으며 또한 어떻게 전기가 발생되는지 그 원리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것 같아요.

지난 번 신기한 스쿨버스 책을 읽으면서도 전기에 대해 잠깐 알아본 우리 아이는 이 책을 통해 또 전기에 대해 재미있게 읽으면서 학습할 수 있었답니다.

비슷한 주제의 책을 다른 동화로 만나서 함께 생각해보고 서로 다른 점을 비교하면서 더 좋은 것 같고 이 책은 유치원 아이들이 볼 수 있도록 아주 쉽게 잘 되어 있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