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몰] 스크래블 마이 퍼스트 (Scrable My First)
Mat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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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릴 적에 처음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될 때 사준 스크래블입니다.

다른 스크래블과 달리 게임이 아니라 혼자서 학습할 수있는 교구같은 느낌이 나지요.

각각의 알파벳 글자들은 색이 다르고 또 같은 색 역시 뒤에 꽂는 칸이 다르기 때문에 혼자서 글자를 몰라도 알파벳을 조합해서 단어를 만들 수 있답니다.

같은 색을 찾아서 딱 맞게 꽂아야 맞는 단어가 나오지요.

이제는 여기 나오는 단어는 거의 다 알고 자신있게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내년에는 아이 사촌 동생에게 물려주려고 하지요.

몇 년 동안 사용했는데 아직도 깨끗하고 좋아요.

단 한 장의 카드를 하고 나면 다른 카드로 교체했을 때 알파벳 글자의 여유분이 없어서 전에 맞춘 카드에 있는 칩(알파벳 날글자)을 다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아이가 다 맞추고 나서 바로 정리를 해야해서 서운하게 생각했던 단점이 있지요.

하지만 엄마랑 아이랑 놀 수 있고 또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 사줄 때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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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프라임 쥬라기 1 놀이방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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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런 매트를 본 것은 우리 아이 태어나서 돌이 채 되지 않을 무렵이었습니다.

디자인도 다르고 재질도 약간 달랐지만 처음 보는 제품에 너무 좋아보여 당장 어디에서 샀냐고 물어보고 저희 집에도 구입을 했지요.

또한 이렇게 좋은 것 말고 그냥 베란다에 깔 수 있는 매트도 많이 사서 아이 놀이터를 만들어 주었는데 자꾸 벗겨지고 금방 닳아서 오래 가지 못하더군요.

우리 아이가 공룡을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공룡 벽지를 바른 울 아이 친구 네 가서 무척 부러워했었거든요.

집에 같은 회사에서 나온 메이지 그림이 있는 매트가 있는데 꽤 오래 사용을 했답니다. 네 살 때 샀으니까 이제 만 3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깨끗하고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요.

차가울 때도 매트 위에서 놀면 차가운 줄 모르고 또 푹신풋긴한 감촉이나 잘 더러워지지 않고 여기저기 옮기기도 참 좋더군요. 그리고 좀 더러워지면 주방 바누 같은 제품을 깨끗한 천에 묻혀 발라놓았다 한 두 시간 후에 닦으면 새것처럼 깨끗해진답니다.

이리 저리 옮겨다니는 것도 그렇고 오래도록 사용해도 괜찮은 것 같아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이렇게 공룡 그림 매트를 구입했답니다.

거실에 매트 하나, 아이 방에 매트 하나. 블럭을 가지고 매트 위에서 놀 때면 소리도 덜 나고 또 다른 놀이도 즐기고 책도 보고... 마치 우리 아이의 작은 놀이방처럼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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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C 스포츠카 풀 (발 펌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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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저렴하네요. 이렇게 물놀이 용품도 있는 줄 알았더라면...

일년에 물놀이 용품을 한 개 씩은 사는 것 같아요. 한참 놀다보면 망가지기도 하고 또 새로운 디자인이 좋아서 물놀이 풀을 다시 사기도 합니다. 쓰던 것은 조카에게 주기도 하고 그냥 볼풀을 담아서 놀기도 하지요.

올해는 물놀이를 하러 갈 때 쓸  보트를 장만하고 작년에 놀던 유아용 풀을 집에서는 그냥 가지고 놀았지요. 이 모델과 비슷한 자동차 모양입니다.

또 이 제품은 친구 집에 똑같은 것이 있는데 아이들이 몇 명 들어가서 놀 수 있을 만큼 넉넉해서 좋더군요.

베란다에 쏙 들어가기도 좋고 자동차 모양이라 개구쟁이 아이들에게 더 인기가 있는 것 같아요. 운전하는 흉내도 내고 하루종일 물 속에 들어가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또 올 여름 무척 더웠는데 이렇게 물놀이를 즐기면 더운 줄 모르고 지나가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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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돼지 세 마리 0100 갤러리 1
데이비드 위스너 글 그림, 이옥용 옮김 / 마루벌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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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 돼지 세 마리들이 자신들의 동화책 밖으로 나오게 되지요.

어째서 이런 일이 생긴것일까?

처음 데이비드 위즈너의 책을 만나게 된 것은 <구름공항>이라는 책에서였답니다. 글자가 없이 그림만으로 이루어진 책이 구름공항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글자 없는 그림책으로 읽었던 너무 멋진 책이었고 그 덕분에 글자는 없고 그림만으로 이뤄진 책을 찾아서 읽기도 했답니다.

또한 데이비드 위즈너 라는 작가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그의 다양한 동화를 찾아서 아이랑 읽게 되었지요.

<이상한 화요일>, <1999년 6월 26일> 이라든가 <허리케인> 등의 책 역시 너무 재미있었고 기존 동화를 재미있게 각색해놓은 이 책 역시 너무나 궁금한 내용 때문에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책 밖으로 주인공이 튀어나오거나 또한 책을 소재로 하여 책 속 인물이 밖으로 나와 재미있게 벌어진 내용, 또는 책 안으로 들어가는 동화도 있는데 이 책은 역시 데이비드 특유의 유머감각이 살아있는 책이랍니다.

귀여운 세 마리 아기 돼지들도 보고 좋고 또한 다양한 동화 속 세상을 함께 볼 수 있기에 너무 좋았지요. 역시나 다양한 다른 동화 내용을 모두 알고 있어야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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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 마음을 살찌우는 좋은 그림책 8
마사 알렉산더 그림, 샬롯 졸로토 글, 김은주 옮김 / 사파리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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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럽다. 이런 언니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

나 역시 언니가 있지만 나이 차가 제접 있어서인지 거으 어울려 논 적이 없었던 것 같다. 학교도 늘 다른 곳으로 다녔고 같은 또래 친구들과 더 많이 놀았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각기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이제는 나이 차가 별로 없어졌지만 나의 어린 시절은 그러했으니...

하지만 우리 아이와 조카 아이는 참 잘 논다. 너무 잘 어울릴 정도로 우리 아이를 잘 돌보고 함께 놀고 우리 아이도 형을 잘 따르기 때문에 같이 살고 싶다고 할 정도니까 말이다.

동생을 이렇게 보살핀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 같지만 동생 역시 그러한 언니가 너무 자랑스러울 것 같다.

하지만 역시 때론 누구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법인지 동생 역시 자신이 혼자 있고 싶어한다.
 
그리하여 동생이 혼자 있고 싶어진 날,  살금살금 집밖을 나와서 들판으로 가는데 언니는 동생을 찾아 엉엉 울어보리고 동생은 그런 언니를 달래준다. 예전에 언니가 자신에게 했던 것 처럼...
 
언니와 동생의 사랑이 참 예쁘게 그려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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