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물티슈 다 쓰고나면 이 제품 사야겠다.

아기 때만 물티슈를 쓰게 될 줄 알았는데 울 아이 일곱살이 되도록 물티슈는 참 유용하게 아직까지 쓰인다.

요즘에는 인라인 스케이트랑 자전거를 밖에서 타면서 간식을 싸가지고 가는데 그 때에도 언제나 물티슈는 필수. 그리고 좀 게을러서 쥬스 같은 것을 흘리면 요즘에는 물티슈를 하나 뽑아 쓱쓱 닦는다. 걸레질 하기도 귀찮고 너무 더워 빨래하기도 싫은 내 모습, 아직까지 가정주부이기를 거부하는 나의 모습에 오늘도 반성을 해보지만...

하지만 물티슈는 정말 잘 닦인다.  또 집안 구석구석 더러운 때를 닦는 것도 정말 좋다. 베단다 유리 창 틈새나 액자 등을 닦는데는 너무 좋다.

하지만 뽀로로 이 물티슈를 사게 되면 정말 울 아이를 위해서만 사용해야 할 것 같다. 청소용은 다른 것으로 대신하고...

아까 본 30매짜리  제품은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딱 알맞은 크기이다. 야외로 나갈 때 필수품 물티슈, 좋은 제품이니까 더 좋겠지!

그리고 이것은 집에서 혹은 차 안에 넣고 다니면 딱 좋을 것 같다. 차 안에서 아이가 무얼 먹다가 흘리는데 물티슈가 없으면 정말 고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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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물티슈 다 쓰고나면 이 제품 사야겠다.

아기 때만 물티슈를 쓰게 될 줄 알았는데 울 아이 일곱살이 되도록 물티슈는 참 유용하게 아직까지 쓰인다.

요즘에는 인라인 스케이트랑 자전거를 밖에서 타면서 간식을 싸가지고 가는데 그 때에도 언제나 물티슈는 필수. 그리고 좀 게을러서 쥬스 같은 것을 흘리면 요즘에는 물티슈를 하나 뽑아 쓱쓱 닦는다. 걸레질 하기도 귀찮고 너무 더워 빨래하기도 싫은 내 모습, 아직까지 가정주부이기를 거부하는 나의 모습에 오늘도 반성을 해보지만...

하지만 물티슈는 정말 잘 닦인다.  또 집안 구석구석 더러운 때를 닦는 것도 정말 좋다. 베단다 유리 창 틈새나 액자 등을 닦는데는 너무 좋다.

하지만 뽀로로 이 물티슈를 사게 되면 정말 울 아이를 위해서만 사용해야 할 것 같다. 청소용은 다른 것으로 대신하고...

30매짜리 이 제품은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딱 알맞은 크기이다. 야외로 나갈 때 필수품 물티슈, 좋은 제품이니까 더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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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간 참새 그림책 보물창고 18
모디캐이 저스타인 지음, 천미나 옮김 / 보물창고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미국이나 호주 그리고 캐나다로 이민을 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요즘은 캐나다 하면 누구를 떠올리게 되고 호주 역시 그렇게 미국은 내가 어릴 적부터 이민을 간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울 신랑은 기러기 아빠가 흔쾌히 된다고 하며 가고 싶은 지역을 고르라고도 한다. 아이를 데리고 몇 년 동안 가서 함께 공부를 하라고 하면서...

참새도 미국으로 이민을 갔가도 하니 어찌 된 내용인가 궁금했고 또한 어릴 때에는 주위에서 쉽게 참새를 많이 본 것 같은데 요즘은 내가 사는 곳에서 참새 한 마리조차 보기가 힘이 든다.

우리아이에게 참새를 직접 보여주고 싶은데 우리 동네에서는 불가능한 것 같고...

평소 동화책을 늘 아이랑 같이 읽는 나이기에 어떤 책이 좋을까 많이 생각하게 되고 요즘 보물창고의 책들을 읽으면서 책들이 참 좋은 것 같다고 느껴서 이 책의 제목과 출판사를 보면서 선택한 책이다.

참새를 통해서 다양한 문화와 상상력을 주는 책인 것 같고 그림이 참 독특하고 개성이 넘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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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사과 소스를 만들어요 열린어린이 그림책 13
줄리언 쉬어글 글, 마빈 빌렉 그림, 이상희 옮김 / 열린어린이 / 200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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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나니 이 책이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품이라고 알았습니다. 꽤 오래된 책인데 그림이 참 분위기도 있고 멋지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주는 것 같네요.

제목 역시 하나의 시처럼 너무 멋져서 ...

외국 사람들은 사과 파이 같은 것도 많이 먹고 사과 소스 역시 잘 만들어 먹는 것 중 하나인데 우리와 다른 정서와 문화 차이를 느낄 수 있지요. 딸기 잼 같은 것이라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지만 사과잼이라고 하고 우리 아이에게는 그렇게 알려주었지요.

비는 사과 소스를 만든다니요, 과연 어떻게 된 일인지 읽는 순간 정말 운율이 있는 이야기와 멋진 그림들이 너무나 좋아서 제가 더 반한 책이 되었네요.

말도 안 되는 엉뚱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한하다는 것을 전제로 이 책 역시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그러한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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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한자카드 (카드 102장) 곰돌이 카드 시리즈
웅진주니어 편집부 지음, 장순녀 외 그림 / 웅진주니어 / 200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들을 위한 한자카드 100개가 들어있습니다.

작년 봄부터 한자를 배워 지금까지 150자 정도 알고 있느 우리 아이는 이정도 쯤이야 하면서 무척 좋아합니다.

마법 천자문 책 속에 함께 들어있는 한자 카드가 무척 갖고 싶어서 조르는 아이게게 사촌 형집에 마법 천자문 시리즈랑 카드가 모두 있어서 사주기는 그렇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가기 때문에) 아이 한자 학습지 할 때나온 카드는 벽에 붙여놓았기 때문에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런 한자 카드가 나왔다는 것을 알고 신이 났습니다.

보자마자 당장 기다리지 못하고 산 카드. 보는 즉시 나보다 더 좋아하는 울 아이랑 열심히 카드 안을 살펴보았습니다.

함께 게임식으로 놀 수도 있고 한자의 뜻과 음, 유래를 익힐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이 카드 말고도 좀 더 난이도를 높여서 다음 카드가 나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담아봅니다. 처음 한자를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좋지만 우리 아이에게는 약간 쉬운 듯 하여 다음 한자 100자가 나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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