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이다.
들어갈 때는 많아 주머니 사정이...
하지만 좋은 책도 너무 많이 있고 이벤트도 여느 때보다 풍성한 것 같다.
크리스마스랑 겨울을 주제로 새롭게 출판된 아이들 그림책도 꽤 눈에 띈다. 그리고 작년에 읽었던 책이랑 올해 알게 된 책들.
긴 겨울 우리 아이 유치원 방학을 하게 되면 독서를 많이 하려고 한다.
숨은 그림 찾기 같은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이. 그래서인지 이런 책을 보면 너무나 좋아한다.
책이 좋다고 무조건 다 사려면 경제적인 능력이 여의치 않고...
게다가 성탄 분위기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망설여진다. 아마도 책을 보고 싶다는 쪽으로 더 기울여져 있는 오늘.
아마도 내일은 서점 나들이를 가야 하는지... 더 찾아볼 책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