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 이런 상품이 있는 줄은 몰랐다.

우리 아이 자꾸만 오늘도 크리스마스 선물 뭐 줄거냐고 묻는데... 할수 없이 어떤 게 좋을까 이리 저리 보는데 이 제품이 눈에 확 띈다.

레고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 스탬프 기능까지 있다고 하니 하나 주면 무지 좋아할 것 같다.

아이들 선물용으로도 무척 좋을 것 같은 레고. 나도 도장을 찍어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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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백선 3 - 유령놀이.가면놀이.마술놀이.하트장식
아사히 이사무 지음 / 종이나라 / 1999년 3월
평점 :
절판


이 책에 나온 종이접기는 아이랑 같이 예쁘게 접어서 집 안을 장식하기에 좋습니다. 아이의 생일이나 특별한 기념일 같은 때 함께 만들고 꾸미면 정말 멎지답니다.풍선이랑 함께 하면 더욱 멋지지요.
요즘에는 색종이 크기나 디자인이 무척 다양해졌기에 같은 디자인을 접어도 색종이에 따라 정말 느낌이 천차만별이지요.
도화지만큼 커다란 색종이로 접어 아이에게 직접 꾸며도 좋을 가면들이랑 아주 조그맣게 접어 도화지에 붙여 카드를 만들거나 조그맣게 액자를 만들어도 좋답니다.
제가 종이접기를 좋아해서 어렸을 적부터 아이랑 함께 조금씩 시작했는데 역시 종이접기는 소근육 발달을 도와주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예쁜 꽃이나 동물을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이 책에 나오는 유령 같은 것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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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백선 2 - 물고기.새.동물.곤충.꽃장식물
노영혜 지음 / 종이나라 / 1994년 7월
평점 :
절판


종이접기의 기본 원리부터 차근차근 나오는 책이라서인지 어린 아이들부터 초등학교 아이들까지 모두 사용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요즘에는 어른들도 종이접기를 배워서 다양하게 집안을 장식하는데 필요한 작품들을 만드는데 처음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어른들에게도 좋은 교재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동물이랑 새, 곤충과 물고기 등이 나오는 책이라서 하도 많이 보는 바람에 책이 이제는 좀 너덜거리네요.

역시 종이를 접어 가지고 놀기에도 좋은 주제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종이를 접어 동물이나 곤충을 만들어 도화지에 붙여 꾸미기도 하지만 극놀이를 즐겨 하기도 하지요.그리고 다 놀고 난 후 커다란 상자에 담아 아주 소중하게 보물이라는 듯이 보관을 한답니다.

색상이 뚜렷해서 아이들이 종이 접기를 할 때 쉽게 이햐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좋은 점 같아요. 또한 적절히 난이도가 다른 작품이 들어있어서 단계에 맞춰 종이접기를 하기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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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백선 1 - 비행기.배모자.상자 장식모빌
노영혜 지음 / 종이나라 / 1994년 7월
평점 :
품절


우리 아이 역시 종이접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이 책은 지면에 보이는 색종이의 모습이 칼라인지라 더욱 보기가 쉽고 색공이로 접을 때에도 좋은 것 같아요.

모두 10권인데 낱권으로 한 권씩 구입한 것이 이제 모두 모였네요.

책꽂이에 꽂아 두고 아이가 종이를 접고 싶을 때면 가지고 앉아서 하나씩 자신이 접고 싶은 것을 살펴봅니다.

그림이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자꾸만 접다 보니 이제 우리 아이도 책만 보고 접을 수 있는 것이 상당하게 많아졌네요.

이제 일곱살이 된 우리 아이. 앞으로 초등학교에 가서도 이 책이 요긴하게 쓰일 것 같아 정말 잘 산 것 같아요.

요즘 정말 다양한 종이접기 책이 나오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책 중 하나랍니다. 그리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손수 접을 수 있는 기초 종이접기라서 처음 아이들에게 줄 때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종이접기 책 참 많이 있는데 몇 종류 함께 사서 보기에는 이 시리즈가 가장 나은 것 같아요. 설명도 잘 되어있고 책도 보기 편하게 잘 되어있는 것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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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동물 종이모형 - 만들고 체험해요
정효정 지음, 토마토 P&C 도안, 정종철 감수 / 종이나라 / 2004년 6월
평점 :
품절


만들기를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나는 커서도 아이랑 함께 만드는 것을 몹시 좋아한다.

색종이나 재활용품을 가지고 만드는 것도 좋아하고 나무나 플라스틱 모형, 레고 블럭 같은 것도 참 좋아한다. 덕분에 우리 아이도 어릴 때부터 만들기에는 일가견이 있다.

하긴 워낙 엄마를 의지하기에 혼자 만드는 것도 좋아하지만 조금 어렵다 싶은 것은 엄마에게 미뤄놓기 때문에 요즘에는 혼자 만들 수 있는 것을 많이 주고 있지만...

집에 사슴벌레랑 장수풍뎅이를 기르기 전 이 책을 샀었다. 아무 생각없이 동물 모형이라고 해 한번 만들어봐야지 했는데 다 만들고 보니 엄청나게 크다.

어른 신발 크기 정도 된다고 하면 알 수 있을까!

나중에 장수풍뎅이랑 사슴벌레를 기르면서 그 실물이랑 종이로 만든 모형을 살펴보니 어쩜 그렇게 똑같을수가...

이렇게 정교하게 만들려니 몸집이 커질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더듬이랑 여섯 개의 다리랑 집게 등 종이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내가 만들고 나서도 신기하다. 하니씩 만들고 나면 아이랑 같이 관찰해보고... 초등학생 3-4학년 정도면 혼자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만들면서 실제 곤충에 대한 관심도 많아질 것 같은 책이다.

안에 장수풍뎅이랑 사슴벌레, 거미에 대한 설명도 들어있어 학습 효과도 높일 수 있고...

각각 한 쌍씩 해서 모두 여섯 개의 동물 모형을 만들 수 있고,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종이가 찢어지지 않도록 약간만 조심하면 좋은 작품이 나오기 때문이다.

아이랑 같이 만들기에 좋고 이런 것을 자꾸만 하다보면 성취감도 생기고 여러가지 두루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자꾸만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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