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 - 케이크에 먹히다 신기한 스쿨 버스 키즈 1
브루스 디건 그림, 조애너 콜 글, 이강환 옮김 / 비룡소 / 200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처음 아이가 이 책 시리즈를 보고 싶다는 말에 내용을 잘 보지 못하고 40권을 다 구입했었지요.

신기한 스쿨버스 10권이 좀 더 난이도가 있고 키즈 시리즈가 더 쉬운 것 같았습니다.

또한 나중에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시리즈는 텔레비전 만화로 먼저 방송을 한 것이었고 그를 토대로 책으로 만들어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번에 두 작가 선생님인 조애너 콜과 부르스 디건의 내한 소식을 듣고 아이랑 열심히 스쿨버스 시리즈를 읽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리고 본책 10권보다 키즈 시리즈에 나오는 등장인물이 더 매력적이고 익숙해진것 같네요. 내가 아이랑 요즘 텔레비전으로 하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보고 있어서인지도...

요즘에는 요리와 미술을 접목시키거나 요리와 과학을 접목시킨 프로그램이 많이 개발되고 문화센터나 학원 등이 주위에 생긴 것을 볼 수 있지요.

그만큼 '요리'가 즐겁고 함께 학습하기 쉬운 도구가 되기 때문이겠지요?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을 알게 된 "신기한 스쿨버스"에 이어서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라는 새로운 시리즈로 30권이 나왔는데 이 책은 그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전에비해 책이 조금 작아졌고 구성이 좀 달라졌답니다. 도표나 그래프 같은 것이 없이 하나의 이야기로 처음부터 끝까지 전개됩니다. 개인적으로 초등학생이 아닌 좀 더 어린 아이들이 쉽게 읽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프리즐 선생님의 생일 깜짝 파티를 하기 위해 준비하다 케이크 속에 빠져버린 아이들이 겪는 에피소드와 함께 다양한 지식을 만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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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에서 전시회를 한단다.

<반 고흐에서 피카소까지>

이름만큼이나 거창한 전시회일 것 같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되고 작년 아이랑 사 두었던 미술 관련 책들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게다가 아이 유치원에서 방학 전까지 프로젝트 수업으로 <미술>에 대한 주제로 했기에 방학 중 계속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랑 하면서 연계활동 해 줄 수 있어 더욱 마음에 든다.

전시회를 가기 전 아이랑 많은 책을 읽고 또 여러 화가와 화풍에 대해 알고 가야 될 것 같다. 인상주의 도 전기와 후기로 나뉘고 그 밖에 여러 사조들. 고등학교 때 억지로 시험 본다는 말에 외우고 이제는 정말기억조차 안난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책 속에 나오는 화가랑 작품들을 감상하는 것은 재미있다는 것. 그래서 아이들 책이 나는 더없이 좋다.

집에 있는 책이랑 좀 더 구입해서 보고 싶은 책 목록이다.

 <어린이 미술관> 시리즈 10권 다빈치기프트 출판사 / 동시와 함께 보는 미술작품

   

             

 

 

 

하늘을 나는 샤갈 / 이상한 나라의 달리 / 황금의 마법사 클림트 / 고흐네 마을로 놀러가요 / 개구쟁이 피카소

 

 

 

 

 

마티스와 함께 춤을 / 꿈꾸는 천가 클레 . 생각하는 로댕 /  가우디 꿈으로 지은 집 / 멋쟁이 몬드리안

 

 

 

 

명화를 바꾸는 아이 / 천재성을 깨워주는 명화 이야기 <다빈치기프트>

 

 

 

 

행복한 미술관 / 미술관에 간 윌리 <웅진>  피가소와 무티스가 만났을 때 <마루벌>

그림 읽는 꼬마 탐정 단이 / 바바의 미술관 / 시골개 서울개 <국민서관>

 

 

 

 

명화로 즐기는 게임북 시리즈 전 5권 <베틀북>

 

 

 

 

 

미술 속의 마술 <보림>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 <국민서관>

꼬마 미술가 시리즈 전 3권 - 모네, 고흐, 르누아르 <베틀북>

 

 

 

 

 

꿈을 그린 화가들 어린이 현대미술 시리즈 - 초현실주의, 입체주의, 인상주의 , 팝아트 <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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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보고 싶은 전시회가 많이 있네요. 날씨도 춥고 아이랑 둘이 버스타고 다니기엔 힘이 들텐데 걱정입니다.

울 신랑 차 타고 매 주말마다 전시회에 갈 수도 없을 것 같고, 아이가 다 소화를 할 수 있을런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내 욕심만 먼저 앞서는 것일수도 있지만...

단 보고 즐길 수 있는 전시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올 봄 초등학생이 되는 아이랑 많은 그림을 보고 또 멋진 작품을 보면서 자신의 생각을 키우고 또 보다 멀리 내다보며 시야가 넓어지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입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대로 준비해서 같이 미술 자료도 보고 동화책도 읽고 미리 준비하고 간다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고 또 멋진 추억으로 또 소중한 경험으로 남을 것 같아요.

몇 권 골라놓은 책이랑 더 찾아볼 책, 그리고 전시회를 갔다와서 즐거운 체험학습 보고서 또한 재미있게 만들수 있는 아이디어를 열심히 생각해 놓으려고 하지요.

 

1. 르네 마그리트 전시회 - 서울시립미술관 4/1까지 http://www.renemagritte.co.kr/

2. 반고흐에서 피카소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28까지 http://gogh.chosun.com/

3. 루브르 박물관 전 -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3/18까지 http://www.louvre2006.co.kr/

4. 미술관 동화여행 - 장흥 아트파크 2/28까지 http://www.artpark.co.kr/

5. 와글와글 미술관 - 서울 63빌딩 http://www.bonboni.co.kr/

6. 장 뒤뷔페 전 - 덕수궁 국립현대 미술관  1/28까지 http://www.deoksugung.com

7. 만능의 천재 다빈치 전 - 국립서울과학관 특별전시관  3/ 4까지  http://www.davincikid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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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가보고 싶어요. 겨울 방학도 짧은데다 제가 1월에는 북아트 배우느라 바쁠 것 같은데, 그리고 너무 추운데 아이랑 가고 싶은 곳이 무척 많네요.


2006년 12월 20일 수요일 - 2007년 4월 1일 일요일
서울시립미술관 2, 3층 전시실

평일: 오전 10시 - 오후 9시
토, 일요일 / 공휴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평일: 오전 10시 - 오후 8시
토, 일요일 / 공휴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하절기 (3월 1일 이후)에는 관람시간이 한 시간 연장됩니다.

단체관람 및 전시문의: 02-332-8182

르네 마그리트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 http://www.renemagrit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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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더 걸릴 줄 았았다.

아이가 방학이고 울 신랑 역시 휴가라 가정주부인 저는 평소보다 더 바쁠것 같았지만...

친정에 와 울 아이 생일잔치를 한 후 울 아이는 사촌 형과 누나라 노느라 바빠 난 낮잠도 자고 텔레비전을 잠깐 보다가 알라딘에 들어왔다.

빨리 <마이 리뷰>를 옮겨놓아야지 생각하고 정신없이 임했다.

가끔 책을 잘못 옮겨놓아 찾기도 하고 또 어떤 카테고리에 어떤 책을 놓아야할까 나름 신경을 썼지만 헷갈리는 책도 있었고...

어찌 되었든 약 3시간 가량 해서 다 끝마쳤다.

생각보다 일찍 끝냈기 때문에 내일은 아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아이 컨디션이 좋으면 그토록 보고 싶다던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보려고 하는데 친정집이 좀 추운지 벌써 감기가 든 것 같다. 기침도 하고 워낙 체력이 약한 아이라 감기 한 번 걸리면 오래 가는데 걱정이다.

아니면 오랜만에 도서관에 가서 대여되지 않고 또 값 비싸 구입을 꺼렸던 입체북을 실컷 보고오고 싶은데...

제발 내일 아침 말짱한 모습의 아이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병원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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