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5 - 꽁꽁 얼어 버린 아이들 신기한 스쿨 버스 키즈 5
브루스 디건 그림, 조애너 콜 글, 이강환 옮김 / 비룡소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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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먼저 책을 읽었지만 작년 텔레비전에서 <신기한 스쿨버스> 프로그램을 시작한 후 아인ㄴ 월요일과 화요일을 무척 기다렸지요. 월요일과 화요일에만 방송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아이는 텔레비전에서 자신이 읽었던 책안에 들어있는 내용이 나오자 무척 신기해합니다. 또한 책 내용이 기억나는지 미리 그 다음 이야기를 제게 이야기하기도 하고...

프리즐 선생님처럼 별난 선생님이 있으면 학교 생활이 참 즐거울 것 같아요. 아직 우리 아이가 드디어 이번에 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프리즐 선생님같이 멋진 선생님을 만났으면 좋겠네요.

약간의 두려움도 있는 것 같고 유치원과는 환경이 또 많이 다르기에 저 역시 학교에 대해서 기대와 초조감 두 가지를 다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하도 엉뚱한 일과 뜻하지 않은 모험을 겪은 아이들이 많이 대범해진 것 같아요. 프리즐 선생민과 아이들은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북극으로 갑니다,

너무 추운 북극. 스쿨 버스는 이미 얼음으로 뒤덮여있고 엔진까지 얼어버려 움직이지 못하게 됩니다. 모두 몸집이 작아져 북극곰의 따뜻한 품 안으로 들어가지만 가려운 북극곰은 몸을 긁고 아이들은 튕겨나가게 되지요.

어떻게 몸에서 열이 빠져나가는지 그리고 열손실을 막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몸소 체험해가며 깨닫게 됩니다.

아널드와 아이들 모두 이런 고생 끝에 얻은 지식이니 이제 절대 잊어버리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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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4 - 호수 괴물을 찾아라 신기한 스쿨 버스 키즈 4
브루스 디건 그림, 조애너 콜 글, 이강환 옮김 / 비룡소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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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구입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드는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신기한 스쿨버스 시르즈를 산 후로는 눈 뜨자 마자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지요.

신기한 스쿨버스 보다 키즈 시리즈가 더 어린 아이들에게 쉬운 것 같아요. 이번에는 물에 뜨고 가라앉는 원리에 대해 아주 쉽게 이야기하고 있지요.

신시한 스쿨버스는 잠수함으로 변해 호수 속 괴물을 직법 찾아보러 나섭니다. 항상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신기한 모험을 떠나는데 너무 재미있어 보이고 어렸을 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정말 재미있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게다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실제 조사를 하고 자신들의 생각을 입증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탐구하는 자세가 몹시도 부럽습니다.

우리 아이도 이제 학교에 입학하는데 멋진 탐구력과 관찰력을 기르고 또한 무엇이든지 학습에 대한 열의를 갖고 자신의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도록 끈기를 가지고 노력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지요.

무게와 부피와의 관계, 물이 닿는 표면적에 따라 달라지는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차분히 설명하고 있는 '조애너 쿨'이라는 작가가 참 멋있어 보입니다.

이제는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이름도 거의 헷갈리지 않고 읽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널드, 완다, 팀, 도로시 앤, 키샤, 카를로스 등 정말 많아요.

이 세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스쿨버스와 괴짜 프리즐 선생님, 그리고 하나하나 개성이 강한 아이들이 모두 주인공인 이 책. 너무나 좋아서 주위 여러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답니다.

덕분에 우리 아이 뿐 아니라 저도 새로운 과학적 사시을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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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3 - 거미줄에 걸리다 신기한 스쿨 버스 키즈 3
브루스 디건 그림, 조애너 콜 글, 이강환 옮김 / 비룡소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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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구입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드는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신기한 스쿨버스 시르즈를 산 후로는 눈 뜨자 마자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지요.

신기한 스쿨버스 보다 키즈 시리즈가 더 어린 아이들에게 쉬운 것 같아요. 이번에는 물에 뜨고 가라앉는 원리에 대해 아주 쉽게 이야기하고 있지요.

신시한 스쿨버스는 잠수함으로 변해 호수 속 괴물을 직법 찾아보러 나섭니다. 항상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신기한 모험을 떠나는데 너무 재미있어 보이고 어렸을 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정말 재미있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게다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실제 조사를 하고 자신들의 생각을 입증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탐구하는 자세가 몹시도 부럽습니다.

우리 아이도 이제 학교에 입학하는데 멋진 탐구력과 관찰력을 기르고 또한 무엇이든지 학습에 대한 열의를 갖고 자신의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도록 끈기를 가지고 노력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지요.

무게와 부피와의 관계, 물이 닿는 표면적에 따라 달라지는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차분히 설명하고 있는 '조애너 쿨'이라는 작가가 참 멋있어 보입니다.

이제는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이름도 거의 헷갈리지 않고 읽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널드, 완다, 팀, 도로시 앤, 키샤, 카를로스 등 정말 많아요.

이 세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스쿨버스와 괴짜 프리즐 선생님, 그리고 하나하나 개성이 강한 아이들이 모두 주인공인 이 책. 너무나 좋아서 주위 여러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답니다.

덕분에 우리 아이 뿐 아니라 저도 새로운 과학적 사시을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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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3 - 거미줄에 걸리다 신기한 스쿨 버스 키즈 3
브루스 디건 그림, 조애너 콜 글, 이강환 옮김 / 비룡소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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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읽으면 읽을수록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각 책은 모두 다양한 구성을 가지고 있고 하나하나 에피소드들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아무리 읽어도 지루한 줄 모르고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될 때까지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신기한 스쿨버스와 키즈 시리즈가 아닐까 합니다.

프리즐 선생님과 신기한 스쿨버스를 탄 아이들이 이번에는 영화 스크린 속으로 들어갑니다.

자동차 극장으로 온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이 영화 속에 나오는 아주 커다란 사마귀를 구하려고 영화 속으로 들어가지요.

사마귀를 잡기 위해 아주 거대한 거미로 변하는 스쿨버스. 동화책도 이렇게 재미있는데, 비디오는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아요. 비디오도 구입해서 볼 까 생각중이랍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10권을 먼저 읽고 이제 신기한 스쿨버스-키즈를 읽기 시작했는데 키즈가 좀 더 읽기 쉬운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전에 "거미"에 대한 자연관찰 책을 읽었는데 그 때보다 이 책은 거미에 대해 더욱 재미있고 알기쉽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거미의 종류에 따라서 먹이를 잡는 법도 다르고...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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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 - 사막 동물을 구하자 신기한 스쿨 버스 키즈 2
브루스 디건 그림, 조애너 콜 글, 이강환 옮김 / 비룡소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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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입니다.

역시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에서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없는 사막 기후와 환경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가 작년 여름 전갈을 기르고 싶다고 사막에 언제 가냐고 물었던 적이 있었지요. 우리나라에 없는 사막을 도대체 언제 갈 수 있을런지 저 역시 알 수 없고 아이의 요구를 들어줄 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었지요.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사막에 사는 동식물들을 관찰하기 위해 사막으로 떠납니다. 사막에 대해 배우는 아이들은 더욱 사막에서 어떻게 동물들이 살아나가는지 궁금해 했거든요?

높새바람이란 낱말도 익히고, 비행기가 된 신기한 스쿨버스를 따라 사막으로 간 아이들은 사막에서 살아가기 위해 모두 준비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지요.

저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수록 어렸을 때 배운 과학시간이 생각나고 그 때에는 잘 들어보지 못했던 것 같은 어휘와 설명을 접하게 됩니다. 아니면 공부는 했지만 아마 이제 어른이 되어 기억 속에서 모두 사라져 버렸을지도 모르지요.

우리 아이는 요즘 눈을 드면 아침에 신기한 스쿨버스를 읽고 유치원에서 오자마자 또 읽습니다.

아직 단편적인 지식들이고 잘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자꾸 반복해서 읽어가면서 좀 더 나이가 많아진다면 아주 유익한 지식으로 남아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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