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어린이 첫 그림한자 사전 1권을 본 적이 있다.

우리 아이도 집에서 한자 학습지를 하고 또 한자에 대한 관심이 많이 있었던 차라 반가웠었다.

한자가 그림처럼 나오기 때문에 책을 보면서 한자를 알기 쉽고 기억하기 쉽게 만든 것 같아 너무 좋았지만 1권에서 나온 한자는 우리 아이가 이미 배운 한자가 대부분이라서...

그러던차에 드디어 2권이 나왔다는 말을 들었다. 사실, 나온지 오래되었는데 나만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서점에 갔을 때에도 1권만 보였는데...

이 책에는 어떤 한자들이 있을까 궁금하고 계속 한자를 연상할 수 있는 그림한자 사전 시리즈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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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쉽게 실험도구를 구하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약 사 년 전인가요?

집에서 그냥 있기 무료해서 홈스쿨 하나 할까 생각하다 이리저리 살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아이 처음 유치원에 보내놓고 있을때라... 인터넷 서점에 이런 서재가 있는 것도 몰랐던 때라

과학 실험 공부방이 있어 한 번 가보았습니다.

가맹비도 저렴하고 실험도구도 괜찮았는데 과학이 딸려서 망설이다 결국 포기하고 말았지요.

그 사이트 다시 작년에 찾아보는데 없어졌어요. 홈스쿨회사가 문을 닫은 것인지 무척 궁금했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갖고 있던 자료에 써있는 전화번호도 결변이었고...

꽤 괜찮았던것 같은데 홍보 미숙이었는지 아니면 이름이랑 전화번호 모두 바뀐 것인지 아직도 모르지만...

지난 번 <내일은 실험 왕> 첫번째 책도 산성, 염기성 실험키트 대단했지요?

이번에도 역시 사은품에 더 혹하네요. 물론 책도 좋을거라 기대합니다. 요거 갖고 실험하려면 밖에 나가서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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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해 줘 - 가문비 그림책 9
야마와키 교 지음, 오다기리 아키라 그림, 이선아 옮김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답장해 줘!

저도 어릴 때 친구에게 편지를 쓰고나면 거기에 꼭 덧붙였던 말이 있었지요.

<답장해 줘!>라고...

이 책을 읽고 있으니 제 어릴 때의 기억이 생각나고 친구에게 쪽지편지라도 받으면 너무 기분이 좋아 하루가 행복했던 것 같아요.

가끔 아이에게 유치원 가방 안 도시락 속에 편지를 넣어 보낼 때가 있는데 울 아이도 은근히 좋아하는 눈치랍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부러워한 것 같아요.

또 아이에게 편지를 받을 때면 정말 기분이 더 좋아요.

우리 아이가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도 그리고 우리 아이가 엄마를 이만큼 생각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 편지.

요즘은 인터넷이랑 휴대폰으로 인해 문자메세지를 보내고 이메일로 주고받지만 그래도 우편으로 오는 편지가 더 좋은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주인공 고양이 구로.

왜 안올까 계속 편지를 기다립니다.  누구에게 쓴 편지의 답장을 기다리냐고요?

이사간 친구 샴한테 편지를 썼다는군요. 그래서 답장을 기다리는데 답장이 좀처럼 오지 않네요.

옆에서 친구인 도라가 구로에게 자꾸 물어봅니다. 또 위로를 하면서 둘이서 답장을 마중나가기로 합니다.

넘 웃기지요. 답장을 마중하다니...

책을 넘기면 답장을 마중하러 가는 도라와 구로가 보이고 답장이 얼마큼 왔는지 기차와 우체국으로 가는 두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답장 녀석, 오다가 딴 길로 센 게 틀림없어. 안 그래?''

답장이 오다가 딴 길로 셌다니!  전 이 책읽다가 배꼽이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사실 책에 그렇게 웃기는 장면이 없는데 가만 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나오는 장면이 좀 있어요.

결국 답장을 찾는데 실패. 하지만 곧 정말 그렇게 기다리던 답장이 왔답니다. 얼마나 신이 나는지 구로는 편지를 읽고 신이 났지요.

그리고 또 편지를 쓰는데... 옆에 있는 도라는 그 편지가 샴에게 쓴 것인줄 알고 무척이나 부러운 눈치입니다. 하지만 그 편지는 자신과 같이 답장을 기다려준 도라에게 쓴 편지.

도라의 집 우편함에 예쁘게 놓여진 편지.

"도라야, 나랑 같이 답장을 기다려줘서 고마워!  구로가"

"고맙긴 뭐, 그럼 답장해 줘. 도라가"

답장에는 뭐라고 써야할까요? 답장이 더 중요한 편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얼마 전에 아이랑 읽은 <편지>라는 책이 생각났어요. 그리고 우체부 아저씨의 비밀편지랑 크리스마스,  또 편지를 주제로 한 여러 그림책이 있는데 오늘 생각난김에 저도 우리 아이랑 신랑에게 멋진 편지 한 장 써보렵니다.

그리고 거기에 꼭 덧붙이렵니다. 답장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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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푸른 책과 보물창고 블로그>에 갔다가 그림이 눈에 확 띄었다.

분위기 있는 그림. 어떤 책인지 무척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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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도 지나갔네요.

다들 새해 결심이나 계획 세우신 것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여기 사이트 들어가서 우리가족 새해다짐 응모해보세요.

 

http://www.yukyoung.com/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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