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는 언제 봐도 좋아요.
갑자기 이 책이 읽고 싶어지네요.
예전엔 집에 이 책이 있었는데 결혼하고 이사하고 책이 없어졌어요. 

어린왕자 책이 정말 많이 있네요.

아래 그림을 이 책에서 본 거라...

보고 또 보아도 질리지 않고 내 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을 받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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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들어있는 동시라고 합니다. 내용이 무척 와닿네요. 특히 요즘같은 겨울이면...



요즘엔 벙어리 장갑을 거의 끼고 다니지 않는 것 같아요.
더구나 엄마가 털실로 직접 짜 준 장갑을 보기란 무척 힘든 세상.

저도 어릴 적에 엄마가 항상 떠주신 벙어리 장갑을 꼭 손에 끼고 학교에 갔던 생각이 나요.
뜨개질은 젬병이라 울 아이에게는 그 쉬운 목도리도 못떠주었는데...

비가 오네요.
겨울엔 눈이 내려야 하는데...
겨울비인지 봄비인지 헷갈리는 많은 분들.

아직은 겨울이라고 하고 싶어요.
빨리 겨울이 지나가기 전 눈이 내려 멋진 눈사람을 꼭 만들어야 하거든요.
아이랑 한 약속을 지키고 싶은데...

예쁜 꽃 피는 봄을 기다리면서도 한편으로는 눈이 내리기를 기다리는 이중마음.
아마도 이런 제 마음을 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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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책 검색을 할 때에도 아이들 책이 우선이다.

아주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나왔다고 할 때를 거의 제외하고서...

그런데 <하느님의 이력서> 란 책이 궁금해졌다.

과연 어떤 책일까?

이 책을 쓴 작가는 크리스챤일까 넌크리스챤일까?

아마도 내 끝없는 호기심을 보건대 울 아이도 날 닮은 것 같기는 하다. 자꾸자꾸 질문이 너무 많아지는 아이.

"넌 정말 호기심도 많다!" 라고 하지만 나 역시 마찬가지이니...

책 아래 하느님과 인사부장과의 대화가 정말 걸작이다!

꼭 읽고 싶어지는 책.

가볍게 읽을 수 있을런지, 아니면 그 책 안에서 심오한 주제를 발견해야 하는 것인지...

깔끔한 일러스트 역시 책을 더욱 맛있게 만드는 양념이 되는 것 같다.

요즘 취직하려면 이력서만 보내는 것도 몇 십통이라고 하는데 과연 하느님은 면접에서 통과가 되었을까 넘 궁금하다.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을런지...

왜 책도 읽지 않고 내 생각만 자꾸만 퍼져가는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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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어린이 북아트 과정을 기초, 심화 단계까지 마쳤다.

 

  오늘 수료식이 있었고 여러 책들도 보고 다음에 같이 공부를 계속 해나가자고

  시간을 정했는데...

  

 

 역시나 사고 싶은 책들이 너무나 많다.

  거금을 들여 북아트를 배웠는데 앞으로 첩첩산중이다.

 

  사야 할 책들이랑 도구가 너무나 많다.

  보는 것들마다 욕심이 나니 정말 걱정이고...

 

 

 

  내가 집에 있는 북아트 책보다 아직 구입해야할 책이 많이 있고 또 각각의 책에서 내용이나 만드는 법이 많이 다르기에 역시 모두를 갖춰놓으면 좋겠지

 

 

  한번에 구입하기엔 부담스럽고 한 달에 두 권 정도씩이라면 다른 도구를 함께 사면서 적당할 것 같다.

 

 

  북아트 사이트랑 카페에도 다니면서 좋은 정보도 공유하고...

 

 

 

  그냥 보기만 해도 행복한데 우리 아이 역시 엄마가 한가해져서 빨리 자신과 예쁜 책 만들기를 할 수 있는날만 기다렸다.

 

 

 

  아마도 2월부터는 일주일에 한 두 개 씩 아이랑 재미있는 책만들기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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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7-02-07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북아트관련 도서 굉장하군요...도서관에 사야징~~
메이킹북은 봤어요~~~
수료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올리브 2007-02-08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북아트 교실 3>샀어요.
이제 울 집에 있는 책은 4권인데... 아직도 갈 길이 머네요. 역시 비용 문제가 ㅋㅋㅋ
 

 

우리 아이랑 설 전에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예전에는 정말 까치까치 설날은 하고 참 많이 불렀는데...

                         

    어느 새 2007년도 2월이 되고 설이 얼마 남지 않았다.  

    보고 싶은 친척들 모두 한 자리에 모여 도란 도란 이야기꽃도 피우고...

 

    무엇보다 가깝기 시댁과 친정 모두 가깝기 때문에 귀성전쟁을 치루지 않아도 되지만

    연휴가  다른 어떤 때보다 짧기 때문에 멀리 살고 계시는 가족을 찾아가시는 분들에겐

    무척 고생길이 될 것 같다.

몇 가지 책을 찾아보았는데... 다 읽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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