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인터넷신문 동아닷컴은 (주)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우리들꽃지킴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예비 초등·중등학교 1학년 포함)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자연과 함께한 우리가족, 아름다운 자연"을 주제로 한 창작 자유화로 오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우편접수를 통해 응모할 수 있습니다. 참가신청은 동아닷컴 "우리들꽃지킴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http://child.donga.com)를 통해 참가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그림과 함께 동아닷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됩니다.

심사를 통해 참가작 중 대상(1명), 금상(3명), 은상(5명), 장려상(20명)을 선발하며, 수장자에게는 상장, 부상과 함께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시상은 2007년 3월 24일(토) "강을 따라 찾아가는 백두산의 야생화" 공개강좌 행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2007년 3월 23일(금)부터 3월 25일(일)까지 (주)아모레퍼시픽 본사(한강로 2가) 로비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우리들꽃지킴이"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 바로가기



아이들 그림그리기 대회...
초등학생이니까 이제 울 아들도 대회 응모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떤 그림을 그려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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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7-03-06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다면 좋아하겠는데요.

올리브 2007-03-06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 아이도 그림 그려서 해보려고요... 그림은 좋아하는데 색칠은 질색하는 아이라 고민을 좀 해야할 것 같아요.
 



비룡소 사이트에서 하는 이벤트이다.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과연 어떤 이름이 채택될까 넘 궁금해진다.
빨리 12권 책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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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unglem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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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공기와 따뜻한 햇살 한 줌이 자연을 자라게 하듯,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그 속에서 자라납니다.
건강한 생각과 행복한 그림의 만남이 있는
<아이즐 그림책방>은 우리 아이들의 생각의 키를 키우고,
마음의 폭을 넓어지게 할 것입니다.
세계적인 작가들의 독특한 개성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걸작 그림책들을 만나 보세요.
 
 
 
<아이즐 그림책방 1>
부끄럼 타는 아이 핼리벗 잭슨
 
 




 
 
 
부끄럼 타는 아이 핼리벗 잭슨
글, 그림 : 데이비드 루카스
 
 
숨은 그림찾기의 즐거움
 
<부끄럼 타는 아이 핼리벗 잭슨>은 표지부터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반짝이는 태양과 날고 있는 새들은 눈에 금방 들어오지만
주인공 핼리벗 잭슨의 모습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태양에 몸을 숨기기 위해 노란색 옷을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예사롭지 않은 우리들의 주인공 핼리벗 잭슨은 부끄럼을 타는 아이입니다.
그것도 심각한 부끄럼쟁이입니다.
그래서 핼리벗 잭슨에게는 공원에 산책 가는 옷이 따로 있습니다.
물론 상점에 갈 때 입는 옷이나, 서점에 가는 옷도 따로 있고
심지어 집안 소파에 앉아 있을 때 입는 옷도
따로 있을 지경이랍니다. 해도해도 너무한 왕 부끄럼쟁이 핼리벗은
어린 독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독자와 마주치기 싫어하는 주인공 핼리벗을 찾아내기 위해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면서 계속 숨바꼭질을 해야 하거든요.
사과 더미 속에 숨은 핼리벗, 책장 속에 숨은 핼리벗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의 묘미를 맘껏 즐길 수 있습니다.
 

네이버 아이즐북스 카페에 갔다가 그림이 너무 예뻐서 옮겨왔다.

못들어보던 책이었는데 한 번 읽어보고 싶다.

어린 시절 나 역시 너무 부끄럼쟁이였기에 그리고 울 아이도 부끄럼이 많기에 꼭 같이 읽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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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울 아들 학교 보낼 때 이사를 할까 고민도 했고, 가고 싶었던 학교 근처에 5-6월에 입주하는 아파트 단지가 있어 몇 달 주민등록 옮겨놓고 이사할까 했었지요.

이것도 저것도 너무 복잡할 것 같아 그냥 제일 가까운 학교에 보냈어요. 친구들도 많이 있을 것 같아서...
그런데 1학년 신입생 중 제가 알고 있는 아이가 30명 정도 되는데 일곱 반 중 울 아들 반에는 달랑 하나이니...

오늘 입학식 잘 하고 왔어요. 1학년 1반이라 단체사진도 가장 먼저 찍고 교실로 내려올 때도 제일 먼저 내려왔어요.
역시 편한 점이 많네요.

담인 선생님도 괜찮으신 것 같아 마음이 놓이는데, 역시 아는 아이들이 없어서인지 무척 얌전한 울 아들이었지요.

학교에 밴드부가 있어서 입학식에 공연을 하는데 울 아들이 알고 있는 누나랑 형이 몇 명 있어서 그런지 더욱 좋아하네요.
뚫어지게 공연을 보고 있는 울 아들... 울 신랑 열심히 사진 찍었는데 아직 못 봤어요.

입학식에서 공연도 보고하니 다른 아이들 역시 좋았나봐요.
엄마들도 나중에 자신의 아이들 거기 들어가면 좋겠다고 하는데, 전 그 아이들이 매일 아침 일찍 학교에 가서 한 시간 씩 연습하고 주말에 공연도 하고 연습하러 모이고 장난이 아니라 나중에 우리 아이가 재능을 보인다해도 망설여질 것 같아요.
아마도 재주가 없어서 가입도 못할 것 같지만요 ㅎㅎㅎ

그래도 구관이 명관이란 말이 있듯이 자주 보던 학교라 마음이 놓이기는 하고 그냥 이 학교 보내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 가는 첫 날 부터 비가 와서 좀 불편했지만 그래도 추운 날씨보다는 나았던 것 같아요.

내일부터는 정말 일찍 일어나서 8시 40분까지 가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오늘도 무척 힘들어보이는 울 아들.

피아노 갔다와서 여친 와서 놀고 있네요.
좀 있다 약속이 있어 아들 데리고 나가야하는데 내일 힘들까봐 약간 걱정스럽습니다.
돌잔치라 안 가기도 뭣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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