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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건축양식[비잔틴,로마네스크,고딕,르네상스,바로크,로코코] | 나의 관심정보 메모 삭제 2007/03/24 11:27   
옥돌이(nobel2000) http://memolog.blog.naver.com/nobel2000/249
출처 블로그 > 아카시아
원본 http://blog.naver.com/jinsub0707/140013953323

  비잔틴 양식 : 하기아 소피아 성당, 산 마르코 성당, 산 비탈레당 등
 

[이스탄불 성 소피아 성당]                             [이탈리아 산 마르코 성당]

- 특징
  건물의 지붕이 원형의 돔, 모자이크 장식.
  내부에는 돌 조각을 사용한 모자이크가 장식.
  비잔틴 양식은 현재까지 정사각형이나 다각형 벽 위에 돔을 올려놓은 형식.
  하나의 기준이 되는 큰 돔을 비롯해 작은 돔이나 반원 돔이 크기와 높이를 다르게 건축.

   로마네스크 양식 : 독일의 밤베르크 성당과 이탈리아 피사 대성당 등.

 
[독일 밤베르크 성당]                                       [이탈리아 피사 대성당]
- 특징
  가장 중요한 것은 건물 외벽이 블라인드 아치형, 창문 크기가 작고 둥근 아치형이라는 점.
  벽이 크고 창문이 작아 벽을 단단하게 보완하며, 건물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돌을 사용.
  로마 시대의 특징이었던 머리가 둥근 아치나 원통 볼트로 구사되었으며, 전체적으로 로마 풍의 중후한
  취향이 나타남.

   고딕 양식 :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프랑스의 노트르담 대성당, 독일의 쾰른 성당 등.

[영국 웨스트민스터 사원]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
- 특징
  고딕양식의 탄생으로 거대한 성당 건축과 장식을 하기 위한 조각으로 한 시대를 대표.
  대규모의 건물을 건축하게 됨으로써 색채가 풍부하고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가 제작됨.
  로마네스크의 둥근 아치가 뾰족하게 바뀜으로써 천장이 더 높아지게 되고 창문도 길어지게 됨.

   르네상스 양식 : 성 베드로 대성당, 빌랑드리 성, 짤츠부르크 성당 등.
 
[이탈리아 성 베드로 성당]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성당]
- 특징
  건물 외관이 좌우 대칭, 장식이 없는 소박한 스타일, 끝이 둥근 스타일.
  창이나 입구가 아치와 직선으로 구성되어 있으면 그 건축물은 르네상스 양식이 확실.
  로마 양식이 부흥되어 둥근 아치, 도리안식, 이오니아식, 코린트식의 기둥을 세우는 것이 그 특징.

   바로크 양식 :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 오스트리아의 쇤 부른 궁전, 이탈리아의 트래비 분수 등.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이탈리아 트래비 분수]
- 특징
  불규칙적인 곡선과 곡면을 지나치게 사용하는 것이 특징.
  많은 조각과 꼬인 모양의 기둥을 만들어 장식이 보다 화려한 형태로 변형.
  바로크 양식은 조각군과 배경물이 일체되어 융합되는 것도 바로크 특징의 하나.

   로코코 양식 : 상수시 궁전, 쇤 부른 궁전의 내부 장식, 베르사유 궁전의 여러 홀 등.


[독일 상수시 궁전]                [오스트리아 쇤 부른 궁전 내부]
- 특징
  건물 외부의 특징이 없다는 것이 로코코 양식의 특징.
  정교한 세공된 조개 무늬와 잎 무늬의 형태를 장식에 자유롭게 사용.
  기둥, 대들보, 문틀, 창틀을 없애 모서리가 나오지 않게 벽을 평평하게 마무리.
  하얀색 바탕에 금과 연한 색채로 소용돌이와 꽃무늬 등을 사용해 섬세하면서 화려한 장식을 나타냄 [출처 : campus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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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머리 자르기 싫어 - 이야기가 있는 스티커 그림책 찰리와 롤라 8
로렌 차일드 글.그림, 김난령 옮김 / 국민서관 / 2006년 7월
절판


<난 나뭇잎 절대 안 해> 책과 함께 로렌 차일드의 스터커가 있는 책이다.
처음에 스티커가 100개나 들어있다는 말에 놀랐는데
우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한다.

어릴 적에 나도 긴 머리를 하고 싶었는데 언제나 단발로 머리를 잘라서인지 난 지금도 긴 머리가 좋다.

롤라는 왜 머리를 자르기 싫어할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넘겨본다.


머리카락이 너무나 엉켜서 잘라야하지만 롤라는 오빠인 찰리에게 지금 머리가 좋다고 한다.


미용실에 온 것 같은 분위기.

미용실에서 사용하는 여러 도구들을 스티커판에서 찾아 마음껏 꾸며볼 수 있다.

오른쪽에 있는 내용대로 찾아서 자신이 꾸미고 싶은 곳에 스티커를 열심히 붙이는 우리 아이.

정말 여러가지 머리모양이 나온다.

만일 우리 아이가 여자였다면 나도 정말 예쁘게 요리조리 머리를 꾸미고 싶은데...

공주님처럼 긴 머리를 갖고 싶은 롤라
발레리나가 된 것처럼 멋진 포즈를 취한다.
여러가지 머리 장식을 붙이고 신이 난 롤라.

이번엔 라푼젤처럼 성에서 긴 머리를 내려 왕자님을 부르는 롤라.

역시 롤라는 꿈을 꾸는 귀여운 소녀인 것이다.

나도 이런 적이 있었는데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까?
우리 아이는 남자인데 머리 자르기를 몹시 싫어하는 아이인데...

책 뒤에는 아직 번역이 안 된 원서랑 또 이 시리즈의 워서 그림이 있다.

우리 아이는 모두 다 사달라고 하는데
이 책으로 영어 공부를 하면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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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뭇잎 절대 안 해 - 이야기가 있는 스티커 그림책 찰리와 롤라 9
로렌 차일드 글.그림, 김난령 옮김 / 국민서관 / 2006년 7월
절판


그동안 아이에게 놀이 위주로 된 책을 거의 사준 적이 없다.
팝업책들을 꽤 많이 있지만 스티커를 붙이는 책은 사 본 기억이 없었는데
로렌 차일드의 책이라는 말에 아이와 즐기면서 볼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덜컥 구입한 책이다.

100개의 스티커라고 하는데 역시나 나보다 우리 아이가 적시 적소에 스티커를 알맞게 찾아붙인다.


언제나 로렌 차일드의 롤라와 찰리 시리즈를 보면 이렇세 시작한다.

"내게는 롤라라는 쪼그만 여동생이 있어요~" 변함없이 그렇게 시작하는 이 책에서 롤라는 학교에서 연극을 하고 자신이 주인공이 되기를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식탁 앞에서 오빠인 찰리에게 투덜댄다.

멋진 해님이 되고 싶었는데 하찮은 나잎 역할을 맡았다고 하는 롤라.
톡톡 튀는 롤라의 말이 재미있다.

"오빠, 난 나뭇잎이야. 그것도 초록색 나뭇잎이 아니라 갈색 나뭇잎이라고.
무지 따분하고 시든 가을 나뭇잎 말이야."

하지만 언제나 의젓한 찰리는 우리의 기대를 버리지 않고 숲으로 가서 나뭇잎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준다.


나뭇잎은 새 둥지를 만들고, 곤충이나 벌레들에게 우산이 되어주고...

게다가 여러가지 나뭇잎의 모양과 색깔을 관찰하게 해주는 내용이 넘 마음에 든다.

찰리의 노력 덕분에 롤라는 기분이 좋아지고 멋지고 커다란 나뭇잎을 만든다.

여기 그 나뭇잎을 입은 롤라가 있다.

"나는 나뭇잎, 넓고 넓은 숲 속에서 가장 크고 멋진 나뭇잎."


연극이 끝나고 행복한 롤라와 그 모습을 보는 오빠 찰리의 모습이 정말 무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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