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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비에서 이렇게 많은 동시집이 있을 줄 몰랐다.

   이 많은 동시집들을 언제 다 감상할까 고민이 된다.

   요즘 창비에서 나오는 <우리 시 그림책> 들을 몇 권 읽었다.

 

 

   <준치 가시>,  <여우 난 골족> 같은 우리시 그림책은

    동시 하나에 멋진 그림이 그려져있는 것이고... 

 

  

   여기 나온 동시집은 그야말로 멋진 동시들이 가득 실려있는 것이다.

   왜 진작 아이랑 동시를 읽지 않았을까 후회가 된다.

   동시 제목들도 너무 예쁘다.

   특히 <해님이 누고 간 똥>이 과연 뭘까 무척 궁금하다.

    아직 읽어보지  않았기에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빨리 서점에 가서 책을 보고 골라야지 싶다. 

 

 

    요즘 우리 아이도   동시를 감상하면서

    운율이 느껴지는 우리 말의 아름다움을 느껴고 있다.

 

 

    사실 요즘 아이들은  동요가 아닌 가요를 부르며 자란다.

    텔레비전을 거의 보지 않기에 우리 아이는 가요를 거의 모른다.

    다행인 것인지...

 

    동화책을 읽으면서 상상의 폭이 넓어진 우리 아이.

    올해는 아이랑 함꼐 동시집들을 찾아 읽으면서

    우리의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과 우리의 정서와 우리말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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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1학년 아이들에게 참 좋을 것 같은 동시집이다.

    이 책 덕분에 청개구리 출판사를 알았  고 좋은 동시집을 많이 알게 되었다.

 

 

 

   <동시는 상상력과 창의력의 바다입니다.

    동시읽기는 여러분을 그 바다에 초대하는 일입니다. >

    이 책을 쓴 박 일 선생님의 글이다.

 

 

    아이들은 자연을 좋아한다.

   이런 동시를 보고 있으면 자연과 더욱 가까와지고

   또 관찰력을 함께 기를수 있을 것 같다.

 

 

   고희를 훌쩍 넘겨서도 즐겁게 동시를 쓰고 계신 동시 할아버지,

   평생을 동시 쓰기에 몸담은 신현득 시인의 스무 번째의 동시집.

 

 

 

    요즘은 체벌이 많이 없어졌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요즘 아이들은 과연 회초리의 아픔을 알까?

 

 

 

    제주도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송상홍 시인이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주고받은 교감과

   제주도의 토속적인 자연 속에서 느낀 것들을 동시에 담아 내놓았다.

 

 

    정말 궁금해졌다.

    아이들에게 물어본다면

   빈대떡과 피자는 뭐가 다르다고 이야기할까?

   신현득 선생님의 동시집

 

   시 읽는 어린이 세 번째 책이다.

   너무 예쁜 우리 말이 나온 동시집이라 초등학생 뿐 아니라

   유아들에게도  좋을 듯 하다.

 

 

   잃어버린 동심의 순수함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동시집

   <아가똥별똥>의 개정판.

   윤동주, 정지용, 박목월 등의 시인에서부터 신현득, 이준관, 권정생 등

   시인의 동시에 이르기까지 주옥 같은 작품들 51편을 엄선하여 수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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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겨울에 읽었던 동시. 너무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 정말 많이 웃었던 동시집이다.

 

    읽은 지 얼마 안 되는 동시조 모음집.

    단순히 동시가 아니라 동시조라서 더 재미있고 유익했다.

    나중에 시조랑 비교해봐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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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을 위한 동시집이 이렇게 많을 줄을 몰랐다.

내용을 살펴보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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