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름이 어렵다.
게다가 영어가 아니라 발음이 헷갈려서 이번에 정확하게 외웠다. 절대 안 잊어버릴 것 같다. ㅎㅎㅎ
디즈니랜드가 모델로 삼았다는 독일 퓌센에 위치한 동화같은 성 '노이슈반슈타인'성
이번에는 콜로세움이다.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원형경기장... 영화에서도 무지 잘 나온다.
지난 번에 건축 양식을 찾아볼 때 콜로세움 1,2,3층이 모두 기둥 양식이 다르다고 했는데 요 만들기에선 다 똑같다.로마에 가서 볼 수는 없으니 아인스월드에 가면 자세히 볼 수 있으려나 궁금하다.
똑같이 축소해놓았다고 하니 설마!
타워브리지에 이어 여전히 영국이다.
빅벤... 몇 백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시계바늘이 느려지거나 빨라지지 않고 정확하다고 하니 정말 놀랍다.
게다가 정말 크기도 크다.
계속 보고 있으니 아인스월드에라도 또 가보고 싶다.
조그만 자동차도 있었는데 어디론가 사라졌다.
이런 도개교가 우리나라에는 아마 없을 것 같다. 나도 직접 보고 싶다. 영화에서 보면 참 많이 나오는데...
하긴, 동화책 속에서도 도개교를 종종 볼 수 있다.
이렇게 만들고 보고 있으면 우리 아이 세계의 멋진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이번에는 프랑스의 파리로 왔다.
에펠탑 모양의 철골구조가 꽤 많기에 우리 아이는 지나가다 그런 구조물을 보면 꼭 에펠탑이라고 한다.
개선문을 만들고 보고 있노라니 나중에 서울에 가면 독립문을 구경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