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과 호박, 가지, 양파, 토마토 등

야채 친구들의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아이들이 따라 그리기에도 넘 좋은 캐릭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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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집에 있는 달맞이 그림책 중 <하늘빛 씨앗> 다음으로 좋아하는 책.

욕심과 경쟁, 싸움이 얼마나 무모한지 보여주는 책이다.

조상 대대로 내려온 대포.
임금님은 그 대포를 사용하고 싶었지요.

그러던 차에 임금님이 제일 좋아하는 분홍색 물고기를 잡는 여우가 있다는 말에
옳다구나 그 대포를 사용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이게 어찌 된 일일까요?
여우는 자신보다 더 큰 대포가 있으니 말입니다.

임금님은 더 큰 대포를 만들어 갖고 오고 그 때마다 여우들은 더 더 큰 대포를 만들어옵니다.

크기로 해서 되지 않자 수로 밀어붙이는 임금님.
하지만 여우들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번에는 멋진 모양으로 승부를 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우네 대포가 더 화려하고 예쁘네요.



이번에는 얼마나 멋진 모양의 대포일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일이... 여우네 대포가 훨씬 길고 신기합니다.

하지만 여우는 실제 대포가 아니라 요술로 만든 대포임이 드러났습니다.



그 많던 대포가 쓸모없게 변해버리고 말았지만...

이렇게 사용하니 멋진 욕조가 되었네요. 대포로 만든 욕조...

그리고 임금님은 그 후 절대로 대포를 만들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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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지은 작가는 <도깨비를 혼내버린 꼬마 요정> 책의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런데 알라딘 책 검색을 해보니 그런 언급이 없다.

다시 한림출판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을 했더니 역시 사실이다.

 

조로링과 도비...

사실 이름이 재미있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일본 책들은 우리말로 번역할 때  그 이름을 우리식으로 바꾸기도 하는데

이 책은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주인공들이 도마뱀일까 도룡뇽일까 난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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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할머니가 나오는 사토 와키코의 작품이다.

또한 사토 와키코는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책으로도 유명하다.

달맞이 그림책에서 읽은 <봄맞이 대소동>도 너무 재미있다. 호호 할머니의 황당한 행동도 재미있지만, 도깨비를 ~ 책을 읽었다면 구름 속에 살고 있는 도깨비들을 이 책에서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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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의 달맞이 그림책이다.

그 중에서 내가 참 좋아하는 책인데 단행본으로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이름도 예쁘지만 너무 재미있고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여우가 씨앗과 비행기를 바꾸자고해서 하늘빛 씨앗을 얻게 된 주인공. 정성껏 가꾼다.



그 씨앗이 싹이 트고 자란다. 그런데 ...



씨앗은 하늘빛 집이었다. 조그만 집.

조금씩 자랄 때마다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커져 더 많은 동물 친구들이 그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이제 완전히 성이 되었다.

우리 아들은 너무 부러워한다. 진짜 이런 씨앗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못된 여우는 욕심이 많아 그 집을 독차지한다.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한 여우.



그러나 여우의 지나친 욕심 때문에 집은 사라지고 만다. 그러게 왜 욕심을 부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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