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랑 책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리뷰는 내일 올릴게요. ㅎㅎㅎ 포토리뷰 작성하려는데 사진 안 찍었답니다.
그런데 책을 읽다가 보니
요즘 아이들 바지를 다섯 명이라 물려줄 수 있을까 궁금해졌네요.
어릴 때의 옷은 멀쩡한데 울 여섯 살 무렵부터 바지는 다 헤져서 못물려주겠던데요.
무릎도 헤지고 다 떨어지고....
아주 가끔 입는 정장 스타일 옷들은 괜찮은데 밖에서 신나게 놀 때 입는 옷은 너무 낡아서..
하지만 리폼해서 입는 이야기가 정말 좋았답니다.
오늘은 간단한 소감. 리뷰랑 이벤트는 이 다음에 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