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넘 많이 옵니다.

아들 학교에 아침에 데려다줄 땐 거의 안 왔는데...

주룩주룩 쏟아집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우산을 쓰고 걸어가기가 힘이 듭니다.

바지가 다 젖었습니다.

 

조금 후 아이 피아노 갈 때에도 데려다줘야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비옷 입히고 장화도 신길까 합니다. ㅋㅋㅋ

 

장화는 비 올 때 신겠다고 사놓고 아직 한 번도 안 신었습니다.

아마도 몇 번 신고나면 작아서 사촌 동생에게 고스란히 줘야할 것 같은데...

 

울 아들도 집에 오자마자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빨래를 하지 않아서 옷도 별로 없는데 자꾸 갈아입으면 큰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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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반지랑 딸기 모양의 반지.
100% 울 아들의 작품이다.

그런데 딸기는 그냥 보면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겼다.
조그맣지만 맛있어보이는...

그런데 반지로 만들어서 손에 껴보았더니 좀 이상하다.
깜찍한 딸기 모양이 잘 안보인다.
어찌해야 딸기 모양이 잘 보일까. ㅋㅋㅋ

울 아들에게는 넘 예쁘다고 말해주었다.
하지만 이 반지들은 끼고다닐 수 없을 것 같다.
자칫 토끼 귀가 없어지면 큰 일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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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와 고양이.
일주일 전에 코엑스 유아교육전에 가서 샀는데
아직 그대로이다.

깜빡하고 잘 둔다는게
걸어놓았더니
색칠하는 것까지 잊어버렸다.
있다 아들에게 하라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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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트를 배우며
예쁘게 책 만들기 한다고 드디어 샀다.

사놓고 아이랑 재미있는 거 많이 만들어야지 하면서...
이렇게 아직도 그대로이다.

사용하기 불편해서
 다른 상자에 담아놓아야지 하고...

오늘은 아이랑 재미있는 모양종이
열심히 만들어야겠다.

모양펀치도 몇 개 사고 싶은데
역시 자금사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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