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만든 교통표지판.
그리고 자동차이다.

둘 씩 짝을 지어 역할극을 한 것 같은데...
자동차는 목에 걸어서...

재미있을 것 같다.
요즘은 학교 생활이 즐거운 것 같아 안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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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번에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한 <반 고흐에서 피카소까지>를 보지 못하고 무척 아쉬웠다.

  그런데  이번에는 <오르세 미술관 한국전>을 한다는 말을 들었다.

   4월 20일부터니까 바로 오늘 시작이 되었나보다.    

   빨리 가보고 싶지만 우리 집에서 넘 멀고 먼 그 곳.

   게다가 토요일도 초등학생이 되니 놀토가 한 달에 두 번 밖에 없어서 아쉽다.

                               <인상주의 화가들의 미술관, 오르세> 책은 색칠할 수 있는 데 품절이란다. 

  어찌 되었든지 아이랑 관련 책을 읽고가야지 싶어서...

  아직 미술관 도록은 나오지 않은 것 같으니 좀 기다렸다 도록도 보고가련다.

  <오르세 미술관> 이 책은 루브르 전에서도 눈여겨 보았는데 유아들에게도 좋을 것 같다.

  <바바의 미술관>은 우리 집에 있어서 예전부터 보았는데

   이 책의 배경이 <오르세 미술관>인 것을 이제야 알았다. 

   코끼리들이 주인공인 패러디 그림들이 넘 재미있다.

   이 책을 샀을 때 같이 부록으로 온 명화 포스터도 정말 좋았다.

 

   그리고 <미리 가 본 오르세 미술관> 은 초등 고학년에게 좋은 것 같다.

   지난 번에 <미리 가 본 루브르 박물관> 책도 샀는데, 이 책이랑 <미리 가본 대영 박물관>

   역시 나란히 책꽂이에 꽂아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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