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낙 작가의 책을 재미있게 읽은 적이 있어서
이 책 내용이 궁금해진다.
샐러드 바 쿠폰에 편지지...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입장권이란다.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넘 궁금해지는 그 곳... 왜 이벤트만 눈에 보일까...


도서관에 책을 넣고 다닐 때 딱 좋은 가방같다.
앤서니 브라운을 좋아하는지라 그의 그림이 들어간 가방이 있으면
무지 좋을 것 같다.

12명에서 서울랜드 자유이용권을 준단다. 되면 얼마나 좋을까...
사실 그것도 좋지만 아이와 함께 그림으로 대화한다는 제목에
내용이 궁금하기는 하다.

추첨 이벤트인데 상품이 넘 푸짐하다. 한국판 샬롯의 거미줄이라고 하는 책이다.
1등 1명은 시공주니어 초등 베스트 50권을
2등 5명은 로알드 달의 책 3권을...
마지막으로 3등 10명은 문화상품권 1만원 권을 준다던데...

우리 아이도 보면 좋겠지만 유아용 책이다.
워낙 고미 타로의 책을 좋아해서 어떤 그림일까 무척 궁금하기는 하다.
<물어봐> 책도 같이 준다는데...

<불멸의 이순신> 책도 함께 준다고 한다.
추첨이 아니라 선착순이라 한 권 값으로 책 두 권...
자꾸 요령만 느는 것 같아서 ㅎㅎㅎ

이 책을 구입하면 장난감(조립완구)을 준다고 한다.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것 같은데...
헷갈리는 우리 말을 잘 정리해놓은 것 같아서 관심이 간다.
수학 역시 책을 읽으면서 수학의 개념과 수학자들의 이야기들 알면 도움이 되고
또 수학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젠가도 준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