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신문에 난 새로 나온 신간들.
정말 한 달에도 수많은 책들이 나온다.
요즘 바빠서 서점에 통 가지 못하고 신문과 검색에만 의존을 하는데, 조만간 한 번 다녀와야할 것 같다.
그런데 너무 덥거나 아니면 비가 오니 역시나 꿈쩍하기가 싫으니 문제이지만...
<엄마가 수놓은 길>
미국 흑인 노예 이민사가 아름다운 조각보에서 한 편의 서사시처럼 펼쳐진다고 한다.
눈에 확 띄어서 제일 빨리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동쪽 괴물 서쪽 괴물> 전쟁을 소재로 하는 데이비드 맥키의 그림책이다.
<여섯 사람>이랑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전쟁>을 읽었다면 꼭 보시기를
동쪽 괴물과 서쪽 괴물이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
<오후 3시 베이커리>
엄마는 안계시고 아빠와 아줌마와 사는 소년. 13세라고 하니 초등 6학년?
요즘 시대와 가족을 반영하는 우리나라 작품이라 더욱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