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푸시킨>

  불평쟁이 투덜이 고양이 미스터 푸시킨. 표정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요?

 

 

  <안녕, 두들리>

   귀여운 아기 괴물. <진정해 보리스>와 같이

  책 속 인형으로 재미있게 놀 수 있다.

  <진정해 보리스>

   뽀뽀 하기를 좋아하는 귀여운 친구 보리스를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

 

  < 이 말은 무슨 말?>

  아이들과 말놀이를 즐길 수 있는 책. 한창 말 배우는 3-4살 아이들에게 좋은 책.

 

 < 이 꼬리 누구 꼬리?>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나는 동물들을 만나본다. 끝말잇기를 연상시킨다.

 

  <방귀 뿡뿡>

  강아지의 배를 누르면 귀여운 방귀 소리가 터져 나오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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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 란타오의 그림책들 모음

새로운 작가를 알게 되었다. 언제나 내가 잘 알지 못하는 작가를 마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아이와 함께 그의 작품을 하나씩 읽어보고 싶다. 역시 그림책이 좋아!

<청개구리 민이> 

<친구가 되어줄께>

<내일도 친구지>

<외로운 산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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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되어 줄게
우치다 린타로 글, 후리야 나나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친구네 집에 갔다가 <친구가 되어줄게> 책을 읽었어요.
우리 아이는 아직 못읽었구요.
 
친구가 되었으니 100원을 달라고 하는 여우. 정말 재미있고 신선한 발상이에요.
하지만  정말 친구 사귀는 방법을 잘 모르는 아이들도 있고, 먹을 것을 사주고 또 요즘 유행하는 딱지나 카드를 주는 아이들도 있어요.
 
물론 친한 친구라 주기도 하지만, 정말로 친해지고 싶어 주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래서인지 그림책이지만 아이들의 생활이나 현실을 책 속에서도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한 시간에 1000원 두 시간에는 2000원. 여우는 숲 속에 친구가게를 차리고 장사를 합니다.
늑대가 찾아오고 여우는 늑대와 신나게 카드놀이를 즐기지요.
늑대가 갈 때 여우 역시 미안한 표정을 지으며 손을 내밀지만 늑대 역시 친구에게는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며 그냥 갑니다.
 
여우 머리 위에 있는 늑대. ㅋㅋㅋ
여우의 표정도 너무 재미있고 숲 속을 배경으로 나오는 등장인물의 모습도 참 마음에 들어요.
 
또 친구와 우정에 대해서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참 좋은 내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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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인데 신문에서 보았어요.  
 
예림당에서 나왔고요, 가출한 고양이 이야기랍니다.
늘 투덜대는 고양이는 마치 우리 아이들같아요.
 
언제나 사랑을 주는 소녀를 떠나 집을 나온 고양이 푸시킨. 과연 잘 지낼 수 있을까요?
 
고양이와 소녀를 통해서 사랑과 우정, 행복을 생각해보게 하는 멋진 그림책인 것 같아요.
불평많은 고양이 미스터 푸시킨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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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7-09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고양이 이름이 푸시킨이예요? 재미있겠어요 ^^
 

어린이 신문에 난 새로 나온 신간들.

정말 한 달에도 수많은 책들이 나온다.

요즘 바빠서 서점에 통 가지 못하고 신문과 검색에만 의존을 하는데, 조만간 한 번 다녀와야할 것 같다.

그런데 너무 덥거나 아니면 비가 오니 역시나 꿈쩍하기가 싫으니 문제이지만...

  <엄마가 수놓은 길>

  미국 흑인 노예 이민사가 아름다운 조각보에서 한 편의 서사시처럼 펼쳐진다고 한다.

  눈에 확 띄어서 제일 빨리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동쪽 괴물 서쪽 괴물>   전쟁을 소재로 하는  데이비드 맥키의 그림책이다.

  <여섯 사람>이랑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전쟁>을 읽었다면 꼭 보시기를  

   동쪽 괴물과 서쪽 괴물이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

 

   <오후 3시 베이커리>

  엄마는 안계시고 아빠와 아줌마와 사는 소년.  13세라고 하니 초등 6학년?

  요즘 시대와 가족을 반영하는 우리나라 작품이라 더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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