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 박물관 : 아름답고 세련된 백제 문화가 살아있는 곳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18
신창수 지음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7월
평점 :
품절


백제의 숨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전에 다른 책으로 백제의 유물과 유적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올 여름 혹은 겨울에 아이와 백제의 문화를 볼 수 있는 부여와 공주에 가봤으면 했다.

그러던차에 이 책이 나왔다는 말을 들었다.
나 역시 전에 다른책으로 살짝 봤고, 또 부여에는 중학교 때 갔던 적이 있었지만, 공주는 처음이었기에 더욱 가보고 싶었고 책 내용이 궁금했다.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시리즈를 워낙 좋아하기에 하나 둘 모두 구입하고 싶기는 한데, 비용도 비용이라 천천히 모아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다.

역시 국립공주 박물관이 어디인지 그 곳에 가는 길과 자세한 안내.
아이들과 간단히 책을 읽고 더욱 즐거운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그리 두껍지 않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과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체험학습 교과서가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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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보인다!
에이단 포츠 글.그림, 신수경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우리집에는 공룡에 대한 책이 많이 있다.
그럼에도 우리 아이는 공룡에 대한 책이 또 나오면 그 책에 관심을 무척 많이 갖는다.

이 책은 다른 공룡책과 다르다는 점을 강조한다.
왜?
도대체 무엇이 다를까 궁금해서 읽어보게 된 나.

예전에 아이가 공룡을 갖고 놀고 있다가 공룡을 그림으로 그린다고 하고 색칠을 하는데, 어떤 색을 칠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았다.

그 모습을 지켜본 남편이 하는 말

"옛날 살았던 공룡 색깔이 무엇인지 누가 알아?
그냥 네가 칠하고 싶은대로 해."

이렇게 말을 했었던 적이 있다.

책을 읽으니 예전에 했던 그 말이 생각이 났다.
새로운 사실과, 현재 공룡 화석을 발견하고 나서 공룡학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그 공룡의 모습이나 특성을 연구하는지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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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영어 교과서 2 - 숙어와 파생어 되기 전에 시리즈 7
석동연.정주리 글 그림, 김선영 감수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07년 7월
평점 :
품절


중학생만 보란 법은 없다.
사실 내가 처음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시리즈를 본 것은 친정에 갔다 조카 책꽂이에 꽂힌 것을 본 것이다.

그리고 끝까지 다 읽은 책은 <국어 교과서> 였고 이번에 나온 <한자 교과서> 역시 정말 좋았다.

이번에 <영어 교과서 2>가 나왔다는 말에 난 영어 교과서 1도 빌려서 일단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 아이 영어 공부를 하고 나 역시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하자고 하면서 자꾸만 미루고 있는데, 이 책을 아이 교육에도 도움이 되고 나 역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나 역시 학교 다닐 적에 영어 단어와 숙어를 외우는 게 넘 어렵고 힘들고 또 시간이 많이 걸렸었다.

이 책은 정말 재미있고, 또 머릿속에 잘 들어온다.
숙어와 파생어 편이라 단어편도 좋았지만 중학생 때 배워야할 필수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앞으로도 계속 알찬 시리즈가 나오기만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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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교과서 국어 5-2 - 2007
개념교과서 집필위원회 지음 / 아울북 / 2007년 6월
평점 :
품절


여름방학이다.
아이들은 놀기도 바쁘지만, 또 2학기 선행학습 때문에도 바쁘다.

이 책은 조카에게 방학동안 조금이라도 공부를 시켜주려고 구입을 한 책이다.
소문을 많이 듣고 있어서인지, 어떤 책으로 할까 하다 이 책을 보았는데 마음에 들어서...

마법천자문을 만든 아울북의 책이다.
마법천자문이 워낙 유명해서 그런지 처음에는 아이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다룬 문제집이라 학습서가 나왔다는 말에 다소 의아했지만, 개념을 명확히 짚어주는 책이 좋은 것 같다.

우리 아이 책이랑 비교해봐서 그런지 초등 5학년은 정말 어려운 내용도 많이 있다.
국어 실력이 다른 모든 학습에도 작용을 하기에 방학동안 조카랑 이 책을 통해 5학년 2학기를 대비하려고 한다.

기대를 걸어도 좋을만큼 만족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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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응급처치 - 초등과학학습만화 34 [구판]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34
파피루스 글, 이준희 그림, 윤한덕 감수 / 예림당 / 200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나 역시 잘 모르고 또 배웠더라도 잊어버린 내용들이 많아서인지 도움이 되었던 책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가.
why 시리즈는 정말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리즈이다.
늘 "왜?" 라고 물어보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질문처럼 책 제목을 이렇게 지은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다. ㅋㅋㅋ

따끈따끈한 신간이다.
정말 why 시리즈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이번 책은 정말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더욱 좋다.

게다가 여름방학, 또 휴가철이기에 다양한 변수들이 생길지도 모르는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 때 응급처치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책에서 본 대로 할 수 있으리란 생각을 해본다.

집에 있다면 119를 부르는 것도 또 병원에 빨리 가는 것도 좋지만 상황이 그렇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책이 집에 있다는 것은 굉장한 도움이 될 것 같다.

책 속에 말처럼 아마도 평소에 응급처치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 두었다면 실제 그런 일이 벌어질 때 재빨리 대처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나 역시 잘 모르고 또 배웠더라도 잊어버린 내용들이 많아서인지 도움이 되었던 책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안전에 대해서도 배우고 또 혹시라도 모를 응급처치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책. 집에서도 책꽂이에 꽂아놀 수 있지만, 누구나 잘 볼 수 있는 곳, 눈에 잘 띄는 곳에 따로 꽂아놓은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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