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이 너무 읽고 싶어서 언제 살 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는 중 우리 집에 있는 팝업북이랑 또 갖고 싶은 책들을 모아보았다.
사실 가격이 2만원 대면 괜찮은데 25,000원을 넘어가면 부담스럽다.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그리고 2-3명 있다면 좀 나은데, 달랑 한 명에다 초등 1학년이라 많이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이다.
하긴 요즘 나오는 팝업북들은 아기들용 책도 있지만 제법 난이도가 높은 책들도 많이 있고, 그 팝업 자체만으로도 굉장하니 소장용으로 두고두고 갖고 있을법한 책들이 많으니까 말이다.
가장 갖고 싶은 책을 꼽으라면
1. 정글 이야기
2. 랄랄라 재미난 음악교실 -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넘 재미있는데...
3. 인체팝업북 - 요건 검색해서 알게 되었다. 이런 책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만져보기라도 하고 싶다. 언제 서점에 나가면 아마 이 책부터 가장 먼저 살펴볼 듯.
4. 아주르와 아스마르.
입체북 말고 이벤트 행사 책을 샀는데, 부디 당첨이 되서 이 책을 받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