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좋아하는 작가 중 하나인 데이빗 섀논의 영어동화책 모음
"안 돼, 데이빗"이나 "말썽꾸러기 데이빗", 그리고 "유치원에 간 데이빗"이 한글 동화로 있지만, 원서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책들이다.
워낙 내용이 단순해서 영어로 읽고 달달 외우면 생생한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아들의 나이가 점점 많아지면서 다른 공부에 밀려 소홀해진 영어동화책들.
올 겨울방학에는 아이랑 영어동화책으로 재미있게 놀아보련다.
같이 역할을 맡아서 역할 놀이도 해보고... 우리 아이는 데이빗, 나는 엄마 혹은 선생님이 되야하나...
그리고 여기 있는 것 중에 [줄무늬가 생겼어요] 책은 한글동화보다 영문판으로 먼저 구입을 했다. 그런데 제법 글밥이 있어서 아직 아이랑 읽어보지 않았기에, 이번 겨울 방학에는 꼭 그 영어 동화책을 함께 읽어보려고 한다.
영어 읽기 실력도 함께 어휘력도 함께, 그리고 생생한 영어 말하기 연습도 열심히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