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헤밍웨이 대작들을 접해보다
어니시트 헤밍웨이 리뷰대회를 알라딘에서 단독으로 한다는 이벤트를 보았지만, 오늘이 15일 마지막날이다.
책을 읽기는했지만, 리뷰를 올릴 여유가 좀처럼 없는 요즘, 게다가 워낙 잘 쓰신 리뷰가 많아서 그냥 책을 읽는 것으로만 그쳐도 좋을 것 같다.
워낙 좋은 작품인지라 바쁜 시간을 쪼개서 이 책을 읽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이다.
킬리만자로의 눈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4월
노인과 바다 (반양장)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이인규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