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질것 같죠? 불안심리검사 같은거 아닙니다.
놀라지 마시길! 이게 정리가 된 제 책상입니다ㅋ더 심각했는데 아무래도 책상 위에 책장이 필요할것 같아 3단으로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정리해 봤습니다. 여기선 이것도 미덕?이지 않을까 싶어 올립니다. (아님 어쩔 수 없구용ㅜ)하얗게 표시한 책 3권은 어제 오늘 영입한 친구들입니다. 민우님 덕분에 브루스 커밍스를 알게되어 들여놓았습니다. 애정하는 김영하작가님이 책장은 공개하는거 아니라고 한것 같은데 그건 작가들 사정이겠거니 저는 그저 평범한 알라디너니까요.헤헤;책장이 오면 깔끔한 모습을 공개할께요!!커밍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