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기로 선택하는 것은 고통에 맞서 굳건히 서겠다는 의미다.
고통 속에서조차 인생은 더 깊어지고 의미 있으며 목적과 경이감, 고향에 온 느낌으로 더욱 충만했다고 말해줄 것이다. 상상 이상으로 말이다.
당신의 하나님은 당신의 꿈과 기대만큼 크다. 기대가 낮으면, 당신이 만든 신으로도 얼마든지 만족할 수 있다.
고통은 남아 있지만, 이제 그것은 고통보다 강하신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맥락 안에서 경험된다.
하나님이 우리 내면을 변화시킬 때, 바깥세상에 대한 우리의 경험 역시 변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