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란 상상을 초월하는 큰 고통을 당할지라도 앞으로 나아가 사람들을 사랑으로 품는 것이다. 예수는 당신보다 앞서 그 길을 가셨고 지금도 당신과 함께 그 길을 가신다. 그것이 십자가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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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보호가 우리의 최종 목표가 되면 하나님은 그 안전과 보호를 가져다주는 수단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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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당신을 받아 주심을 믿되, 당신이 표시해 두었다고 확인할 수 있는 무엇에 근거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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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꼭대기에서 뛰어내리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보호를 억지로 끌어내지 않으신 것은, 그 보호를 이미 믿음으로 "보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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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성령을 통해 우리의 육욕을 자신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아 우리를 육욕에서 해방시키실 뿐 아니라, 또한 우리를 능히 그분의 새로운 생명 가운데 자유로이 행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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