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에게는 삶과 죽음이 있지만,사건의 차원에서는 끊임없은 생성 변화가 있을 뿐,삶과 죽음은 무의미해요.
존재가 점의 차원인 사물에 해당한다면생성은 선의 차원인 사건에 해당해요.
언제든지 나 자신이 욕먹는 방식을 취해야지. 남을 욕하는 방식은 영 아니에요.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 애정을 이끌어 내려면 논리나 정확한 지식을 말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입니다. 경계심을 키우는 것보다 풀어 주는 것이 낫습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정말로 좋아하게 되는 건 그 사람이 완벽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 사람의 부족한 부분에 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