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에게 생명을 불어넣으십시오. 자신을 표현하십시오.
여러분 스스로 위대한 존재임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하느님이 내린 선물입니다.
이제 편견을 버리십시오. 얼어붙은 자아에서 탈출하십시오.
사랑해. 아주 간단한 말입니다. 말로 못하겠거든 글로 쓰세요. 글로 못 쓰겠거든 춤으로 보이세요. 하지만 되도록 말로 하십시오. 그것도 자주. 사랑한다는 말에 질릴 사람은 없으니까요.
이렇게 칭찬을 건넬 기회가 도처에 깔려 있는데, 누구도 그 기회를 잡으려 하지 않는다는 게 너무 이상한 일입니다. 먼저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부터 시작합시다. 그들에게 자기를 아낄 수 있도록 가르치고, 그날 하루를 아름다운 칭찬으로 마감할 수 있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