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은 존재의 의미를 찾는 여정에서 필수불가결한 조건이다. 그러니 침묵할 줄 모르는 자는 끝내 존재의 의미에 가닿지 못한다.
즐거움은 단순한 생활방식, 가볍게 사는 것에 주어지는 선물이요 응답이다.
즐거움은 물질에 있지 않고 우리 마음에 있다. 그러니 물질을 좇는 삶을 그쳐라.
대나무처럼 비우고 살라. 내가 비울 때 누군가는 그 비움을 통해 얻은 잉여의 혜택을 누린다.
마흔, 당신의 인생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 가장 좋았으니까 아직 오지 않은 것이다.